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집중1]검찰, 미래산단 의혹 17명 기소
검찰이 나주미래산단 조성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관련자 17명을 기소했습니다. CG 임성훈 나주시장에 대해서는 특가법상 배임과 횡령, 뇌물수수 등 4가지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CG 또 전현직 공무원 5명과 시행사, 시공사, 금융기관 임직원 11명 중 4명을 구속기소하고 12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사업 시행사가 담당 공무원에게 여배우를 소개시켜줬는가 하면 억대의 뇌물까지 건네는 등 사업을 둘러싸고 전방위적인 로비
201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