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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모닝)깨지고 오염된 달걀로 만든 빵 전국에 유통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깨지거나 오염된 달걀을 액상으로 만들어 유통시킨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 지난 8년 간 무려 9백 톤이 넘는데요.. 이 달걀로 만들어진 빵이 전국으로 판매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한 달걀 가공업체에 들이닥칩니다. 내부에서는 세척도 거치지 않고 손으로 달걀을 까고 있던 흔적이 역력합니다. 45살 나 모 씨 등 2명은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폐기 대상인 달걀을 정상 달걀과 섞은 액
    2015-09-16
  • 롯데쇼핑, 남악신도시 대형 아울렛 입점 포기(모닝)
    롯데쇼핑이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대형 아울렛과 마트 입점 계획을 포기했습니다. 롯데쇼핑은 지역 상권 붕괴 등을 우려한 목포시와 소상공인들의 반발로 입점을 포기한 것으로 분석되는데 부지 소유권을 가진 GS리테일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건축허가를 받아 공사를 이어가고 있어 대형 쇼핑몰 입점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2015-09-16
  • 목포시의회 학교급식 조례 개정 '논란'(모닝)
    목포시의회가 위탁 기관에 맡겨온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민간으로 확대하는 조례 개정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는 지난해 학부모와 영양교사 등의 반발로 무산됐던 학교급식 농산물 공급 민간확대 조례안을 가결하고 본회의에서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투명성이나 안전성을 우려하며 수차례 반대한 사안인데다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위탁 받아 운영 중인 농협 측도 경영 악화를 부추기고 상생을 어기는 것이라며 농수산물유통센터 철수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조례안 통과는 쉽지않을 전망입
    2015-09-16
  • 광양 기후*환경네트워크, 환경부장관상(모닝)
    광양 기후*환경네트워크가 저탄소 생활실천 국민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광양시와 제철소, 새마을지회로 구성된 기후*환경네트워크는 벽면녹화와 기업공원 조성 등 이산화탄소 저감 활동을 발표해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2015-09-16
  • '인간동력 항공기 경진대회' 18일 고흥서 열려(모닝)
    사람의 힘만으로 비행하는 인간동력 항공기 경진대회가 고흥에서 열립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는 18일 고흥 항공센터에서 서울대와 건국대 등 10개 팀,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400m 거리를 가장 빠르게 비행하는 팀이 우승하는 인간동력 항공기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2015-09-16
  • 서양화가 고 김암기 화백 추모비 제막(모닝)
    목포 출신 서양화가인 고 김암기 화백의 추모비가 제막됐습니다. 한국예총 목포신안지회는 목포 문학관 잔디 광장에 고 김 화백의 추모비를 세우고, 후학 양성과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업적을 기렸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9-16
  • 0915 타이틀+주요뉴스
    1.(폐기 달걀 천5백만개 유통)...대장균 5배) 깨지고 오염물질이 묻은 달걀 천5백만개를 제빵 공장에 납품해 온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통된 달걀에서는 허용기준치보다 5배가 넘는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2.(박준영 전지사 신민당 창당...(호남발 재편)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신민당 창당을 선언했습니다. 천정배의원도 추석 전에 신당 구상을 밝힐 것으로 보여 호남발 야권 재편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3.(문화의 전당 지원 약속...(공감대가 문제) 여야 국회의원들이 문화의 전당을 방
    2015-09-15
  • R) 깨지고 오염된 달걀로 만든 빵 전국에 유통
    【 앵커멘트 】 깨지거나 오염물질이 묻은 달걀 천 5백만 개를 액상 달걀로 만들어 제빵 공장에 납품해 온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기서 만들어진 빵은 전국으로 팔려나갔는데 달걀에서는 허용 기준치의 5배가 넘는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한 달걀 가공업체에 들이닥칩니다. 내부에서는 세척도 거치지 않고 손으로 달걀을 까고 있던 흔적이 역력합니다. 45살 나 모 씨 등 2명은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폐기 대상인 달걀을 정상
    2015-09-15
  • R)박준영 전 지사, 신민당 창당..호남 정치 변화 예고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신민당 창당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신민당의 창당 선언을 기점으로 호남발 야권 재편 움직임도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신민당 창당을 선언하며 당의 기치로 '당원 중심의 정당, 일하는 정당, 보통 사람들의 정당'을 내걸었습니다. ▶ 싱크 : 박준영/전 전남지사 - "당원들이 당의 운명을 결정하는,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이 될 것입니다. 보통사람들을 위해 일하
    2015-09-15
  • R)전당 방문한 여야의원 "국회차원의 지원책 강구"
    【 앵커멘트 】 올 연말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연간 6백억 원 이상의 예산 확보가 관건입니다. 마침 전당을 찾은 여야 국회의원들이 적극 지원의사를 밝혔지만 정부 여당 내에 부정적인 의견이 적지않아 실제 지원으로 이뤄질지는 미지숩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개관 이후 처음으로 전당을 찾은 여야 국회의원들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문화시설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상당한 예산이 들어가는
    2015-09-15
  • R)가격하락에 수입쌀 공세까지.. '풍년에도 우울'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농업관련 공공기관에 대한 첫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정부가 규정까지 어겨가며 수입쌀을 싸게 팔면서, 쌀값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나주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정병기 씨는 올해 풍년이 든 논을 바라봐도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쌀값이 떨어져 농가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크게 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정병기 / 나주시 공산면 - "쌀값도 작년에 비해서 만 원 정도 떨어졌다라고
    2015-09-15
  • R)추석 앞두고 피해 눈덩이, 양식어가 '망연자실'
    【 앵커멘트 】 남해안에 적조가 확산되면서 피해도 눈덩이처럼 늘고 있습니다. 추석 대목을 바라보며 키워온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한데다, 양식장 복구에도 긴 시간이 필요해 어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스무 개가 넘는 광어 양식장 수조가 텅 비어 있습니다. 텅빈 수조에서 흙을 걷어내고 소독하는 작업도 한창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광어 9만 미를 키우는 이 양식장에서만 만 미가 남고 모두 폐사했습니다. 다시 복구하는
    2015-09-15
  • R)여수-제주 뱃길 11년 만에 열려..해상교통관문 기대
    【 앵커멘트 】 네, 여수~제주 간 뱃길이 지난 2004년 끊긴 지 11년 만에 다시 개통했습니다. 관광객 천 만 시대를 맞은 여수와 제주 두 도시가 이어지면서 관광은 물론 경제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에서 제주로 향하는 만 2천 톤급 여객선이 승객 170명, 차량 120대를 싣고 첫 취항에 나섭니다. 지난 2004년 끊긴 이후 여수-제주 간 뱃길이 11년 만에 다시 연결된 겁니다. ▶ 인터뷰 : 최지환 / 여객선 회사 부사장
    2015-09-15
  • R)5년 만에 스포티지 신차.. 지역 발전 견인차
    【 앵커멘트 】 기아자동차가 5년 만에 스포티지 신차를 내놨습니다. 광주공장에서만 생산되는 스포티지는 지난 11년 동안 해외로 110만 대 넘게 수출되면서 지역 경제를 이끄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BG +배경 3초) 기아 자동차가 스포티지 R을 시장에 내놓은 지 5년 만에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연비를 갖춘 'The SUV 스포티지'를 시장에 내놨습니다. 우수한 품질 덕택에 지난 2일
    2015-09-15
  • 광주·전남지역 대학 수시원서 접수 마감..경쟁률↑
    광주*전남지역 대학들의 내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경쟁률이 대부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오늘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체 정원의 60%인 2,500여 명을 수시전형으로 선발하는 전남대의 경우 경쟁률이 7.4대1로 지난해 5.8대1보다 크게 올랐고 조선대도 5.3대 1을 기록했습니다. 호남대가 6.2대 1, 동신대 4.2대 1, 광주여대도 5대 1, 광주대는 3.8대 1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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