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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생활물가 상승 최고
    지난해 광주의 생활물가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전국 평균인 0.8%를 크게 웃돈 1.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남은 전국 평균 상승률과 같았습니다. 광주의 교육물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치인 1.5%를 기록했고 전남은 공공서비스 요금 상승률이 1%로 전국 평균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2015-02-20
  • [기획5]R)신인*백업 "팀의 위기는 곧 기회"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연속보도 마지막 순섭니다. 기아는 올시즌 유난히 많은 주전 선수들이 군입대와 이적으로 자리를 비우게 됐는데요. 덕분에 주전 자리를 꿰찰 기회를 얻은 신인선수들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9살. 갓 고교생의 티를 벗은 앳된 얼굴의 선수가 방망이를 휘두르며 구슬땀을 흘립니다. 기아가 지난해 신인지명에서 전체 2순위로 뽑은 황대인은 올시즌 신인왕을 노리는 샛별입니다. 체구에
    2015-02-20
  • 혁신도시 3백 병상 종합병원부지 내달 공급
    빛가람 혁신도시에 처음으로 종합의료시설용지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지역 의료기관들이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혁신도시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변경하면서 클러스터 6-4부지 만 6500제곱미터를 3백 병상 이상 종합병원만 입지할 수 있도록 하고 다음 달부터 공급할 예정입니다. 해당 의료시설용지는 아파트단지와 인접한데다 함평영암과 호남고속도로 장성 나들목을 연결하는 자동차 전용도로와 접해 있어 의료기관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5-02-20
  • [설 기획] 혁신도시 생활편의시설 속속 갖춰져
    【 앵커멘트 】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의 이전이 마무리되면서 빛가람혁신도시에 생활편의시설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아파트 2곳에 입주가 시작되면 혁신도시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 곳곳에서 상가와 오피스텔 공사가 한창입니다. 빛가람혁신도시에 들어선 오피스텔은 2천 100세대가 넘고, 생활편의 점포도 270여 곳까지 늘었습니다. 아직 부동산 관련 업소
    2015-02-20
  • R)짧은 만남 긴 이별
    【 앵커멘트 】설연휴 사흘째인 오늘 본격적인 귀경이 이뤄지면서 가족 친지들로 북적였던 시골마을엔 다시 적막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헤어지는 부모와 자식들의 표정에서는 아쉬움과 함께 벌써부터 그리움이 묻어났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신안군 압해읍 한 시골집 안방 할아버지,할머니와 아들 내외 그리고 손자들 까지 삼대가 아쉬운 작별을 앞두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는 손수 빻은 고춧가루며 참기름
    2015-02-20
  • R) 다시 일터로 귀경길 정체 계속
    【 앵커멘트 】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도 고속도로 귀경길은 극심한 정체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고 6시간 반이 걸렸는데요 밤 늦게나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 친지들을 떠나보낸 고향의 가족들은 올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 속에 즐거운 설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설 연휴 사흘째, 오늘도 고속도로 정체는 여전했습니다. 호남고속도로 회덕에서 청주 구간이 심하게 정체되면서 낮
    2015-02-20
  • [ 0220 8시 주요뉴스 + 타이틀 ]
    1. 귀경길 본격...(광주~서울 6시간 30분)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도 고속도로 귀경길은 극심한 정체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최고 6시간 반이 소요됐고, 정체현상은 오늘밤 늦게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2. (짧은 만남 뒤 (아쉬운 이별 ) 설연휴 사흘째인 오늘 본격적인 귀경이 이뤄지면서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부모와 자식들은 다시 아쉬운 이별을 했습니다. 3. (생활편의시설 속속)...정주여건 개선 ‘한전’등 공공기관의 이전이 마무리됨에 따라 나주 혁신도시에 생활편
    2015-02-20
  • 8시 뉴스
    1
    2015-02-20
  •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3도, 어제보다 포근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도 어제보다 2도 가량 더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 현재 아침 기온은 어제 보다 조금 낮지만, 낮 최고기온은 광주 전남 대부분의 지역이 10도 ~ 1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하지만, 주말인 내일은 서남해안으로 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일요일 오전까지 이어지다가 오후에나 그치겠습니다.
    2015-02-20
  • 기획2)캄보디아 진료. 벽화 등 봉사로 힐링
    【 앵커멘트 】캄보디아에서 펼쳐진 조선대병원 의료봉사단 활동에는 의료진 뿐아니라 미술팀도 함께했습니다. 벽화를 그리고 캄보디아 아이들과 함께 막대풍선을 불면서 봉사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벽에 쉴 새없이 조선대 미술팀의 붓질이 오갑니다. 벽화가 낯선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형형색색으로 변해가는 벽화에 빠졌습니다. 조선대 김종경 미술대학장과 4명의 제자들로 구성된 미술팀은 밋밋한 진료소 벽을 작품으로
    2015-02-20
  • R)호남KTX, 인천공항 직통에서도 불이익
    【 앵커멘트 】 오는 4월 호남 KTX가 개통되더라도 주말 기준으로 6편 증편에 그쳐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공항 직통 노선도 경부선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재 광주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직통 KTX는 하루에 상행 2편과 하행 2편 등 모두 4편에 불과합니다. 정부와 코레일은 호남 KTX개통 후에도 인천공항 직통 노선의
    2015-02-20
  • 02 20 오늘 26만 대 귀경 예상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귀경길은 현재 평소 주말과 비슷한 소통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6시 현재, 고속도로 요금소를 기준으로 광주~서울은 3시간, 목포~서서울은 3시간 30 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설날인 어제 40여 만대가 광주전남 지역을 빠져나간데 이어 오늘도 26만 대가 귀경길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전부터 다시 귀경행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상황 살피면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2015-02-20
  • R)애환의 호남선 100년사…속도혁신 '기대'
    【 앵커멘트 】농산물 등의 일제 착취의 통로로 이용됐던 호남선 철도가 개통 100년 만에 본격적인 고속철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는 4월부터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광주까지 1시간 30분 만에 오갈 수 있는데요, 지역민과 함께 한 지난 100년 간의 호남선 역사를 정의진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기자 】 1914년, 대전에서 목포를 잇는 호남선이 개통됐습니다. 일제가 비옥한 호남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착취하기 위해 개통한 호남선은 이런 이유로 서울이 아닌 부산항으로 연결됐습니다.
    2015-02-20
  • [기획4]R)용병 3인방, 한 해 농사 결정한다(완료)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의 올 시즌을 미리보는 연속보도, 네 번째 순서로 외국인 선수 3인방을 집중 조명합니다. 재계약한 타자 브렛필을 비롯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필립 험버와 조쉬 스틴슨 이번 캠프를 통해 모두 빠르게 팀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기아 타이거즈는 올 시즌 외국인 선발 투수로 우완투수 필립 험버와 조쉬 스틴슨을 영입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퍼펙트 게임을 기록한 필립 험버는 강력한 커브를 포함해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고 제구력이 좋다는
    2015-02-20
  • 0219 주요뉴스 + 타이틀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족의 대 명절 설 날을 맞아 가정마다 아침 일찍부터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느라 분주했습니다. 2. 아쉬움 남기고 (이른 귀경 시작) 설 연휴 고향을 찾은 귀성객 일부는 차례와 성묘를 끝마치자 마자 이른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고향을 뒤로하는 이들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 3.애환의 호남선 100년..(KTX 속도 혁명 성큼) 일제 착취의 통로로 이용됐던 호남선 철도가 개통 100년 만에 본격적인 고속철 시대를 앞두고 있
    20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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