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작품 파손 배상금 보험료 받아

작성 : 2015-10-01 17:30:50

광주비엔날레가 2010년 행사 때 출품작 파손에 따른 배상금 전액을 보험사로부터 돌려받았습니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가 지난 2010년
비엔날레 행사 때 작품 파손과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 결과에 따라 당초 원고 측인 독일 미하엘 베르너 갤러리에 지급한 배상금
1억 5백만 원을 보험회사로부터 돌려받았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또 이번 판결에 따라 소송비용도 90% 이상을 회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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