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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여수-거문도 여객선 또 고장..뱃길 끊겨
    【 앵커멘트 】 승객 등 100여 명을 태우고 여수에서 거문도로 가던 여객선이 엔진고장으로 긴급 회항했습니다. 일주일 사이에 벌써 세 번짼데요,, 결국 운항 정지 명령이 내려지면서 여수-거문도 간 뱃길이 당분간 끊기게 됐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390톤급 여객선이 여수항으로 긴급 회항했습니다. 승객과 승무원 101명을 태우고 여수항을 떠나 거문도로 가던 도중 2개의 엔진 중 갑자기 왼쪽 엔진이 꺼지면서 출항 3시간 30분 만에 돌아왔습니다. ▶ 인터뷰 : 김학천 / 여객선 탑승객
    2015-04-06
  • R)전남 첫 조합장 후보 구속 돈선거 후폭풍
    【 앵커멘트 】 돈 선거란 오명 속에 치러진 지난달 전국 첫 동시조합장 선거의 후폭풍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처음으로 조합장 선거 후보자가 구속됐고 혐의가 있는 당선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도자기 수저통, 냄비, 무선전기주전자 등 전남의 한 산림조합장 후보가 조합원들을 매수하기 위해 제공한 물품들입니다. 경찰은 조합원 430명에게 이같은 물품을 제공한 혐의로 조합장 후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남지역에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후보자가 구
    2015-04-06
  • R)불법폐차 자동차 부품 불법 유통 가능성 높아
    【 앵커멘트 】 얼마 전 신안 섬 지역 공업사에서 불법 폐차가 이뤄지고 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이 곳 뿐만 아니라, 비일비재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도난차량의 불법폐차 우려와 함께, 이 과정에서 나온 중고부품들의 불법유통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정상적인 폐차가 불가능한 압류차량뿐아니라 도난차량들도 불법폐차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의 한 공업사에서 벌어진 불법폐차에 대해 폐차장연합회에서는 불법 폐차과정에서 나온 중고 자동차부품들이 시중에 유통됐을
    2015-04-06
  • R)호남KTX 이용객 급증했는데 증편은 깜깜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2일 호남KTX가 개통된 뒤, 승객이 3배 이상 늘면서 열차 증편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여> 하지만 수서발 KTX의 개통이 내년 6월로 늦춰지면서, 호남선의 증편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짐에 따라 승객들의 불편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호남선 KTX가 개통된 이후 나흘간 광주송정역의 KTX 이용객수는 한 주 전과 비교해 무려 300%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뒤늦게 코레일은 오는 6월 중 운행 시간표를 조정하겠다는 방침을
    2015-04-06
  • 0406 타이틀+주요뉴스
    1.(호남 KTX 승객 3배 급증)...증편은 요원) 호남고속철 개통이후 광주 송정역 이용객이 3배나 늘어나 증편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수서발 KTX 개통이 늦어져 증편은 내년 하반기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2.(조합장 선거 첫 구속)...사법처리 잇따를듯)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에 나섰던 후보자가 물품을 제공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조합장 선거와 관련한 첫 구속으로 당선자들의 사법 처리도 잇따를 전망입니다 3.(카센터에서도 불법 폐차)...경찰 수사나서) 불법 폐차가 공업사 뿐만아
    2015-04-06
  • 광주시, 불법논란 백마산 승마장 감사 중단 '왜'
    광주시 서구 백마산 개발제한구역 내 승마장 불법 건축허가에 대한 광주시의 자체 감사가 중단됐습니다. 광주시는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최근 감사원에 감사요청을 함에 따라 서구청에 대한 자체 감사를 중단하고 감사원의 감사 착수 여부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말부터 구유지 불하의 적법성과 승마장 허가 등 건축법 위반 여부로 나누어 본격적인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2015-04-06
  • R)완도수목원에 치유의 '동백' 숲 조성
    【 앵커멘트 】완도수목원에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3백 ha규모의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상춘객을 불러모으는 활짝 핀 동백꽃 숲이 치유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완도수목원의 산등성이를 휘감아 드넓게 펼쳐진 동백나무 군락이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햇빛에 반짝이는 동백잎사이로 활짝 핀 붉은 꽃들이 상춘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습니다. 백여 종의 동백나무 원종이 있는 전시원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흰색과 노란색 동백꽃도 있습니다. 한 관광객
    2015-04-06
  • 공사 대가 억대 금품 받은 혐의 광주시 공무원 수사
    공사를 따주겠다며 건설업자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청 공무원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축 관련 업무를 담당하면서 공사 수주를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업자에게 수억 원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청 공무원 박 모 씨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박 씨는 해당 돈은 업자에게 빌린 것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04-06
  • 억대 보험사기, 일용직 노동자 구속
    순천경찰서는 허위로 병원에 입원하는 수법으로 억대 보험금을 타낸 일용직 노동자 4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부터 2년 동안 보험 브로커 45살 박 모 씨와 짜고 20여 개의 보험에 가입한 뒤 14곳의 병원에 허위 입원해 1억 2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 등 보험 브로커 2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2015-04-06
  • 친환경농업기금 1% 저리 융자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농가와 업체에 대해 이자율 1%의 기금이 융자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농가와 업체를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친환경농업 육성기금 47억 원과 녹색축산육성 기금 103억 원 등 모두 150억 원의 자금 지원 신청을받아 1%의 금리로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융자 지원 대상자는 친환경농업과 친환경 축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판매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경영체입니다
    2015-04-06
  • 밤 대추등 임산물도 재해보험 가입
    밤과 대추 등 임산물에 대해서도 재해보험 가입 때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밤, 대추’ 재배 임업인의 자연 재해에 따른 경영 불안을 줄여주기 위해 지역 농협을 통해 재해보험을 판매하며 보험료의 80%를 보조해준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밤은 경작 면적이 만㎡ 이상, 대추는 천㎡ 이상이며 보험 가입금액이 300만 원 이상인 임업인입니다
    2015-04-06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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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6
  • 코레일 "호남ktx 사고, 안전문제 없다" 해명
    코레일이 최근 개통한 호남선 KTX의 잇따른 사고와 관련해 안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결함은 아니라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코레일은 개통 초기에는 시스템 사이의 연결이나 호환 문제와 초기 제작·작업 결함으로 이례적인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최근 사고들이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함은 아니지만 TF를 운영해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남선ktx는 개통 첫 날인 지난 2일 열차의 워셔액 커버가 고장나 청테이프를 붙인 채 운행됐으며, 어제는 상행선 단전으로 열차 4대가 지연됐고
    2015-04-06
  • 진도 동·서거차도 신재생에너지 자립 섬 추진
    세월호 사고 당시 주민들이 헌신적인 구조 활동에 참여한 진도 동거차도와 서거차도에 에너지자립 섬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동거차도와 서거차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에너지 자립 섬 조성 사업은 국비 37억 원 등 모두 90억 원을 들여 이 지역에 오는 2천17년까지 풍력 100㎾(킬로와트), 태양광 110㎾, 에너지 저장장치 600㎾h(킬로와트시), 비상용 발전기 150㎾ 등의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전남도와 진도군 그리고 한전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시설물 구축 계획을 확정하고 다음달에 에너지 자
    2015-04-06
  • U대회 조직위, 대회기간 운전원 모집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기간 수송을 담당할 운전원을 모집합니다. 운전원은 만 26살 이상으로 최근 3년동안 무사고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고, 대회 기간 동안 대회 관계자와 선수, 심판진 등의 수송을 담당하게 됩니다. 선발된 운전원에게는 하루 최고 9만 7천 원의 임금이 지급되며, 오는 17일까지 U대회 조직위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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