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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6 12/30(수)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여수상공회의소의 박용하 회장과 임직원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만 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광주 광산구 본량동 평림, 예림마을 주민들이 5만 원 / 남동, 본촌마을 주민들이 5만 원 신촌, 용호마을 주민 4만 5,000원 복만, 을림마을 주민 2만 원 수성마을 주민들이 2만 원을 본량동 학동, 금동마을 주민들이 4만 1,000원 월산, 신평마을 주민 5만 원 양곡, 원동마을 주민들이 3만 원을 모아
    2015-12-3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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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 1229 타이틀+주요뉴스
    1.(무더기 마약 투약 ...(인터넷 구매 '충격') 가정집과 원룸등에서 마약을 투약한 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인터넷과 SNS를 통해 손쉽게 마약을 구매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어장 갈등에 방화?.)..경찰 수사) 바지선에서 불이나 수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어장을 둘러싼 어민간 갈등이 방화로 이어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3.(술자리 잦은 연말...(차량털이 주의보) 술자리가 잦은 연말이 되면서 차량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현금이나 귀중품이 많은 차량들이 범죄의
    2015-12-29
  • R)인터넷 마약 구입,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가정집과 원룸에서 마약을 투약한 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놀랍게도 인터넷과 SNS를 통해 손 쉽게 마약을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정지역으로 여겨졌던 전남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마약을 사고파는 지역이 돼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남 창원의 한 원룸에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문신을 한 남성에게 수갑이 채워지고, 경찰이 이곳저곳을 살피기 시작합니다. 수십 개의 주사와 1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2015-12-29
  • R)연말연시 기승 차량털이 주의보
    【 앵커멘트 】 술자리와 모임이 잦은 연말연시를 맞아 빈 차량을 노린 차량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금이나 귀중품이 많은 차량들이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차 문 닫는것, 다시한번 확인해야겠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주택가에 세워진 차량들을 유심히 살피며 걷습니다. 한 원룸 건물 앞에 멈춰선 남성은 주변을 잠시 둘러보더니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범인은 주택가와 원룸 주차장 등에 문이 잠기지 않은 채로
    2015-12-29
  • R)황금어장 조업 갈등..결국 방화까지
    【 앵커멘트 】 수 억원 어치의 어구시설을 보관하는 바지선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해경은 어장을 둘러싼 어민 간 갈등이 방화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가로 12m, 세로 10m짜리의 바지선이 시커멓게 그을렸습니다. 틀만 남은 바지선은 가라앉기 일보 직전이고 겹겹이 쌓인 만개의 통발은 형체만 남았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바지선에 얹혀져 있던 그물도 이렇게 잿더미가 됐습니다. "
    2015-12-29
  • R)[송년기획]더불어민주당 갈등 속 호남 정치 균열
    【 앵커멘트 】 2015 한 해를 마무리짓는 송년기획 오늘은 그 두번째 순서로 호남 정치의 변화를 되돌아보겠습니다. 올 한 해 더불어민주당은 재보선 참패와 계파 갈등 확산으로 극심한 내홍에 빠졌습니다. 호남발 신당 그룹들의 움직임 속에 안철수 의원이 신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야권 재편에 따른 호남 정치 지형이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는 지난 2월 당 대표 수락연설을 통해 '이기는 당'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쏟겠다
    2015-12-29
  • R)전남, 전국 기부왕...광주는 '저조'
    【 앵커멘트 】전국적으로 기부의 손길이 줄고 있지만 전남도민 10명 중 3~4명은 올해도 기부를 실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인데요. 반면 광주시민들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기부율을 보였습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절실한 연말연십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5년째 지역 홀몸 노인들을 위해 이불과 옷가지 등을 기부해온 49살 김창회 씨.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담양군청 등에 2천만 원 상당을 전달했습니다. ▶ 인터뷰 : 김창회 / 기부자
    2015-12-29
  • R) 연말연시, 연하장 사라지고 가계부 뜨고
    【 앵커멘트 】 연말연시 주고 받으며 설렜던 연하장과 크리스마스 카드,요즘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메신저나 인터넷 메일에 밀려난 건데요, 반면 한 해 살림살이를 정리할 수있는 가계부는 요즘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속 분배기로 분류작업이 한창인 우체국 집배실. 연말을 맞아 각종 우편물이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연하장이나 카드는 눈에 띠게 줄었습니다. 그나마 기업이나 단체, 정치인들이 보내는 단체 연하장들이 대부분이고 개인끼리 주고받
    2015-12-29
  • R)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6년 만에 재인수
    【 앵커멘트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을 6년 만에 다시 품에 안았습니다. 하지만, 차입금이 많아 금융비용 부담을 어떻게 감당할지가 문젠데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부계열사의 구조조정 등 그룹의 정상화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박삼구 금호아시아그룹 회장이 채권단에 인수 자금 7,228억 원을 완납해 금호산업 지분 50% + 1주를 인수했습니다. 워크아웃으로 해체된 기업의 오너가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해 그룹을
    2015-12-29
  •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 경찰 수사 착수(모닝)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기말고사 시험지 유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자신의 외조카에게 기말고사 시험지를 유출한 고교 교사와 이를 다른 학생들과 공유한 2학년 학생을 불러 시험지 유출 과정에 대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인정될 경우 해당 교사를 입건할 방침입니다.
    2015-12-29
  • 광주 유권자 63.8%, 현재 국회의원 교체 바라
    광주지역 유권자 10명 중에 6명은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의 교체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참여자치21이 광주지역 성인 남녀 2천400명을 대상으로 현역 국회의원이 새로운 인물로 교체되기를 바라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3.8%가 그렇다고 답했고, 지역구 별로는 광산을이 72.8%, 북구을이 70.6%로 교체 열망이 가장 컸습니다. 이번 조사는 참여자치21이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월 19일 광주지역 19세 이상 성인 2,400명을 대상으로 유선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
    2015-12-29
  • 동교동계 "집단 탈당 기정사실, 시기 조율 중"
    권노갑 상임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들이 내년 초 집단 탈당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시기 조율에 들어갔습니다. 박양수 전 의원은 오늘 동교동계 화요 정례 모임 자리에서 "집단 탈당은 기정사실이고 시기 조율만 남은 상태"라며, "다음 달 초가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탈당 이후 광주*전남 현역 의원 4명이 연쇄 탈당한 가운데 동교동계의 집단 탈당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호남 민심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15-12-29
  • 천정배, "심판 받아야 할 정치인이 신당 주체"
    천정배 국민회의 창당 추진위원장이 새정치연합 탈당 의원들에 대해 심판 받아야할 정치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천정배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안철수 의원 신당 창당 세력에 합류한 현역 국회의원 중 다수가 심판 받아야할 정치인이라며 이들이 오히려 신당의 주체가 되는 점이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총선에서 야권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새누리당에 어부지리를 줄 수 없다며 호남을 벗어난 곳에서는 생각의 차이를 넘어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5-12-29
  • 선관위, 사전 선거운동 혐의 입지자 등 11명 고발
    산악회를 조직해서 선거구민에게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광주의 국회의원 선거 입지자와 산악회 회원 등이 무더기로 고발됐습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 선거운동을 위한 산악회를 결성한 뒤 지난 5월부터 모두 15차례 걸쳐 선거구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공약 홍보 등을 포함한 관광 행사를 개최한 혐의로 광주의 국회의원 선거 입지자와 산악회 회장 등 11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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