침입시도

날짜선택
  • 가스 배관 타고 전 여친 집 침입하려던 40대...2층서 추락해 중상
    전 여자친구 집에 침입을 시도하던 40대 남성이 2층 높이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가스 배관을 타고 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주거침입 미수, 재물손괴)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11시 50분쯤 청주시 흥덕구 한 빌라의 외벽 가스 배관을 타고 창문을 통해 전 여자친구 주거지에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가스 배관을 타고 2층 높이까지 오른 뒤 에어컨 실외기에 몸을 지탱했다가 그 무게를 못 견딘 실외기가 떨어지는 바람에 함께
    2026-02-0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