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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탈출 끝나자 주민들도 대탈출 행렬..수단 국경 '북새통'
    군벌 간 무력 분쟁이 12일째 이어지는 수단에서 주민들이 탈출을 위해 국경지대로 몰리고 있습니다. AP 통신은 26일(현지시각) 수단 정부군과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이 72시간의 휴전에 합의한 이후, 무력 충돌 강도가 다소 약해진 틈을 타 주민들이 피란길에 오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민들은 외국인들의 대피가 마무리된 뒤로 정부군과 RSF 간 무력 충돌이 한층 더 격화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이용하는 상황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RSF가 국가 보건연구소를 장악하면서
    2023-04-27
  • 3시간 짧았던 '봄 외출'..얼룩말 '세로' 슬픈 사연 '눈길'
    대낮 도심 탈출극 소동을 벌인 얼룩말 '세로'의 슬픈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시설공단 유튜브 채널은 지난 1월 올린 영상을 통해 세로를 '반항마'로 묘사하고, 세로의 반항이 시작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세로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부모 얼룩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지만, 부모가 연달아 숨을 거두면서 반항을 시작했습니다. 영상에는 어린 얼룩말 세로가 집에도 들어오지 않고 캥거루와 싸우고 사육사들에게도 거칠게 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사육사들이 세로의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손으로 밥을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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