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강검진

날짜선택
  • 전라남도 여성농업인 복지사업, 더 넓고 두터워진다
    전라남도는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문화생활, 건강 복지, 보육 분야 등 9개 사업에 348억 원을 투입합니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에게 2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제공해 영화, 서점, 미용,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사업입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지원 연령을 20~75세에서 80세로 확대해 전년보다 1만 3천 명이 추가 혜택을 받았고 올해는 10만 7천여 명의 여성농업인이 혜택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
    2026-04-0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