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1001 타이틀+주요뉴스
    1.(강풍과 비피해 잇따라...해일 피해없어) 강풍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하지만 우려됐던 폭풍 해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건축심의 조례도 무시...(법위에 군림) 광주시와 건축심의위원회가 정부의 지침은 물론 지방 조례도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무턱댄 규제로 법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3.(보복 폭행 운전 비난...(경찰 수사나서) 보복 운전에 날라차기를 한 폭행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낮 도로위에서 벌어진 어
    2015-10-01
  • R)강풍에 많은 비..피해 속출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태풍 못지 않은 강풍과 많은 비가 하루종일 쏟아졌습니다. 곳곳에서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도 잇따랐고 서해안 일부 지역은 바닷물 만조수위와 겹쳐 폭풍해일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확을 앞둔 벼들이 밤사이 내린 폭우와 강풍에 잇따라 쓰러졌습니다. 아침부터 쏟아진 비로 물에 잠긴 벼들도 부지기숩니다. ▶ 인터뷰 : 오세영 / 해남 북일면사무소 - "시간당 20mm 가까이 폭우가 쏟아지면서 벼
    2015-10-01
  • R)'법위에 군림' 광주시 건축위원회
    【 앵커멘트 】 대규모 아파트나 건축물을 지을 때 거쳐야 하는 광주시 건축심의위원회가 규정까지 무시하면서,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사실상 이들과 동조하면서, 스스로 투자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입니다. 이 아파트는 올 봄 분양 예정이었지만 광주시의 건축심의가 다섯달이나 걸리면서 분양 시기를 놓쳤습니다. 한 두달에 심의가 끝나는 것과는 달리 건축위원회는 이미 폐지된 규정을 들거나 납득
    2015-10-01
  • R)보복운전 뒤 '이단 옆차기' 경찰 수사
    【 앵커멘트 】 남> kbc가 보도한 대낮 광주 도심도로에서의 보복운전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 강력한 처벌 방침에도 보복운전이 끊이지 않은데다 수위도 높아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차선을 변경해 진행하려는 SUV 차량을 검정색 승용차가 가로막습니다. 핸들을 꺾어 피해보지만 이번에도 검정색 승용차가 앞길을 막습니다. 위험천만한 가로막기가 이어지더니 결국 두 차량이 충돌하고 맙니다. 하지만 이 때 앞
    2015-10-01
  • R)생태마을 조성한다고 11억 횡령
    【 앵커멘트 】 산촌 생태마을을 만든다며 국가보조금을 횡령한 주민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체험시설 대신 식당을 짓고, 가짜 세금계산서에 부가세 환급금까지 챙기는 등 빼돌린 돈만 10억원이 넘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도시민이 찾는 생태마을을 조성한다며 보조금 사업을 진행한 광양의 한 시골마을입니다. 하지만 마을에 들어선 것은 체험시설이 아닌 식당. 마을주민 61살 차 모 씨가 국가보조금 6억 4천만 원으로 아내 명의의 식당을 지은 겁니다.
    2015-10-01
  • R)민선6기 광주시 주요 사업 줄줄이 국비 지원 누락
    【 앵커멘트 】 자동차 백만 대 생산과 문화중심도시 사업 등 민선 6기 광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서 대부분 누락됐습니다. 광주시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예산을 끼워넣겠다는 입장이지만, 치밀한 사전 준비없이 무작정 국비 지원만을 요구하는 방식이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민선 6기 광주시가 내세우고 있는 핵심 사업인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내년도 국비 지원 사업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CG1 핵심 사업인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2015-10-01
  • R)"사건 무마해 주겠다" 억대 금품 챙긴 브로커 7명 구속
    【 앵커멘트 】 사건을 무마해주거나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검찰이 사건, 취업 전문 브로커 7명을 잇따라 구속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보험 사기 피의자였던 김 모 씨는 지난 2012년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는 47살 서 모 씨를 만났습니다. 김 씨는 경찰서까지 동행해준 서 씨를 철썩같이 믿고 천만 원까지 건넸습니다. 하지만 결국 구속되는 신세를 면하지 못하게 됐고 뒤늦게 속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광주
    2015-10-01
  • R)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 시작, 실망도 커
    【 앵커멘트 】 정부에서 주도한 대규모 할인 행사인 한국형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됐는데요.. 할인 폭이 기대에 못 미친 데다, 물품도 제한적이어서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상품을 고르는 소비자들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가 열린 첫날, 평일인데도 백화점에는 주말 수준의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인터뷰-김영진/영광군 영광읍 저렴한 가격에 사니까 기분은 좋죠. 평상시보다는 좀 싸게 샀으니까. 오는 14일까
    2015-10-01
  • 광주 1인당 학원비 지출 전국 광역시 중 1위
    광주가 전국 광역시 중 1인당 학원비 지출이 가장 많은 곳으로 꼽혔습니다. 한국은행이 개인 신용카드 지출 내역을 집계한 결과 전국 특*광역시와 제주 등 7개 권역 중 광주의 올 상반기 1인당 학원비는 10만 2천 원으로 서울에 이어 두번째였고 광역시 중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은 16만 9천 원으로 전국에서 1인당 학원비 지출이 가장 많았고 부산은 6만 9천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2015-10-01
  • 10월1일 영상뉴스
    영상뉴스// "내 아이는 내가 지킨다"
    2015-10-01
  • 한*몽수교 25주년 교류연주회 열려
    한국과 몽골수교 25주년을 기념한 한몽 교류연주회가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연주회에는 몽골을 대표하는 지휘자와 성악가 , 국립 마두금 합주단 등이 참여해 한국과 몽골, 두 나라의 전통과 현대음악을 선사했습니다. 몽골의 '마두금합주단'은 유럽에서도 예술성을 인정받은 합주단으로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는 몽골의 전통 현악기인 ‘마두금’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2015-10-01
  • 9월 부분개방 문화전당 방문객 20만 명 돌파
    아시아문화전당의 부분개방 한 달 동안 기관 합계 총 방문객이 2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부분 개관이 시작된 지난 9월 4일부터 30일까지 전당 시설 4개 주요시설을 방문한 관람객은 20만 8천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구조 변경 공사가 진행 중인 민주평화교류원을 제외한 4개 원중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은 예술극장입니다.
    2015-10-01
  • 광주ㆍ전남 전역 강풍특보...피해 잇따라
    광주전남 전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서 바람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시 20분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의 천장 마감재가 강한 바람에 쏟아지면서 주차돼 있던 차량 6대가 파손됐습니다. 오후 2시쯤에는 광주 유동의 한 철거현장에서 건물 외벽을 덮고 있던 천막 등 구조물이 도로로 떨어지면서 지금까지 도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2015-10-01
  • 광주비엔날레, 작품 파손 배상금 보험료 받아
    광주비엔날레가 2010년 행사 때 출품작 파손에 따른 배상금 전액을 보험사로부터 돌려받았습니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가 지난 2010년 비엔날레 행사 때 작품 파손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 결과에 따라 당초 원고 측인 독일 미하엘 베르너 갤러리에 지급한 배상금 1억 5백만 원을 보험회사로부터 돌려받았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또 이번 판결에 따라 소송비용도 90% 이상을 회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5-10-01
  • 농어촌 여야 의원, '선거구 사수' 농성 돌입
    농어촌에 지역구를 둔 여야 국회의원들이 인구비례의 선거구 획정에 따라 통폐합될 선거구를 사수하기 위해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농어촌 지방 주권 지키기 의원모임' 소속 의원들은 오늘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농성에 돌입하며, 선거구 획정위의 획정안 발표 연기와 여야 대표의 농어촌 의석수 유지대책 합의 등을 요구했습니다. 야당 간사인 이윤석 의원은 "인구비례에 따른 선거구 획정은 농어촌 지역의 대표성과 지역균형발전을 훼손한다"며 "소외받는 농어촌 지역을 위해 선거구는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15-10-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