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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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내일 국내 도입..모레부터 처방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초도물량이 내일(13일) 국내에 도입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화이자사의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이 내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에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에도 이달 말까지 1만 명분이 추가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먹는 치료제는 생활치료센터와 담당약국 등에 배송한 뒤 오는 14일부터 환자에게 투약됩니다. 우선 투약 대상은 증상 발현 5일 이내의 경증에서 중등증(무증상자 제외) 환자 가운데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그리고 이들
    2022-01-12
  • 현대산업개발 "화정동 사고 깊이 사죄..실종자 수색 최선 다할 것"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사고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유병규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오늘(12일) 오전 광주 화정동 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현대산업개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불행한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실종자와 그 가족, 광주 시민들에게 깊이 사죄한다"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또 "실종자 수색과 구조가 급선무"라며, 유관기관과 협조해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하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1일 오후 3시 47분쯤 광주 화정동
    2022-01-12
  • 희망2022 01/12(수)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 고군면 금호도마을 채종학 이장이 10만 원 금호도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용호마을 김태오 씨가 10만 원 지막마을 조우현 씨가 5만 원 연동마을 조상훈 씨가 5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 진도군 고군면 한울타리 카페 허정희 씨가 10만 원 석혁마을 새마을지도자 김영육 씨가 5만 원 고군면사무소 박상희 씨가 5만 원 고군면사무소 김하나 씨가 5만 원 지산면사무소
    2022-01-12
  • [LTE] 화정동 아파트 붕괴 사고 이틀째..안전 진단 예정
    【 앵커멘트 】 어제 오후 광주 화정동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외벽이 무너져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건물 내부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업자들에 대한 수색 작업은 추가 붕괴 우려 때문에 어제 저녁 중단된 상황인데요.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윤정 기자?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 저녁 이곳 현장 일대엔 소방 인력과 구조대, 대피하는 시민들이 모두 뒤섞이며 몹시 혼잡한 모습이었는데요. 현재는
    2022-01-12
  • 아파트 붕괴당시 현장은?
    【 앵커멘트 】 붕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은 인근 주민들의 증언에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 듯한 충격과 함께 현장 일대가 정전되면서 시민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목격자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으로부터 1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최진수씨. 땅이 흔들리는 듯한 떨림과 함께 울리는 굉음에 최 씨는 곧바로 큰 사고가 났음을 직감했습니다. ▶ 인터뷰 : 최진수 / 광주광역시 화정동 - "우두두두 떨리는 소리가. 뭔
    2022-01-12
  • 강추위에 도로 곳곳 살얼음..출근길 주의
    밤사이 강추위로 내린 눈이 얼어붙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5.2도, 곡성 영하 7.5도, 여수 영하 4.7도 등 영하 8도에서 영하 2도의 분포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소폭 오르면서 광주 2도, 목포 1도, 순천이 3도 등 1도에서 4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현재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로, 눈은 낮 12시까지 서해안 위주로 조금씩 내리다 잦아들겠습니다.
    2022-01-12
  • 김부겸 총리, 포스코 이차전지 공장 건립 현장 점검
    김부겸 국무총리가 광양 율촌산단의 이차전지 공장 건립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11일) 오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광양시 광양읍 율촌산단에 건립 중이 포스코 케미컬의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공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회사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포스코 그룹은 현재 광양 율촌산단에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차세대 핵심 산업인 이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2022-01-11
  • 1/12(수) 모닝 타이틀 + 사고영상
    1/12(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사고영상
    2022-01-11
  • [LTE]이 시각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현장
    【 앵커멘트 】 이 시각 현재에도 사고 현장에서는 추가 인명피해가 있는지, 또 2차 사고 위험성은 없는지 확인하는 작업 등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현재 현장은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부터 이 곳 일대는 놀란 시민들이 거리로 나오면서 한창 아수라장이었는데요. 지금은 주변에 대피 명령이 내려지면서 다소 정리가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장의 긴장감은 여전히
    2022-01-11
  • 아파트 붕괴 당시 현장은?
    【 앵커멘트 】 붕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은 인근 주민들의 증언에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 듯한 충격과 함께 현장 일대가 정전되면서 시민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조윤정 기자가 목격자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공사 현장으로부터 1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최진수씨. 땅이 흔들리는 듯한 떨림과 함께 울리는 굉음에 최 씨는 곧바로 큰 사고가 났음을 직감했습니다. ▶ 인터뷰 : 최진수 / 광주광역시 화정동 - "우두두두 떨리는 소리가. 뭔
    2022-01-11
  • "영원히 아들 곁으로"..고 배은심 여사 영면
    【 앵커멘트 】 아들 이한열 열사를 잃은 뒤 '시대의 어머니'로 살아온 배은심 여사가 광주 망월묘역에 영면했습니다.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 2백여 명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시대의 어머니'로 불린 배은심 여사의 영정이 운구차에 오릅니다. 운구행렬이 도착한 곳은 5.18민주광장. 눈과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시민 2백여 명은 한평생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던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 싱크 : 이숙례/
    2022-01-11
  • 또 현대산업개발..안전 강화 '공염불'
    【 앵커멘트 】 오늘(11) 외벽 붕괴 사고가 난 신축 아파트 시공사는 현대산업개발입니다. 지난해 6월 철거 중인 건물이 붕괴돼 9명이 숨진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도 현대산업개발이었는데요. 학동 붕괴 사고 때처럼 이번에도 사전에 붕괴 징후가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건물 외벽이 무너져내렸고, 추가 붕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광주 화정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은 공사 초기부터 사고 징후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2022-01-11
  • 성암복지문화재단 학생 36명에게 6천여만 원 장학금
    성암복지문화재단이 지역 대학생과 고등학생 36명을 선발해 6,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로 출전해 광주인의 명예를 높인 안산 선수와 배구 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끈 전남 출신 염혜선 선수에게 공로상을 함께 수여했습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성암복지문화재단은 지금까지 8억원에 가까운 장학금을 지역 학생과 문화체육인들에게 지원했습니다.
    2022-01-11
  • 아파트 공사 외벽 '와르르'..1명 부상. 6명 소재 파악중
    【 앵커멘트 】 오늘 첫 소식은 안타까운 사고 소식입니다. 방금 보신 영상은 오늘 오후 광주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인데요. 고층 아파트 외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사람이 다치고 주차 차량들이 부서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9층 고층 아파트의 한쪽 벽면이 거대한 먼지 바람을 일으키며 와르르 쏟아져 내립니다. 무너져 내린 잔해더미에 주차차량과 컨테이너들이 그대로 깔렸습니다. 오늘(11) 오후 3시 46분 광주시 화정동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
    2022-01-11
  • 전남도, 2월까지 AI 잔존바이러스 제거 총력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다음달 말까지 잔존 바이러스 제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새로운 AI 바이러스 유입보다는 기존 유입 잔존바이러스에 의한 추가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소독장비를 총동원해 가금농장에 인접한 소하천과 저수지 등을 매일 소독할 방침입니다. 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AI는 영암 3건, 나주 무안 각 2건 등 전남에서 총 9건이 발생했습니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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