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진월 터널' 개설 확정...정진욱 의원 "광주 남구 교통 지도 바뀐다"
광주 남구의 30년 숙원사업인 '진월동 서문대로~봉선동 대화아파트 간 터널 도로 개설' 사업이 국토교통부 계획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이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남구갑)은 6일 해당 사업이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산으로 가로막혀 백운광장이나 용산지구로 멀리 우회해야 했던 서문대로와 봉선동을 직접 연결하는 0.8km 구간의 4차로 터널을 신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부터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