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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TE]역*터미널 귀경객 발길 이어져..고속도로 비교적 원활
    【 앵커멘트 】 설연휴 나흘째인 오늘 귀경길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졌지만 저녁이 되면서 차츰 정체구간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오늘도 귀경객들로 하루종일 붐비고 있는데요.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의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재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광천동 고속버스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이곳 버스터미널은 설연휴 나흘째를 맞아 귀경객들의 발길로 분주한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가족*친지들과 함께한 귀경객들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2015-02-21
  • R)해상에 풍랑주의보, 일부 섬 귀경객 불편
    【 앵커멘트 】 오늘 일부 해상에서는 높은 파도로 뱃길이 차질을 빚으면서 섬 귀경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긴 연휴로 귀경길이 분산되면서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귀경객을 가득 실은 여객선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고향의 정이 듬뿍 담긴 선물 꾸러미를 든 귀경객들의 표정에는 넉넉함이 묻어나옵니다. 모처럼 길었던 연휴였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 인터뷰 : 김제양 / 순천시 연향동 - "부모님 잘 만나
    2015-02-21
  • 금호타이어 노조, 사측에 직무 도급화 계획 철회 요구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이 조합원의 분신 사건과 관련해 사측에 직무 도급화 계획을 철회하라고 재차 요구했습니다. 故 김재기 열사 유족 대표단 및 투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재기 열사와 현장 노동자들이 반대해 온 도급화를 사측이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이면서 압박하고 있다며 도급화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스빈다. 노조 대의원인 김 씨는 지난 16일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노동 현실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2015-02-21
  • 교차로 버스-트럭 충돌 6명 부상
    보성에서 군내버스와 화물차 교차로에서 부딪혀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보성군 회천면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군내버스가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 24살 박 모 씨와 버스 승객 등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직진하던 버스와 좌회전을 하려던 화물차가 서로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2-21
  • 민주가족 합동세배 행사 개최
    설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시민단체와 원로인사들이 합동세배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8개 단체 등이 참여한 오늘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민주주의와 광주 정신에 대한 사회적 고민을 당부하고, 희망과 사랑, 생명이 넘치는 새해를 기원했습니다.
    2015-02-21
  • 음주측정 요구 경찰 폭행 40대 붙잡혀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을 폭행한 4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 9시쯤 광주시 도산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49살 정 모 씨와 박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일행인 이들은 음주운전 사고를내고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히자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2-2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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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1
  • 막바지 귀경 행렬..일부 구간 정체 예상
    주말인 오늘 일부 구간에서 귀경길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정 이후 전국의 고속도로 정체가 모두 풀리면서 이 시각 현재 귀경길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소통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6시 기준 서울~광주는 3시간, 서서울~목포는 3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까지 귀성 차량 대부분이 광주*전남 지역을 빠져 나간 가운데 막바지 귀경 차량들이 몰리면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5-02-21
  • 기획3)아시아로 향하는 광주정신(설 연휴용)
    【 앵커멘트 】광주지역 봉사단체들이 캄보디아, 필리핀, 몽골 등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80년 5월 광주에서 피어난 대동과 나눔정신이 아시아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18살인 캄보디아 여성 따이는 태어나면서부터 한쪽 손과 다리가 기형이였습니다. ▶ 인터뷰 : 따이 / 캄보디아 환자 - "불편한 손과 발이 지금보다도 더 기능을 못하게 되면 어쩌나 걱정이에요" 한창 외모를 가꿀 나이에도 숨기기에 급급했던 그녀에게
    2015-02-21
  • R)내년 신규 지속사업 발굴 보고
    【 앵커멘트 】무안공항에 항공기 정비창과 영광에 비파괴 검사기술진흥센터 건립 등 신규사업이 추진됩니다 또 여수에서 경남 남해 간 동서 해저터널 건설사업이 색다른 강도로 추진됩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전라남도가 내년에 추진할 새로운 새 사업과 역점 추진할 사업들을 발굴해 공개했습니다 당장 무안공항에 서해안지역 긴급 상황에 대비해 항공기를 정비할 항공정비창과 소형항공기 격납고 등의 건립이 추진됩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도 이미 관련 예산 71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2015-02-21
  • 크루즈 협의체 구성
    크루즈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광주.전남 28개 기관이 참여하는 크루즈 협의체가 구성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목포시와 여수,순천, 광양시등 28개 기관은 다음주 목요일 전남에서 기관간의 크루즈 관광 정보교환과 협력강화 그리고 공동 마케팅을 통한 크르주관광객 유치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합니다 이 협의체는 연간 2차례 정례회를 열고 필요할때 권역별로 수시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올 한해만 3만명의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에 들어가고 이를 위해 7월쯤
    2015-02-21
  • 해빙기 산리 재해 취약시설 점검 강화
    해빙기를 맞아 산림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아파트 옹벽 붕괴사고 등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산사태 위험지나 임도 시설지, 산지 전용지 및 산림 휴양시설 등 산림재해 취약시설 천 2백여개소에 대해 일선 시군, 유관기관과 다음달 말까지 현지 점검을 실시합니다. 중점 점검 대상은 도로변 계곡부의 숲 가꾸기 정비 상태와 사방댐 시설, 산림 형질 변경지 등인데 전남도는 지난 2012년 태풍 볼라벤 및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6.5ha와 무너진 임도
    2015-02-21
  • 내일 아침부터 비..모레까지 최고 50mm
    올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인 광주전남지역에 내일부터는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밤 차차 흐려져 내일 아침부터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되다가 광주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이 비는 일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이 20~50mm, 나머지 지역은 10~30mm입니다. 내일 낮 기온은 10~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15-02-20
  • "스트레스가 불임에 영향, 초파리 실험으로 밝혀내“
    지역 연구진이 초파리 실험을 통해 스트레스와 불임이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김영준 교수팀은 국제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에서 사람의 스트레스 호르몬과 비슷하며 초파리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신경전달물질인 Dh44가 수정과정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의 신경반응과 불임 등 생식 관련 질환의 연관성을 연구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15-02-20
  • 전남 지난해 청년 실업률 10%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년 실업률은 10%로 전년보다 2.8%p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난해 고용동향 분석에 따르면 전남의 15세 이상 29세 이하 청년취업자는 8만 9천 명으로 전년보다 4천 명이 줄면서 실업률이 10%로 치솟았습니다. 반면 광주의 청년 실업률은 0.5%p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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