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 총인시설 담합 업체들 행정소송 패소
    광주 총인처리시설 공사를 담합해 입찰 제한 조치를 받은 건설사들이 행정소송에서 모두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대림산업 등 4개 건설사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입찰 참가 자격제한처분 취소소송에서 광주시의 입찰 제한 처분은 적법하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대림산업과 코오롱글로벌, 금호산업과 현대건설은 지난 2011년 광주 하수처리장 총인 처리 시설 공사 입찰과 관련해 공사 추정금액의 94-5% 범위에서 투찰가를 정하기로 하고 이른바 사다리타기로 투찰률을 정했습니다.
    2015-02-12
  • 유치원 시간제 기간제교원 차별 옥상 시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광주지역 공립유치원의 방과후 시간제근무 기간제 교원들의 고용 안정을 요구하며 광주시교육청 옥상에서 1인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공공운수노조는 유치원의 방과후 시간제근무 기간제교원이 1년 단위 계약으로 최대 4년까지만 근무할 수 있고 경력호봉을 인정받지 못하는 등 무기계약 공무직인 유치원 방과후과정 강사와 차별받고 있다며 무기계약 전환 등 처우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유치원 방과후과정 시간제근무 기간제교원은 현행 초*중등 계약제교원 임용지침에 따라 일반 초*중*고교의 기간제
    2015-02-12
  • 옛 통진당 소속 지방의원, 진보정치포럼 결성
    옛 통합진보당 소속 광주지역 지방의원들이 광주진보정치포럼을 결성했습니다. 옛 통진당 소속 광주지역 구의원 9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변함없는 진보정치의 희망을 만들어가겠다며 광주진보정치포럼을 결성하고 새정치민주연합 일색이 된 지방의회에서 진보정치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진보정치포럼은 전국의 지방의원들과 힘을 합쳐 서민증세 중단, 지방재정 개악 시도 중단촉구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5-02-12
  • 동북아전략연구원, 호남 차별 실태와 극복과제 토론회
    인사와 문화,교육 등 우리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호남차별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천정배 전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동북아전략연구원은 신선호 전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장 사회로 서영진 광주문화재단 대표와 장석웅 전 전교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차별과 5*18 왜곡 폄하 문제, 호남출신 차별 등 사회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는 호남 차별 문제를 진단하고 극복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는 아시아문화전당 특별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문화전당 9월 개관 차질을 막아야 한다는
    2015-02-12
  • 보성경찰서, 새마을금고 금품선거 의혹 수사
    보성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선거를 앞두고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성경찰서는 보성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역 부녀회와 이장단 등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이사장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이사장과 이사장에게 금품을 제공받은 사람들을 불러 사실 여부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2015-02-12
  • 광주영어방송, 전 직원 모금액 불우이웃 전달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영어방송 임직원이 200만 원을 모아 불우이웃에 전달했습니다. 영어방송 전 직원이 참여해 모금한 성금 200만 원은 남구 양림동과 사직동에 사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40가구에 전달됐습니다.
    2015-02-12
  • 8시 뉴스
    1
    2015-02-12
  • 광주교육청*일선학교 정보 보안 '허술'
    광주시교육청과 일선학교들의 정보보안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유정심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은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담임교사의 컴퓨터로 음란물을 봤는데도 광주시교육청이 해당교사나 학교 책임자에 대해 책임을 묻지않는 등 학교 내 정보보안에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휴대용 저장매체의 사전등록이나 정보 삭제기능을 가진 디지털복사기 사용비율이 전체의 70%선에도 못 미쳐 교육청과 직속기관, 일선학교의 정보보안이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02-12
  • 광주시, 대규모 개발 심의*자문 도시계획위원회 출범
    광주시가 아파트 단지 개발과 토지 용도 결정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심의하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시는 공모에서 선정된 14명의 위원을 포함해 공무원과 시의원, 시민단체 추천자 등 모두 27명을 민선 6기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내년 말까지 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도시계획위원에는 민선6기 광주시 인수위원장과 위원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2015-02-12
  • 보성군 무더기 채용 '논란'..행자부 감사(모닝)
    보성군이 모집공고 없이 직원 20명을 한꺼번에 채용했다가 행정자치부의 특별감사를 받았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말 보성군이 공개적인 모집공고도 없이 서류심사만을 통해 무기계약직 17명과 청원경찰 3명을 채용해 특혜의혹이 불거짐에 따라 채용과정에 문제 있었는지 살펴보기 위해 군 인사담당 부서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보성군은 숲속체험관과 별밭천문관 등의 시설이 잇따라 문을 열면서 운영인력이 많이 필요했다며 특혜채용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2015-02-12
  • 中 러링시장, 구례 유기농식품 수입 추진
    중국 산동성 러링시장과 산도국강그룹 회장이 국내 유기농식품 수입을 추진하기 위해 구례를 방문했습니다. 오늘 오전 구례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한 중국 러링시 곡봉 시장 일행은 서기동 구례군수와 간담회를 갖고 자연드림파크에서 생산되는 라면 등 유기농식품의 수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연드림파크를 운영하는 아이쿱생협은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한 뒤 산동국강그룹을 통한 유기농식품 수출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2015-02-12
  • 희망2015 2/12(목) 모닝 생활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세망마을 주민 190,000원 /벌교읍 행정마을 주민 80,000원/ 벌교읍 홈마트 전광용사장 100,000원/ 벌교읍 두평마을, 계두마을에서 각각 100,00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벌교읍 민회장 선승규 씨 500,000원/ 벌교읍 건설중기연합회 이창규 회장 500,000원/ 벌교읍 무만마을 주민 70,000원/ 광주 대촌동 17통 주민 228,000원 /대촌동 33통 주민들이 120,000원 곡성군 석곡면 월봉리 주민 200,000
    2015-02-12
  • 현대삼호중, 진도 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모닝)
    현대삼호중공업이 세월호 참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 주민을 돕기 위해 진도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원아파트 입주자들의 주관으로 진도 특산품인 울금과 홍주, 멸치, 미역 등 다양한 농수산물이 판매돼 시름에 빠진 진도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습니다.
    2015-02-12
  • 해남군, 무농약 중심 유기농업 기반 구축(모닝)
    해남군이 올해 22억 원을 투입해 무농약 중심의 친환경농업을 유기농으로 전환해 나가기 위한 생산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해남군은 전체 경지면적 3만9천㏊의 1%에 불과한 유기인증면적을 오는 2018년까지 2%대인 8백㏊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친환경농업지구에 퇴비제조시설과 저온저장고, 집하장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새끼우렁이 공급지원 사업도 7천㏊를 추가하고 하루 30톤을 가공할 수 있는 친환경 도정시설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5-02-12
  • 여수해양청, 녹동항.거문도항 암초에 등표 설치(모닝)
    고흥 녹동항과 거문도항 인근 암초에 등표가 설치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고흥 녹동항에 한 곳, 여수 거문도항에 2곳의 암초가 선박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탑 모양의 구조물인 등표를 오는 2017년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 암초들은 썰물 때에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밀물 때에는 물속에 잠기면서 인근 해상을 오가는 선박의 안전을 위협해 오고 있습니다.
    2015-02-1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