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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승용 의원, 다음달 13일 탈당할 듯
    여수을 지역구의 더불어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다음달 13일 탈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승용 의원은 "인사청문회와 상임위원회, 본회의 일정이 모두 끝난 다음 달 13일쯤 거취에 대한 입장표명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내 비주류로 분류되는 주 의원은 지난 2.8 전당대회에서 수석최고위원에 오른 뒤 호남의 입장을 대변해 오다가 이달 초 통합의 물꼬를 트겠다며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했습니다.
    2015-12-31
  • 박준영 신당 다음달 창당대회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추진하는 가칭 신민당 광주시당, 전남도당이 다음 달 출범합니다. 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는 다음달 6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와 전남도당 창당대회를 잇따라 열고, 당의 기본 정책과 방향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어 17일에는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야권 신당 중 가장 먼저 정식 당으로 등록할 계획입니다.
    2015-12-31
  • 영암 대불산단 염료공장서 탱크 폭발, 1명 사망
    영암 대불산단의 한 염료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나 근로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3분쯤 영암 대불산단의 한 섬유 염료생산 공장의 규산나트륨 제조 탱크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을 하던 63살 오 모 씨가 숨지고 다른 근로자 1명은 얼굴과 다리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탱크의 자동압력 장치가 고장을 일으켜 수동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31
  • 문화전당에서 고소작업차 기울어져...2명 구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고소작업차가 기울어 작업자 2명이 30미터 높이 작업대에 갇혔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동구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예술극장 간판 작업을 하던 고소작업차가 갑자기 옆으로 기울면서 50살 황 모 씨 등 2명이 작업대에 탄 채로 30미터 높이에 매달려 있다 119에 의해 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고소작업차가 안전하게 고정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31
  • 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5명 다쳐
    전남 곳곳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순천시 주암면의 한 국도에서 55살 윤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도로 옆 논으로 미끄러지면서 함께 타고 있던 60살 김 모 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전 8시 반쯤에는 여수시 소라면의 한 도로에서 44살 김 모 씨의 승합차가 빙판길에 도로 옆 하천으로 미끄러져 김 씨가 다쳤습니다.
    2015-12-31
  • 여수노동청, 최저임금 위반 업체 무더기 적발
    최저임금을 주지 않거나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지난 여섯달 동안 청소년 고용업체와 지방자치단체, 농협 등 72개 사업장을 점검한 결과, 근로기준을 위반한 업체 70곳, 120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내용은 최저임금 위반이 3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5-12-31
  • 광주은행-전북은행 공동 서비스
    다음 달 6일부터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이 공동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JB금융지주는 계열사인 다음 달 6일부터 광주은행에서 전북은행 업무를, 전북은행 영업에서 광주은행 업무를 제약 없이 할 수 있는 영업창구 공동활용 업무 위수탁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가능한 업무는 유통장 입금과 출금, 계좌조회 등 금융업무와 대출이자상환증명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입니다.
    2015-12-31
  • 광주시, 동구 부구청장에 홍화성 국장 임명
    광주시는 동구 부구청장으로 홍화성 전 시 체육국장을 임명했습니다. 광주시는 동구 임영일 부구청장이 오늘 날자로 명예퇴직함에 따라 동구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화성 광주시 체육지원국장을 부구청장으로 임명하는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2015-12-3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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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 여수 시골마을 살인사건, 이웃주민에 살해된 듯
    지난 26일 여수의 한 밭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 여성은 최근 자살한 이웃 주민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변사체로 발견된 64살 정 모 여인의 혈흔이 자살한 이웃 주민 66살 오 모 씨의 집과 옷에서 다량 발견됐고, 평소 두 사람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오 씨가 정 씨를 살해한 뒤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흉기와 범행동기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인 뒤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방침입니다.
    2015-12-31
  • 광주전남 겨울방학 최대 34일 차이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의 방학 시기가 최대 한 달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내 초등학교가 모두 방학에 들어간 간 가운데 중학교 30곳과 7개 고등학교는 해를 넘겨 다음 달 초 방학식을 갖습니다. 전남지역도 방학 시작 시기가 최대 34일까지 차이가 나 일부 맞벌이 부모 등 학부모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는 학사 일정 조정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2015-12-31
  • R)호남 최대 격전지 부상
    【 앵커멘트 】 남>호남발 신당 창당부터 안철수 창당까지 야권이 분열하면서 내년 총선에서 야권의 텃밭인 광주*전남이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각 정파가 사상 유례없는 쟁탈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그제 광주를 찾아 열린우리당 창당에 사과하는 등 호남 민심 파고들기에 나선 무소속 천정배 의원. 안철수 의원을 향해선 쓴소리를 하며 견제에 나섰습니다. ▶ 싱크 : 천정배/무소속 국회의원 - "기득권에 찌든 정치
    2015-12-31
  • R)무상교복지원 조례, 정부 발목에 '무산'
    【 앵커멘트 】 네, 신입생을 둔 학부모라면 새해 교복비 부담이 만만치 않을텐데요. 광양시의회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교복 무상지원 조례안을 내놨지만 정부의 반대로 잠정 무산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이면 딸이 중학생이 되는 김혜정 씨는 벌써부터 교복 비용이 걱정입니다. 새 학기 가방과 참고서, 학용품까지 새로 사야 하는데 40만 원에 이르는 교복비는 적지 않은 부담이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혜정 / 학부모 - "교복이 학생들이 꼭 입
    2015-12-31
  •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고명석 본부장 취임(모닝)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신임 본부장에 고명석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고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서해 해역의 주권 수호를 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다가가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 본부장은 행시 특채로 해경에 입문해 속초해경서장과 대통령 민정수석 치안비서관, 국민안전처 초대 대변인을 지냈습니다.
    2015-12-31
  • 희망2016 12/31(목)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한빛원자력본부장과 직원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4백만 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광주 광산구 본량동 26통 조광일씨가 2만 원 구룡, 동산마을 주민들이 5만 원 / 금곡, 작림마을 주민 5만 원 /투게더광산 본량동 위원회 10만 원 /삼각동 서라아파트 주민들이 25만 원을 영암군 낭주중학교 교육공무직원들이 9만 원 kbc광주방송 서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에서 50만 원/ 광주 신창동 삼능아파트 주민 10만 원 도시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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