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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쿠팡 600억원대 투자...보조금 줄다리기
    【 앵커멘트 】 소셜커머스 업체인 쿠팡이 광주 진곡산단에 6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물류창고를 추진 중입니다. 업체 측이 땅값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광주시가 지원 규모를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일 소셜커머스 업체인 쿠팡이 600억 원을 투자하는 양해각서를 광주시와 체결했습니다. 진곡산단 5만 3천 제곱미터 부지에 2천17년까지 물류창고를 지어 호남권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헨리 로우 /
    2015-09-17
  • R)떠나는 시골 학교, 거점고 대안으로
    【 앵커멘트 】 네, 전라남도가 농어촌 지역의 소규모 고등학교를 거점고로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찬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농어촌 교육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보성정보통신고와 통폐합하며 거점고로 지정된 벌교상고에 200억 원을 들인 새 건물과 운동장이 들어섰습니다. 6억 원이 투입된 기업자원관리 실습실에서 열띤 수업이 한창입니다. 기업체에서 사용하는 것과 똑같은 실무 프로그램 실습실이 전남지역 고등학교에 조성된
    2015-09-17
  • 여수 일자리박람회 열려..280여명 채용돼(모닝)
    여수시와 여수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가 흥국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직자와 회사 채용 담당자 등 모두 2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산단 내 70여 개의 중소기업에서 면접을 통해 280여 명을 채용했습니다.
    2015-09-17
  • 순천웰빙누에 축제 19일 개최(모닝)
    순천웰빙누에 축제가 모레 낙안면 잠실주말농원에서 열립니다. 누에가루와 오디즙, 뽕잎차 등 다양한 누에 관련 가공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습니다. 양잠 가공시설 견학과 누에고치 부채 만들기, 천연 염색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2015-09-17
  • 완도산 수산물 수도권 판매행사 가져(모닝)
    완도군이 전복과 해조류 등 지역 수산물의 소비촉진과 홍보를 위해 수도권 판매행사를 가졌습니다. 완도군은 전복day 선포 1주년을 기념해 경기도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완도산 수산물로 만든 음식 시연과 현장 판매를 통해 3천만 원 어치의 전복을 판매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9-17
  • R)'대숲에서 찾은 녹색미래' 대나무박람회 개막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KBC 8뉴스는 담양세계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둔 박람회장 현장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여)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 다음 달 31일까지 45일 동안 계속됩니다. 남)첫 소식입니다. 전세계 40개 국 천 8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내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여)친환경을 주제로 전세계인들의 눈과 귀가 집중된 가운데 45일간 펼쳐지게 됩니다. 먼저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대숲에서 찾은
    2015-09-16
  • R)[중계차] 건물 신축 없는 친환경 박람회
    【 앵커멘트 】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는 이제까지의 박람회와는 달리 친환경 박람회를 기치로 내세워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나무의 환경적 가치를 전하는 주제에 걸맞게박람회장 역시 기존 시설물을 최대한 활용해 사후 활용 부담도 줄였습니다. 주제전시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경원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생태문화관 네, 저는 담양대나무박람회 주제전시관 가운데 하나인 생태문화관에 나와있습니다. 세 구역으로 나뉜 생태문화관에서
    2015-09-16
  • R)대나무 연구 활발, 신제품 개발 잇따라
    【 앵커멘트 】 이곳에서는 내일 역사적인 대나무 박람회가 열리는데요 그동안 국내 최대의 대나무 생산 단지인 담양에서는 대나무연구와 신제품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단순 공예품 생산에서 벗어나 각종 음식과 실생활용품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도 잇따르면서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대나무 산업이 발달한 타이완의 시터우국립공원. 이곳에서는 검은 대나무와 네모난 대나무 등 다양한 품종의 대나무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2015-09-16
  • R)담양과 대나무 그리고 장인들
    【 앵커멘트 】 대한민국의 대표 대나무고장을 넘어 이곳 담양은 이제 세계적인 대나무 메카를 꿈꾸고 있는데요. 천 년에 걸쳐 가꿔져 온 담양 대나무와 죽제품의 역사를 박성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대나무와 함께 터전을 가꿔온 천 년. 매년 음력 5월 13일, 대나무 식목일로 불리는 죽취일이 되면 담양 주민들은 대나무를 심고 대통밥과 죽엽주를 즐겼습니다. 담양의 따뜻한 기온과 바람, 알맞은 강수량은 대나무가 자라기에 최상의 조건을 제공했습니다 죽취일의 전통은 일제
    2015-09-16
  • R)문재인, 대표직 유지..호남*비주류 "반쪽 통과"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새정치연합 혁신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일단 문재인 대표의 재신임 카드는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여> 하지만, 호남과 비주류 의원이 의결에 참여하지 않은 채 퇴장해, 당내 갈등과 함께 신당론은 더욱 확산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재신임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진통 끝에 공천 혁신안이 중앙위원회에서 의결되면서 일단 대표직은 유지하게 됐습니다. ▶ 싱크 : 문재인/새정
    2015-09-16
  • [뉴스룸]중증외상환자, 퇴근시간*가을철 많다
    【 앵커멘트 】 매년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중증외상 환자가 늘고 있는데, 특히 요즘 같은 가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뉴스룸에서 임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임소영 cg1 생사가 갈릴 정도로 심각하게 다친 중증외상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광주와 인근 전남지역 환자들이 집중되는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최근 5년간 이런 환자들을 분석했는데요 cg2 2010년에 413명이었던 환자가 2012년 5백 명을 넘어섰고 지
    2015-09-16
  • R)에너지밸리센터 착공, 창업 등 생태계 조성 박차
    【 앵커멘트 】 나주 혁신도시에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창업을 돕는 빛가람 에너지밸리센터 조성이 시작됐습니다. 외부기업 유치에만 집중돼 왔던 에너지밸리사업이 지역 기업 육성과 창업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국전력이 나주로 이전한 뒤 그동안 유치한 에너지 관련 기업은 모두 57곳입니다. 광주에 11곳 기업이 들어올 예정이고, 나주를 포함한 전남에 46곳이 이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유치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2020년까지 모두 500개
    2015-09-16
  • "광주 군공항 이전 연말까지 국방부 협의 완료"
    광주시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국방부와 협의를 연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광주발전연구원에 의뢰한 용역결과를 토대로 오는 2천 22년까지 새로운 공항 건설을 마무리짓고, 2025년까지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용역 보고서는 현재의 군공항을 솔마루 시티로 개발하고, 이전 사업비 3조 5천억 원을 조달한다는 '기부 대 양여'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2015-09-16
  • '200억 투입' 벌교상고 거점고로 새출발
    벌교상업고등학교가 최첨단 시설을 갖춘 거점고등학교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거점고등학교는 전남도교육청이 농어촌학교를 통폐합해 집중 육성하는 학교로 벌교상고는 보성정보통신고와 통합됐습니다. 200억 원이 투입된 벌교상고는 최첨단 기자재를 갖춘 ERP 실습실과 취업지원센터, 기숙사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5-09-16
  • 현대삼호중 6천억대 시추선 계약 취소 당해
    현대삼호중공업이 6천2백억 원대의 해저유전 시추선의 인도 지연을 이유로 선주사로부터 계약을 취소당했습니다. 노르웨이의 유전개발업체인 시드릴사가 지난해 말까지 인도받기로 한 반잠수식 시추선이 계속 지연된데다 시운전 중 2백억 원대의 시추봉을 바다에 빠뜨리는 등의 과실이 크다며 계약을 취소하고 감독관들을 철수시킴에 따라 현대삼호중공업은 천7백억 원에 이르는 선수금과 이자를 돌려줘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현대삼호중업 측은 제작 지연은 선주가 제공한 기본설계에 결함이 있었고 선박 건조 과정에서 선주 측의 요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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