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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버릴 게 없다' 잎이 고구마보다 영양 풍부
    【 앵커멘트 】 그동안 수확 과정에서 부산물로 취급됐던 고구마 잎을 앞으로 버려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고구마 잎이 고구마와 고구마 줄기보다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구마 잎에서 추출한 녹색 분말입니다. 이 분말을 사용해서 만든 식빵은 일반 밀가루로 만든 식빵보다 식감이 뛰어나고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눈에 좋은 물질인 루테인 등의 성분도 10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동안 고구마를 수확하면 줄기나 고구마 뿌리는 식품으
    2015-08-30
  • 낮 기온 광주 30도, 화순 31도...일교차 커
    휴일인 오늘 광주 31.3도, 함평 31도로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광주가 30도, 화순이 31도 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대부분이 30도 안팎의 쾌청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보성이 17도, 광주는 20도 예상됩니다. 내일 저녁부터 모레 아침까지는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0m로 일겠습니다.
    2015-08-30
  • R) 남도문화전 시리즈 6번째 특별전'담양'
    【 앵커멘트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기 위한 시리즈 6번째 특별전시 ‘담양’이 국립 광주박물관과 담양군 공동기획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선사시대에서 현대까지 담양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긴 유적과 유물 등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했던 담양은 청동기에서 삼국시대에 걸쳐 다양한 생활상을 볼 수 있는 귀한 유적들을 곳곳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려와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독자적인 남도불교와 호남의 사림문화 그리고 한국의 가사문
    2015-08-30
  •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 재공모에 12명 응모
    통합 광주전남연구원 초대 원장 재공모에 12명이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난 28일까지 광주전남연구원장 재공모 서류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학교수와 민간 기업인 출신, 전직 공무원 등 모두 12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차 공모에서는 7명이 응모해 3명 후보가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지만 적합한 후보가 없어 모두 탈락했습니다.
    2015-08-30
  • 올 여름 광주 폭염일수 13일..대구 다음으로 많아
    올 여름 광주의 폭염일수가 대구 다음으로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려대기환경연구소의 '7~8월 한반도 기온분석'자료를 보면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33도 이상 고온이 지속된 날은 대구가 17일로 가장 길었고 광주가 13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열대야 발생일수는 제주가 18일로 가장 많았으며, 광주와 대구가 10일로 나타났습니다.
    2015-08-30
  • 세월호 작업선단 선내 진입 성공
    세월호 선체 인양을 맡은 중국 국영기업 상하이 샐비지 작업선단이 선내 진입에 성공해 인양 작업이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제15호 태풍 고니 북상으로 피항했던 작업선단이 수중작업을 재개해 선내 차량 주차 구역 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내 진입은 선체의 무게 중심 추정, 부력공간 확보 등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과정으로 향후 작업과정에도 속도가 빨라질 전망입니다. 인양팀은 9월 초까지 수중조사를 완료하고 수중조사 결과에 따라 잔존유 제거와 유실방지망 설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2015-08-30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오는 4일 공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4일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됩니다. 첫 삽을 뜬지 10여 년만에 공개되는 아시아문화전당은 지하 25미터를 파 건축물을 세웠고 지상과 연결된 건물 옥상, 전당 외곽의 대나무 공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문화공연 등 다양한 축하행사가 열리고 있고, 다음달 3일 전야제를 거쳐 다음달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될 예정이고, 공식 개관은 11월초에 예정돼 있습니다.
    2015-08-30
  • 주말 사이 섬에서 화재 잇따라
    주말 사이 섬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낮 1시 20분쯤 진도군 조도면 관대도에서 폐자재 소각 중 인근 산으로 불길이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나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해양경비함정에 의해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50분쯤에도 여수시 웅천동 장도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15-08-3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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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3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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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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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3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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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30
  • R) 코스모스 활짝..성큼 다가온 가을 '일교차 커'
    【 앵커멘트 】한낮의 햇살은 여전히 따갑지만제법 선선해진 바람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합니다. 가을 꽃이 만개한 유명 관광지에는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려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환한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부쩍 높아진 청명한 하늘 아래 활짝 핀 코스모스가 흔들흔들 인사를 건넵니다. 시민들은 연보라빛, 분홍빛으로 물든 코스모스길을 따라 추억 쌓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인터뷰 : 김리원 /
    2015-08-29
  • R)옛 도청 총탄 훼손 논란
    【 앵커멘트 】 5.18 당시 계엄군과 시민군의 총격전이 벌어졌던 옛 전남도청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추진단 측이 옛 도청 건물 곳곳에 남아 있을 총탄 흔적을 복원하지 않고 훼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겁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옛 전남도청 민원실 2층 화장실. 보기에 평범해보이는 이 곳은 지난 1980년 5월, 시민군이 계엄군을 피해 몸을 숨겼던 장소였습니다. 당시 계엄군들이 들이닥쳐 난사한 총탄은 수
    2015-08-29
  • "518 비방 왜곡에 공동 대응키로"
    518재단과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이 지만원씨의 5.18민주화운동 비방 왜곡에 대해 공동 대응키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오늘 간담회를 갖고 지만원씨의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유언비어와 허위사실에 강력 대처하기로 하는 한편 내년도 5.18 사업비에 대한 국비 삭감을 막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옛도청 건물의 총탄 자국이 지워져버린 것에 대해서도 복원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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