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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 세네갈 대사, 광주 광산업 지원 희망
    광주의 광산업이 아프리카에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마두 은자이 주한 세네갈 대사는 오늘 윤장현 광주시장을 방문해 한국과 세네갈 간의 LED 광통신 프로젝트 업무 협의에 따른 후속 조치가 성공적으로 추진돼 세네갈 LED·광통신산업이 서아프리카지역의 표준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의 광산업이 아프리카 진출에 성공할 경우 침체돼 있는 광산업 진흥에 한결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2015-09-02
  •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창당 관련 광주 설명회 개최
    사단법인 복지국가 소사이어티가 복지국가정당 창당에 나섰습니다. 공동대표인 이상이 제주대 교수는 현재의 소선거구 단순 다수대표제라는 승자독식의 선거제도로는 공정한 기회균등과 정의의 가치를 실현할 수 없기 때문에 양극화와 차별 없는 복지국가 정당의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오는 11월 창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5-09-02
  • 화물선과 어선 충돌 의심, 해경 수색작업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해상에서 만8천 톤급 라이베리아 선적 컨테이너선이 어선과 충돌한 것 같다며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컨테이너선은 항해 중 레이더로 어선을 발견하고 피하려 했지만 오른쪽 측면에 어선이 부딪힌 것으로 보이며 충돌 흔적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경은 인근 해역의 조업 어선과 각 해경에 어선 실종 파악에 나서는 한편 만일에 있을 사고에 대비해 함정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5-09-02
  • 광주*전남 8월 주식거래 급감
    지난달 광주*전남 지역 주식거래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는 지난달 광주*전남 주식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이 4억 3천만 주로 전달에 비해 20퍼센트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대금 역시 7월달 3조9천억 원에서 지난달 3조천억 원으로 한 달 사이 8천억 원 가까이 줄었습니다.
    2015-09-02
  • 광주시, 광역단체 중 채무 증가폭 '최고'
    광주시가 지난 2012년 이후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채무액 증가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이 행정자치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의 채무액은 9,246억 원으로 2년간 16.8%가 늘어 전국 광역단체 중 채무액 증가비율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도는 같은 기간 채무액이 20.6% 감소했지만 채무액은 도민 1인당 60만 원꼴인 1조 1,400억 원에 달했습니다.
    2015-09-02
  • 법원 "광주 U대회 유치 시비 보조금 내역 공개하라"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유치 비용과 시비 보조금 집행내용을 공개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시민단체 시민이 만드는 밝은세상이 광주시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해당 정보가 공개된다고 외교관계 등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크게 해칠 우려가 있거나, 시민의 알 권리와 시정에 대한 시민 합의,또 시정운영의 투명성을 희생할 만큼 크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U대회 유치와 관련된 시비 보조금 세부 집행내역과 증빙서류 등을 공개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지난 1월 시민이 만드는 밝은
    2015-09-02
  • '야구장 소음피해' 인근 주민 법정 소송 제기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인근 주민들이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광주 모 아파트 소음피해대책위원회는 광주지방법원에 광주시와 기아타이거즈 구단을 상대로 챔피언스필드에서 나오는 소음과 빛공해, 교통난 등에 대한 손해를 보상해달라며 주민 732명의 서명을 받아 소장을 냈습니다. 대책위 측은 아직 청구액수는 정하지 않았으며 조만간 객관적인 검증 절차를 통해 적정한 액수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09-02
  • 국립대 교수 시험지 훔친 차량털이범 8개월 만에 검거
    지난해 12월 발생한 광주의 한 국립대 교수의 시험지 도난 사건은 차량털이범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학동의 한 국립대 간호대학 주차장에 세워진 60살 김 모 교수의 차량에서 기말고사 시험지가 든 가방을 훔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시내의 주차된 차량만 골라 32차례에 걸쳐 2천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2015-09-02
  • LS그룹,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단에 600억원 투자키로
    국내 에너지분야 최대기업인 LS그룹이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에 600억 원대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 의원은 LS그룹 소속 LS산전은 도시첨단산업단지에 600억 원을 투자해 에너지저장장치와 태양광 전력변환장치 등의 시험센터와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S그룹은 광주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마무리가 돼 오는 8일 광주시와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2015-09-02
  • 전남인구 4개월 연속 증가세
    전남지역 주민등록 인구가 4개월 연속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8월 말 현재 전남 인구가 190만 3천 609명을 기록해 한 달 전보다 563명이 늘었으며 지난 5월 171명이 증가한 것을 시작으로 4개월 연속 인구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나주혁신도시로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주도적 역할을 했고 귀농, 귀촌 등 ‘인구 늘리기 정책’을 시행한 강진, 구례, 장성, 진도 등으로의 전입 인구도 다소 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015-09-02
  • '불량 계란' 제과점 납품, 무더기 입건
    깨지거나 금이 간 불량 계란을 시중에 유통시킨 업자들과 이를 사들여 빵이나 음식을 만든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 등 위반 혐의로 양계장 대표와 유통업자, 제과점 대표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이 지난 3년여 동안 유통시킨 불량 계란은 6만 7천여 개로 동네 빵집이나 중국집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9-02
  •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 22일 개소
    광주,전남지역의 위급한 중증외상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한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오는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갑니다. 사업비 147억 원이 투입된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는 기존에 응급실이 있었던 8동 건물을 지하 1층, 지상 12층으로 증축해 건립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권역외상센터에 전문의 16명 등 전담 의료진을 24시간 상주시켜 생명이 위급한 중증외상환자들의 예방가능 외상사망율을 현재 35%에서 10%대까지 낮출 계획입니다.
    2015-09-02
  • 우호제휴항국제네트워크 총회 목포서 개최(모닝)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6개국 8개 항만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하는 2015 우호제휴항 국제네트워크 총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우호제휴항국제네트워크 총회는 에코포트 정책을 주제로 각 참가 국가의 항만이 갖고 있는 장점과 당면한 문제점, 에코포트 실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우호제휴항국제네트워크 총회는 동아시아 지역 항만 개발 운영 관리에 관한 정보 교환과 정기 항로 개설 등 지자체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해 지난 1998년 설립됐는데 전남도는 이번 총회에서 목포신항의 포트세일에 치중했습니다.
    2015-09-02
  • 광주 황룡강에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돼
    광주 황룡강에서 4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8시 20분쯤 광주시 도산동 장록교 아래 황룡강에서 45살 홍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홍 씨는 지난달 31일부터 집에 들어오지 않아 미귀가 신고상태였는데, 경찰은 홍 씨가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9-02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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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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