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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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시민대책위, 현대산업개발 퇴출 위한 투쟁 선포
    시민단체와 학동참사 피해자 가족 등으로 구성된 '현대산업개발 퇴출 및 학동·화정동참사시민대책위'가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기 위한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오늘(30)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산업개발의 책임있는 사태 수습을 촉구한 뒤, 영구 퇴출을 위한 투쟁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다음달,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요구하는 광주 시민 서명운동과 사고수습본부 항의 방문, 서울시의 퇴출 조치를 촉구하는 상경 투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22-01-30
  • 국내 첫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공항 활성화 견인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 주변에 국내 첫 항공특화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항공정비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함께 공항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국제공항 옆에 조성이 한창인 항공특화산업단지 입니다. 국내 첫 항공산업 집적화 단지인 이른바 MRO 산업특화단지로 무안국제공항 주변 35만 제곱미터 부지에 총 사업비 448억 원이 투입됩니다. 외국계 항공정비 기업을 비롯해 항공기 부품과 물류, 기내식
    2022-01-30
  • 광주광역시, 코로나 시대 비대면 한글교육 앱 성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한글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광주시가 개발한 비대면 한글학습 앱이 좋은 성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한글을 배울 기회를 놓친 성인 비문해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한글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비대면 한글 교육 학습 플랫폼인 '비그플' 앱을 개발해 보급했습니다. '비그플'에는 초·중등과정과 금융·정보·안전 등 생활문해 900여 개 문항이 탑재됐습니다. 지난해 대면교육에는 모두 714명이 참여했고, 비대면 학습 플랫폼인 '비그플' 앱을 통해서는
    2022-01-30
  • 국가 AI 데이터센터, 완공 전 서비스 지원 성과
    광주 AI 융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핵심인 국가 AI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 전부터 지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AI 데이터센터가 지난해 11월 광주 첨단산업단지에서 착공해 88.5 페타플롭스 연산 자원과 107 페타바이트 저장 공간을 갖춘 세계적 수준 규모로 구축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데이터센터 완공 전에도 연차별 구축 용량에 따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연구기관 등에 AI 기술 개발에 필요한 고성능 컴퓨팅 자원과 개발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2022-01-30
  • 광주광역시 '조상 땅 찾기'..지난해 1천6백만㎡ 찾아
    광주광역시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지난해 4,425명이 1만 7천9백여 필지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가 토지·임야대장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지난 1996년부터 시행 중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지난해만 4,425명이 1만 7,990필지, 1,604만 여 ㎡의 토지 자료를 제공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토지 소재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시청이나 구청을 방문해 상속인이나 위임받은 대리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K-지오 플랫폼'을 통해 조회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2-01-30
  • 지난해 고독사 3,159명..코로나19 속 청년층 급증
    연고 없이 혼자 죽음을 맞는 고독사가 지난해에도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해 지난해 무연고 사망자가 3천159명으로 5년전인 2017년의 무연고 사망자 수 2천8명과 비교해 57.3%나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40세 미만의 청년 고독사는 지난 2017년 63명에서 지난해 102명으로 62%나 급증해, 1인 가구 증가세와 코로나19 속에서 청년층의 사회적 단절이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줬습니다.
    2022-01-30
  • 종일 건조한 날씨..내일은 맑고 아침에 추워
    오늘(30) 광주와 전남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31)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4도, 곡성 영하 7도 등 영하 7도에서 영하 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1) 새벽 사이에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1-3cm 가량의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2-01-30
  • 건조한 날씨 이어져..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
    연일 광주와 전남 동부 지역 중심으로 매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광주와 전남 7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31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지겠으니 체온 유지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4도, 곡성 영하 7도, 장성 영하 6도, 목포 영하 2도, 여수 영하 1도 등 영하 7도에서 영하 1도 분포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2022-01-30
  • [부고]임채영(KBC 대표이사) 빙부상
    임채영(KBC 대표이사) 빙부상 -고인: 故 김연균(91세) -빈소: VIP 장례타운 VVIP 201호(광주광역시 서구 풍서좌로 237) -발인: 2022년 2월 2일 수요일 오전 7시 반
    2022-01-30
  • 참사시민대책위, 현대산업개발 영구 퇴출 위한 투쟁 선포
    시민단체와 학동 참사 피해자 가족 등으로 구성된 '현대산업개발 퇴출 및 학동·화정동참사시민대책위'가 현대산업개발 영구 퇴출을 위한 투쟁에 나섭니다. 시민대책위는 설 명절에도 사고 현장을 떠나지 못하는 희생자와 가족들에 애도를 전하며 "5.18 대동 광주의 역량을 모두 모아 연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오늘(30일) 광천터미널에서의 연대 피케팅을 시작으로 현대산업개발 피해회복 책임 강제와 퇴출, 이윤보다 사람이 먼저인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기 위한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7
    2022-01-30
  • 곡성 저수지서 숨진 형제 부검결과, "범죄 흔적 없어"
    곡성의 한 저수지에서 숨진 형제의 1차 부검 결과 숨진 원인은 익사로 드러났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어제(29일) 곡성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형제의 1차 부검 결과, 사인은 익사로 나왔고, 범죄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119 구조대는 어제(29일) 오후 3시쯤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저수지 수색 작업을 벌여 저수지 안에서 숨져있는 18살과 16살 형제를 발견했습니다.
    2022-01-30
  •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 3시 기준, 서울→광주 4시간 10분
    설 연휴 둘째날인 오늘(30일) 전국의 고속도로 곳곳에서 귀성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의 하행선 곳곳에서 오전부터 계속해서 정체 구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출발 기준으로 서울 요금소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광주 4시간 10분, 대전 2시간 30분, 강릉 3시간, 대구 4시간 40분, 울산과 부산 5시간 20분 등으로 예상됩니다.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40분이 소요되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둘째날인 오늘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
    2022-01-30
  • 지난해 고독사 3,159명..코로나19 속 청년층 급증
    연고 없이 혼자 죽음을 맞는 고독사가 지난해에도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지난해 전국의 무연고 사망자가 3,15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7년 전국의 무연고 사망자 수 2,008명과 비교해 57.3%나 급증한 수치입니다. 특히 40세 미만의 청년층에서 고독사가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해 40세 미만 청년층의 무연고 사망자는 102명으로, 지난 2017년 조사된 청년 무연고 사망
    2022-01-30
  • 설 맞아 조상 땅 찾아요..지난해 1,600만㎡ 찾아
    광주시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지난 1년간 4,425명에게 1,7990필지, 1,604만 여㎡의 땅을 찾아줬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갑작스레 사망한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후손들이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토지 소재지나 거주지에 상관없이 가까운 시청이나 구청에 방문해 상속인, 대리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2-01-30
  •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20일째..중단됐던 수색 재개
    상층부 균열 발생으로 일시 중단됐던 광주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 실종자 구조 작업이 일부 재개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사고 발생 20일째인 오늘(30일) 새벽 6시 37분부터 인명구조견을 투입해 실종자 탐색 구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건물 24층 천장에서 균열이 발생하면서 안전 우려 등으로 전날 오후 5시쯤, 구조·수색 인력이 철수되고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균열로 인해 29층에서 진동이 있는 작업을 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국토안전관리원의 권고에 따랐습니다.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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