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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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22 01/24(월)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지원2동 김달성 주민자치위원장이 30만 원 디딤돌공인중개사 박용학 씨가 20만 원 주남마을 박오덕 씨가 12만 원 주남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광주 동구 지원2동 내남 진아리채1차 입주민들이 3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내남 진아리채2차 입주민들이 30만 원 동산타워아파트 입주민들이 20만 원 용산경로당 회원들이 10만 원 광주 동구 지원2동 육판서마을 주민들이
    2022-01-21
  • 희망2022 01/21(금) 8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화천기공 주식회사 권영열 회장과 임직원들이 2천 977만 8천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1-21
  • 금연 클리닉 한산..코로나19로 바뀐 새해 풍경
    【 앵커멘트 】 담배 피우시는 분들 새해 금연 결심 많이 하셨을텐데요. 매년 이맘때면 흡연자들로 북적이던 금연 클리닉이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상담부터 점검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비대면 금연 클리닉을 고우리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 싱크 : 2019년 1월 3일 kbc 8뉴스 - "이처럼 새해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찾는 흡연가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 유행 전만 해도 흡연자들로 꽉 찼던 금연 클리닉 복도가 올해는 텅 비어있습
    2022-01-21
  • "대피 연락 없었다" 생사 가른 10분..현산은 뭐했나
    【 앵커멘트 】 아파트 붕괴 사고 직전 39층 영상을 보면 위험이 감지되고 외벽이 무너져 내리기까지 약 10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신속한 대피 전파가 있었다면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었단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일부 작업자들에게 아예 대피 연락이 가지 않는 등 부실했던 초동 대처가 인명 피해를 키웠을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11일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가 발생하기 10분 전 영상입니다. 39층에서 타설
    2022-01-21
  • 붕괴사고 11일째..타워크레인 해체는 하루 더 진행
    【 앵커멘트 】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사고가 11일째를 맞았습니다. 오늘 사고 현장에서는 구조 작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대형 타워크레인의 해체 작업이 시작됐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작업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오늘 크레인 해체는 완료됐습니까?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타워크레인을 해체하는 작업은 70% 가량만 진행됐습니다. 지금은 날이 어두워지면서 작업이 중단된 상탭니다.
    2022-01-21
  • 1/21(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생사 가른 10분.."대피 연락 없었다") 아파트 외벽이 무너지기까지 약 10분의 시간이 있었지만, 일부 작업자들에게 대피 연락이 가지 않아 인명 피해를 키웠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2.(경찰, 압수물 분석 본격화하고 10명 입건) 경찰이 현대산업개발 현장사무소와 하청업체 등 29곳을 압수수색해 나온 자료 분석에 들어갔고, 감리와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등 10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3.("설 민심 잡아라", 여야 호남 출격) 대선이 5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 대선 정국에서
    2022-01-21
  • 아파트 붕괴사고 수사 경찰 압수물 분석 본격화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본격적인 압수물 분석에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현대산업개발 현장사무소와 하청업체 등 29곳을 압수수색하고 감리와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등 10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산 직원들이 실종자 수색에 참여하고 있어 소환 조사가 미뤄지고 있어 우선 압수한 서류를 분석해 붕괴 원인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2022-01-21
  • 광주 234명ㆍ전남 10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오늘(21일) 저녁 6시 기준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백 명을 넘겼습니다. 광주에서는 오늘 오후 6시 기준 23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는데, 북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34명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 25명, 나주 20명, 무안 11명 등 109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광주 전남에서는 밀접접촉자와 고령층 등 고위험군만 PCR검사를 진행하고 고위험군이 아닐 경우 자가검사키트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2022-01-21
  • 경찰, 성추행 의혹 간부 공무원 조만간 소환
    경찰이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을 조만간 소환합니다. 여수경찰서는 다음주 피해 여직원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가해자로 지목된 여수시청 간부 공무원을 불러 성추행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여수시청 감사실이 지난 14일 성추행 소문을 인지하고도 사흘이 지난 뒤에서야 조사부서인 여성가족과에 넘기는 등 사건 축소 의혹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오는 25일 예정돼 있던 '성희롱 고충심의원회'를 경찰수사가 진행된다는 이유로 무기한
    2022-01-21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3명..오미크론 확산 지속
    오늘(21일) 하루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 300명을 넘겼습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하루 동안 23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북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34명이 신규 확진되는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오후 5시까지 109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한 목포에서 오늘도 25명이 확진됐고, 무안에서도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와 인접한 나주에서도 20명이 신규 확진됐습니
    2022-01-21
  • [영상]드디어 시작된 크레인 해체
    사고 발생 11일째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해체 작업이 끝나기 전까지는 당분간 수색 구조 작업도 중단될 예정입니다. 무사히 해체 작업이 마무리되고 빠른 시일 안에 다시 수색 작업이 시작되길 바랍니다.
    2022-01-21
  • 경찰, 성추행 의혹 간부 공무원 조만간 소환
    경찰이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여수시 간부 공무원을 조만간 소환합니다. 여수경찰서는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여직원을 상대로 다음 주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이달 안에 가해자로 지목된 여수시 간부 공무원을 불러 성추행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상관의 지위를 이용해 위력에 의한 성추행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또 여수시 감사실이 지난 14일 성추행 소문을 인지하고도 사흘이 지난 뒤에야 조사부서인 여성가족과에 넘긴 것에 대해서도 필요에 따라 들여다본다는 계획입니다.
    2022-01-21
  • 광주 화정아이파크 입주예정자들, 현산 상대로 소송하나
    광주 화정아이파크 예비입주자들을 대상으로 공동 소송인단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김도현 변호사와 박재천 변호사는 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민사상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계약금 원상회복 및 위약금 청구 공동소송에 참여할 신청인을 공동소송 플랫폼 '화난 사람들'을 통해 오늘(21일)부터 한 달 동안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박 변호사는 당초 체결된 계약이 성립하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소송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시행사의 귀책사유로 계약이 해제됨을 통지한 뒤 분양대금을 반환하고 위약금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2022-01-21
  • 전두환 공원 이름 바뀔까..'일해공원' 명칭 변경 다음달 결정
    전두환 씨의 아호를 딴 경남 합천 '일해공원'의 명칭이 적합한지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다음 달 열립니다. 합천군은 오늘(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일해공원의 명칭과 관련한 제1차 지명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명위는 지난해 12월 시민단체 '새천년 생명의 숲 되찾기 합천군민운동본부'가 일해공원의 명칭을 새천년 생명의 숲으로 변경해달라며 1,5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청원을 제출함에 따라 개최됐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사안의 중대성에 비춰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다음 달 16일 명칭 변경 찬반 단체가
    2022-01-21
  • 서울의소리,'7시간 통화' 대부분 방영 가능..법원, 가처분 일부 인용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7시간 통화' 녹음을 공개하지 못 하게 해달라며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대부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김태업 수석부장판사)는 김 씨가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낸 방영금지·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만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 가족들의 사생활에만 관련된 발언 △녹음한 서울의소리 촬영기사 이명수 씨가 대화에 참여하지 않은 타인 간의 비공개 대화 등 2가지만 방영을 금지하고, 대부분의 내용에 대해서는 방영을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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