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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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대학교 2024학년도 입학식 개최
    광주대학교가 2024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습니다. 광주대는 어제(4일)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오리엔테이션과, 신입생 장기자랑, 총장과 교수들이 참여한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김동진 총장은 "기업가정신의 광주대학교에서 다양한 실무를 통해 회사의 대리급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지원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24-03-05
  • 고흥군, 부산서 열리는 '2024드론쇼 코리아' 참가
    고흥군이 부산에서 열리는 2024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합니다. 고흥군은 내일(6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우주항공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드론 사업 현황과 지원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9월 드론 스포츠, UAM 전시, 국제드론컨퍼런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제2회 고흥드론엑스포도 알릴 예정입니다.
    2024-03-05
  • 광주광역시, 난임 부부 80명 한방 난임 치료 지원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광주시가 난임 부부 80명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광주시한의사회에 신청해 최종 대상으로 선정된 난임부부는 거주지나 직장 인근 한방 병의원에서 집중치료 3개월과 경과관찰 3개월 등 모두 6개월의 치료를 받게 되며, 약제비와 혈액검사비 등 1인당 최대 124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광주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는 난임부부이며, 여성의 경우 만 44세 이하로, 마지막 보조생식술 시술 이후 3개월 이상 경과해야 합니다.
    2024-03-05
  • 아파트 16층서 모녀 투신해 숨져..경찰 수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엄마가 어린 딸과 함께 1층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여성이 평소 우울증을 앓던 중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4일) 새벽 5시쯤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1층 화단으로 추락한 건 16층에 사는 30대 여성 A씨와 A씨의 7살 딸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이들은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 싱크 : 이웃 주민(음성변조) - "한 7시 조
    2024-03-05
  • 광주·전남, 봄비 내리는 '경칩'..내일까지 최대 20mm
    절기상 경칩인 오늘(5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에 5~10mm, 전남 남해안 10~20mm로 예보됐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6도, 목포 7도 등 5~8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순천 9도, 구례 10도 등 8~10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속 70k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4-03-05
  • 축사에서 사다리 작업 중 5m 높이서 추락..60대 숨져
    축사 지붕을 수리하다 사다리에서 추락한 60대가 숨졌습니다. 지난 4일 오전 11시 50분쯤 전남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에서 60대 남성 A씨가 5m 높이 사다리에서 떨어졌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축사 지붕을 수리하던 중 사다리가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다른 작업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축사 #추락 #경찰
    2024-03-05
  • 세계 최고병원 17곳 중 수도권 16곳..'병원 쏠림 심각'
    세계 최고 수준의 병원에 이름을 올린 한국 병원 중 1곳을 제외하면 모두 수도권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스위크는 5일 홈페이지에 '2024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4)'을 공개했습니다. 한국 병원 17곳이 뉴스위크가 공개한 25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이 22위로 가장 높았고 삼성서울병원(34위), 세브란스(40위), 서울대병원(43위), 분당서울대병원(81위), 강남세브란스병원(94위) 순이었습니다. 하지만 17개 병원 중 16곳이 수도권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
    2024-03-05
  • 강남 건물서 성매매하던 현직 경찰..단속에 "딱 걸려"
    현직 경찰관이 성매매를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북경찰서 소속 40대 A 경사를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사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건물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난 한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현장 단속을 나선 경찰은 A 경사를 적발해 임의동행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강북경찰서는 A 경사를 대기발령 조치하고 징계 수위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성매매 #강남 #경찰 #단속
    2024-03-05
  • "4만 원 써있는데..5만 원 달라" 소래포구 '바가지 요금' 단속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바가지요금과 과도한 호객행위 논란이 끊이지 않자 지자체가 단속에 나섰습니다. 4일 인천시 남동구에 따르면 소래포구 일대 불법 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관계부서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벌였습니다. 최근 일부 업소에서 손님에 바가지요금을 물리거나 과도한 호객 행위를 한 사실이 유튜브를 통해 알려지면서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한 업소는 가격표에 광어 1kg에 4만 원을 표시하고도 5만 원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조에서 수산물을 꺼내 일방적으로 고객에게 구매를 강요한 업소도 확인됐습니다.
    2024-03-04
  • 강진청자축제 마무리.. 관광객 20만 4천명 방문
    올해 광주ㆍ전남 축제의 시작을 알린 강진 청자축제에 2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강진군은 지난달 23일부터 3일까지 강진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대에서 열린 강진청자축제에 지난해보다 92%가 늘어난 20만 4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객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데에는 올해 처음 시작한 ‘반값 강진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이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4-03-04
  • 조선대, 의대 정원 45명 증원 요청
    조선대학교가 의대 정원을 45명 늘려달라고 교육부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대는 의대 정원이 125명인데, 추가 증원에 따른 교수진과 시설 확보 여부 등을 고려해 45명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의대 정원이 125명인 전남대도 연휴 기간 증원 규모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증원 요청은 조선대와 비슷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4-03-04
  • 무안공항, 정기 노선 8곳 취항..활성화 '청신호'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에서 4월에만 정기 노선 5개를 비롯해 8개가 항로가 신규 취항합니다. 코로나 발생뒤 끊겼던 정기 노선이 4년 만에 다시 부활하게 된 건데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내 저비용항공사의 대표 주자인 제주항공과 진에어가 무안국제공항에서 정기 노선을 취항합니다. 4월에 운항이 시작되는 정기 노선만 5편입니다. 제주항공이 무안 ~ 중국 장가계와 연길, 그리고 베트남 다낭을, 로얄에어가 무안 ~ 필리핀 마닐라 운항에 나섭니다. 진에어
    2024-03-04
  • 전남대·조선대병원 전임의·인턴 임용 포기 속출
    대학병원에서 의대 증원에 반발해 전임의와 인턴들의 임용 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신규 전임의 52명 중 21명이 임용을 포기했고, 조선대병원에서도 신규 전임의 14명 중 11명이 임용을 포기하고 기존 전임의 4명만 재계약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인턴 86명과 조선대병원 인턴 36명도 대부분 임용을 포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복귀자는 전남대병원 119명·조선대병원 106명으로 잠정 집계됐고, 보건복지부는 사법절차에 착수했습니다.
    2024-03-04
  • 아파트 16층서 모녀 투신해 숨져..경찰 수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엄마가 어린 딸과 함께 1층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여성이 평소 우울증을 앓던 중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4일) 새벽 5시쯤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1층 화단으로 추락한 건 16층에 사는 30대 여성 A씨와 A씨의 7살 딸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이들은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 싱크 : 이웃 주민(음성변조) - "한 7시
    2024-03-04
  • "월 5% 수익 보장"..1천500억 뜯은 투자업체 대표 입건
    많은 수익을 보장한다며 속여 1천억 원이 넘는 투자금을 가로챈 투자업체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019년부터 최근까지 투자자들에게서 1천50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부동산 투자업체 대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부동산 경매나 공매를 통해 한 달에 5%가 넘는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들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인당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까지 투자했고, 피해를 본 투자자만 300명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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