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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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신대, 13년 연속 등록금 동결..입학금도 폐지
    동신대학교가 2022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합니다. 동신대는 등록금심의위원회 논의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줄이기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원의 등록금도 동결됩니다. 지난 2018년 이후 해마다 인하해왔던 입학금도 올해부터 사실상 폐지됩니다. 이번 결정으로 동신대는 1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게 되었습니다.
    2022-01-21
  • 20일 하루 동안 광주 238명ㆍ전남 199명 확진..학교도 확산
    하루 동안 광주는 238명, 전남은 19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오늘(21일) 광주시에 따르면, 20일 하루 광주에서는 기존에 확진자가 나오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정신병원 등 6곳에서 확진자 26명이 추가됐고, 한 고등학교와 초등학교에서 각각 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확진자는 125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인원은 65명에 이릅니다. 전남은 유흥시설과 목욕탕 확진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목포에서 65명이 확진됐고, 무안 23명, 영암 19명, 신안 11명 등 확산세가 인
    2022-01-21
  • 이주민 단체 "광주 화정아이파크 사고, 이주노동자 탓 멈추라"
    이주민 단체가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이주노동자를 탓하는 일부 언론 보도를 비판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연합체인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오늘(21일) 성명을 발표하고, "공사 중 붕괴한 외벽 콘크리트 타설을 맡은 일부 불법체류(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이 잠적했다며 몇몇 언론이 이들에게 사고 책임을 씌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이런 보도가 사실을 왜곡하고 혐오와 차별을 양산하며 나아가 제대로 된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는 것을 방해하는 만큼 '의도'가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실 공
    2022-01-21
  •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11일째..타워크레인 해체 시작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11일째인 오늘(21일), 구조 작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대형 타워크레인 해체가 오전 8시부터 시작됐습니다. 해체 작업은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위험구역인 타워크레인 반경 79m에는 대피령이 발령됐습니다. 이에 따라 타워크레인 동쪽인 화정아이파크 1단지와 서쪽인 주상복합아파트, 남쪽에 있는 다른 아파트 신축용 공터, 북쪽에 있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주차장 일부는 통행이 제한되며, 실종자 수색 작업 역시 일시 중단됩니다. 크레인 해체와 외벽 안정화 등 추가 안전
    2022-01-21
  • [우리동네는 요즘] #레몬특화단지 #드론핵심부품국산화 #진도긴급재난지원금
    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신안에 레몬 특화 스마트 농업단지가 조성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공모에서 신안군이 최종 선정돼 앞으로 3년간 200억 원을 들여 레몬 특화 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스마트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에게 시설 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저렴한 임대료로 영농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고흥군이 해외에서 수입하는 드론의 핵심 부품을 국산화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전
    2022-01-21
  • 화정동 붕괴사고 11일째.. 타워크레인 해체 시작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 11일째인 오늘(21일), 구조 작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대형 타워크레인 해체가 시작됩니다, 오늘 해체 작업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위험구역인 타워크레인 반경 79m에는 대피령이 발령됐습니다. 크레인 해체와 외벽 안정화 등 추가 안전조치가 마무리되면 다음 주부터는 건물 상층부에 대한 정밀 수색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어제 수색은 저녁 7시 10분까지 진행됐지만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신축 현장에선 지난
    2022-01-21
  • 광주·전남 아침까지 강추위.. 낮부터 차차 풀려
    오늘(21일) 광주·전남은 아침까지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차차 풀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곡성 영하 10도, 보성 영하 9도, 광주 영하 5도 등 영하 10도에서 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광주 영상 8도 등 5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는 순천과 광양, 여수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만큼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2-01-21
  • 희망2022 01/21(금)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화천기공 주식회사 권영열 회장과 임직원들이 2천 977만 8천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보성군 벌교읍 봉황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고정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부인경로당에서 10만 원 제두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부용마을 주민들이 5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보성군 벌교읍 동막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중
    2022-01-20
  • 광주전남 뉴스 전국화..KBC 뉴스 포털 서비스 시작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권역 유일의 포털 뉴스 콘텐츠 제휴사인 KBC 광주방송이 본격적인 포털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지방분권시대, 지역의 시각과 가치를 담은 뉴스들을 전국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KBC가 본격적인 네이버 뉴스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기사 검색 제휴와 뉴스 스탠드에 이어 네이버를 통해 광주ㆍ전남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국으로 전달합니다. 광주ㆍ전남 언론사로는 유일합니다.
    2022-01-20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11일째 세 자릿수..동선공개 '지연'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일 수백 명이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의 각종 조치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역학조사도 늦어지면서 기존 확진자들이 이용한 시설 등을 통한 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20)도 광주는 저녁 6시까지 187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세 자릿수의 코로나19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9일 이후 11일째 하루 백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도 어느새 만1천여
    2022-01-20
  • 붕괴사고 10일째..크레인 해체 사전 작업 완료
    【 앵커멘트 】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사고가 오늘로 10일째를 맞았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취재기자가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 오늘 수색은 어디까지 이뤄졌습니까?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수색에는 인력 190명과 장비 50대 등이 투입돼 건물 상층부에 남아있는 잔해물 제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실종자 위치를 알려주는 단서를 확보하진 못했습
    2022-01-20
  • 광주전남 뉴스 전국화..KBC 뉴스 포털 서비스 시작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권역 유일의 포털 뉴스 콘텐츠 제휴사인 KBC광주방송이 본격적인 포털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지방분권시대, 지역의 시각과 가치를 담은 뉴스들을 전국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KBC가 본격적인 네이버 뉴스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기사 검색 제휴와 뉴스 스탠드에 이어 네이버를 통해 광주ㆍ전남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국으로 전달합니다. 광주ㆍ전남 언론사로는 유일합니다.
    2022-01-20
  • 목포시, 시민단체 게시대 사용 불가.."재갈 물리나"
    【 앵커멘트 】 목포시가 시민단체의 현수막 게시대 사용을 가로 막으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소상공인들에게 이용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고 해명했지만, 시민단체들은 삼학도 호텔 건립에 대한 비판을 차단하기 위한 의도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목포 시민단체 연합체가 게시대에 내건 현수막입니다. 삼학도 호텔 건립을 반대한다는 내용입니다. 원래 설치된 10개 중 3개만 남았고, 7개는 철거됐습니다. 게시대 관리권을 가진 목
    2022-01-20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11일째 세 자릿수..동선공개 '지연'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일 수백 명이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의 각종 조치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역학조사도 늦어지면서 기존 확진자들이 이용한 시설 등을 통한 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20일)도 광주는 저녁 6시까지 187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세 자릿수의 코로나19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9일 이후 11일째 하루 백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도 어느새 만1천
    2022-01-20
  • "낭떠러지로 변한 아파트"..처참한 내부 모습
    【 앵커멘트 】 실종자 유가족들이 사고 10일 만에 처음으로 무너진 아파트 내부를 직접 살펴봤습니다. 처참한 내부에서 수색하는 모습을 지켜본 가족들은 참담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앙상한 철근이 부서진 천장을 힘겹게 지탱합니다. 배관은 휘어지다 못해 끊겨버렸고, 바닥엔 벽돌이 나뒹굽니다. 28층 천장은 무너져 통로를 막아버렸고, 29층은 낭떠러지가 됐습니다. 무너지기 직전 콘크리트를 타설했던 39층. 반죽같던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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