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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내 첫 생명보험 어린이집 5월 여수에 문 열어(모닝)
    18개 생명보험사가 공동으로 기금을 내 설립한 생명보험 어린이집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여수에 문을 엽니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은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여수시가 무상제공한 웅천동 600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보육정원 85명 규모의 어린이집을 건립하고 여수시에 기부채납했습니다. 여수시는 위탁자 선정과 각종 기자재 설치 등 후속절차를 거친 뒤에 오는 5월 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입니다.
    2015-02-13
  • 전남 친환경축산 인증 실적 전국 최다
    전남의 친환경축산 인증 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말 현재 전남의 친환경축산 인증 농가는 모두 2천 334호로 전국의 21%를 차지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올해도 전국 제일의 친환경축산물 1번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천 3백여 가구를 추가로 인증받아 친환경축산물 인증 3천 600호를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다짐대회를 여는 등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5-02-13
  • R)은연어 연중 양식 성공
    【 앵커멘트 】 네, 찬물에서만 자라는 연어는 그동안 겨울에만 양식이 가능했었는데요.. 은빛이 찬란한 은연어를 일년 내내 양식할 수 있는 기술을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발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고흥군 두원면의 한 양식장 수조 안에서 40센티미터 안팎의 은연어들이 찬란한 은빛 몸매를 뽐내며 유유히 헤엄칩니다 지난해 3월 말 150g 안팎의 어린 은어를
    2015-02-13
  • R)(모닝)"광주*전남으로 오세요!"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올해 광주와 전남은 U대회와 문화전당 개관, 담양세계 대나무박람회 등 대형 행사가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요.. 여> 시*도는 KTX 개통으로 관광객이 늘 것으로 보고, 여행박람회를 통해 지역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 ▶ 스탠딩 : 신익환/서울방송본부 - "이번 박람회에서 광주시와 전남
    2015-02-13
  • R)광주 송정역 KTX 정차지 효과 글쎄 ?
    【 앵커멘트 】 남> 호남 KTX 개통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거점역인 송정역 주변이 다른 지역 역세권들과는 달리 좀처럼 활기를 띠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 기존 인프라가 부족한데다, 주변 도심 정비도 지연되면서 개발이나 투자 움직임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KTX 호남고속철도 개통까지 앞으로 두 달. 하지만, 광주 송정역 부근 개발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입니다. 부지를 둘러싼 갈등으로 2만 2천㎡ 면
    2015-02-13
  • <0213 타이틀 + 주요뉴스>
    남>(KTX 개통 불구) 송정역 개발 지지부진) 호남KTX 개통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거점역인 송정역 개발은 지지부진합니다. 인프라가 부족한데다 주변 도심 정비도 늦어지면서 투자나 개발이 좀처럼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설 민족대이동)..구제역 확산 최대 고비)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축산농가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구제역 청정지역인 전남이 최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남>(설 대목에도 과일값 부진 여전)..한숨) 설은 다가왔지만 과수농가들의 한숨이 깊습니다. 저장물량이 한
    2015-02-13
  • R) 전국최고 취업률 마이스터고 자동화설비공고
    【 앵커멘트 】 광주의 유일한 마이스터고등학교인 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가 100% 가까운 취업률을 기록해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대기업과 공기업 취업 비율이 90%에 육박하고 있어 입학 경쟁률도 해마다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만들어진 제품이 불량인지 선별하고 완제품은 색상별로 분류합니다. 가상의 공장을 축소해놓은 이 자동화설비는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직접 설계해 만든 작품입니다.
    2015-02-12
  • R)설 앞두고 구제역 확산 고비..방역당국 초비상
    【 앵커멘트 】 설을 앞두고 과일값 하락으로 과수 농사도 걱정이 많지만 축산농가와 방역당국에도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구제역이 청정지역인 전남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성의 한 축산농가입니다. 민족 대이동 설을 앞두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말부터 충북과 충남, 경북에서 잇따라 발생한 구제역이 설 연휴기간 동안 전남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5-02-12
  • R)설 대목에도 가격 부진..과수 농가 울상
    【 앵커멘트 】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과일 가격은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과수 농가들은 지난 추석에 이어 설까지 대목을 놓치게 되면서 올해 농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도로를 따라 나주배 판매를 홍보하는 플래카드들이 붙었습니다. 한 상자에 2만 원, 한 개당 천 원이라고 적힌 가격표시가 눈에 띱니다. 지난해 풍작을 이루면서 가격이
    2015-02-12
  • R)특별활동비 빼돌린 어린이집 6곳 적발
    【 앵커멘트 】 업체와 짜고 특별활동비를 부풀려 수천만원을 빼돌린 뒤, 개인용도나 운영비로 사용한 어린이집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요즘 어린이집들, 왜 이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어린이집입니다. 이 어린이집은 3년 전부터 전남의 한 교구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블록 쌓기를 특별활동으로 진행했습니다. 비용은 원생 한 명당 5천 원 정도였지만 실제 학부모들이 낸 특별활
    2015-02-12
  • R) 40대 여의사 기지로 강도 제압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의사 부부 가족이 사는 광주의 한 아파트에 흉기를 들고 복면을 한 강도가 들이닥쳤습니다. 자칫 가족들의 목숨이 위태로운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40대 여의사는 강도에게 소화기를 뿌리고 경찰이 현관으로 들어오는 걸 돕는 기지를 발휘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강도 행각 당시(피해자 녹취) - "아저씨 다리 안 묶어? (무서워요 진짜) 가만 있으면 아무도 다치는 사람 없어"
    2015-02-12
  • R)김성 장흥군수, 항소심서 당선 무효형
    【 앵커멘트 】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가 민선 6기 광주전남 단체장 중 처음으로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폭력 전과를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됐다고 선거공보물에 허위 기재한 혐의에 대해 1심과 달리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거 공보물에 전과 기록 소명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고 출판기념회에서 공약을 발표한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
    2015-02-12
  • 2/12(목)타이틀+주요뉴스
    1.(김성 장흥군수) 항소심 당선무효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가 민선 6기 광주전남 단체장 중 처음으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과 달리 폭력 전과를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됐다고 선거공보물에 허위 기재한 혐의에 대해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2.(의사 가족 상대 강도)...기지로 제압) 의사 부부가 사는 광주의 한 아파트에 흉기를 든 괴한이 들이닥쳐 강도행각을 벌였습니다. 가족들의 지혜롭고 용감한 대처와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범인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3.
    2015-02-12
  • 김성 장흥군수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 선고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가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선거 공보물에 전과 기록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고 출판기념회에서 공약을 발표한 혐의로 기소된 김성 장흥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로 인정된 김 군수의 공보물 전과 기록 부분에 대해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관련이 있는 것처럼 허위로 작성한 사실이 있다며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2015-02-12
  • 생활정보지 팔아 병원비 보태려던 60대 절도죄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9차례에 걸쳐 샐활정보지 41부를 훔친 혐의로 6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위암으로 투병 중인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정보지를 폐지로 팔아 병원비에 보태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1일에도 상습적으로 생활정보지를 훔친 뒤 폐지로 판매한 80대 여성이 입건되는 등 생활정보지를 다량으로 가져갔다가 절도죄로 입건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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