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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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권 압류불복' 미쓰비시 재항고 기각
    일제강점기 강제노역 피해 배상을 외면하고 있는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이 우리나라 내 특허권 압류명령에 불복해 낸 재항고가 기각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민사1부는 지난해 12월 27일 미쓰비시중공업이 강제노역 피해자인 박해옥 할머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압류명령 재항고 사건을 심리 불속행 기각했습니다. 심리 불속행 기각은 재판부가 재항고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사건을 본안 심리 없이 기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앞서 대법원은 2018년 11월 미쓰비시중공업에 대해 일제 강점기 강제노역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위자료를
    2022-01-11
  •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아버지 유서 남기고 실종
    회삿돈 2천2백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45살 이 모 씨의 아버지가 사라져 경찰이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오늘(11일) 아침 7시쯤 이 씨의 아버지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주거지 주변 CCTV 등을 동원해 동선을 파악 중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의 아버지는 집을 나서기 전 유서를 남긴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에 휴대전화 유심칩을 압수당해 위치 추적이 불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서울 강서경찰서는 어제(10일) 저녁 파주에 있는 이
    2022-01-11
  • 광주ㆍ전남 '꽁꽁' 강추위에 '대설주의보'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1일 오전 8시 30분을 기해 광주광역시와 전남 장성군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오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에는 대설주의보가 해제될 가능성이 높지만 12일 오전까지는 전남 서부 내륙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12일 낮 12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광주ㆍ전남 내륙 1cm 미만, 전남 서해안 1~5cm입니다. 11일
    2022-01-11
  •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
    춥고 건조한 날씨 속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저녁 7시 47분쯤 화순군 한천면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 동과 편백 50톤을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5시 20분쯤에는 순천시 외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1ha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1-11
  • 내일까지 눈 최대 5cm..전남 10개 시군 강풍주의보
    밤사이 장성 상무대 0.8cm를 최고로 영광 0.4cm 등 전남 서부지역에 눈이 내렸습니다. 눈은 내일 오전까지 전남 서해안 위주로 1~5cm, 광주와 전남 서부 내륙 지역에 1cm 미만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0.5도, 무안 -0.9도 등 영하 1도에서 3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목포 0도, 순천 1도 등 영하 1도에서 2도 사이로 평년보다 4도에서 5도가량 낮겠습니다. 현재 흑산도·홍도, 거문도·초도를 포함해 여수와 고흥 등 전남 10개 시군에 강풍주의
    2022-01-11
  • [우리동네는 요즘] #외국인환자유치의료기관 #미분양관리지역 #신생아건강관리사지원
    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대학병원 중 유일하게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에 지정됐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보건복지부 위탁을 받아 주관한 이번 유치 의료기관 평가에서 화순전대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역서비스 등 의료 특화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화순전대병원은 앞으로 2년 동안 유치 의료기관 으로서 외국인 환자 유치에 있어 대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광양시가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유일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남게 됐습니다. 주택
    2022-01-11
  • 광주 이틀 연속 일 최다 확진자 수 경신..확산 '심각'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일요일 일일 최다 확진자 기록을 세웠는데, 하루만에 최다 확진자 수를 갈아치운데다 산발적인 감염이 많아 방역도 쉽지 않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10일) 오후 6시 기준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56명. 지난 일요일 133명이 확진되면서 일일 최다 확진 기록이 1년여 만에 바뀌었는데 하루만에 그 숫자를 또다시 넘어섰습니다. 문제는 이번 확산세가 쉽게 잡히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
    2022-01-11
  • 희망2022 01/10(월) 8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 고군면 마산마을 홍영래 씨가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10
  • 오미크론 확산 공포..전남 '잠시 멈춤' 호소
    【 앵커멘트 】 전남도 오미크론이 지역 사회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무안지역 곳곳에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전라남도는 설 연휴까지 사적 모임을 자재하는 '잠시 멈춤 운동' 동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목포항 인근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라 목포를 오가는 선박 종사자를 대상으로 긴급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연일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방
    2022-01-10
  • 광주 이틀 연속 일 최다 확진자 수 경신..확산 '심각'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일요일인 어제(9일) 일일 최다 확진자 기록을 세웠는데, 하루만에 최다 확진자 수를 갈아치운데다 산발적인 감염이 많아 방역도 쉽지 않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10일) 오후 6시 기준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56명. 어제 하루동안 133명이 확진되면서 일일 최다 확진 기록이 1년여 만에 바뀌었는데 하루만에 그 숫자를 또다시 넘어섰습니다. 문제는 이번 확산세가 쉽게 잡히지 않을 것으로 보인
    2022-01-10
  • 희망2022 01/11(화)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 고군면 마산마을 홍영래 씨가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진도군 고군면 내동마을 한영걸 씨가 20만 원 연동마을 오화진 씨가 10만 원 금호도마을 양재복 씨가 10만 원 금호도마을 경로당에서 10만 원 오일시마을 박수만 씨가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진도군청 경제마케팅과 박남규 씨가 10
    2022-01-10
  • 1/11(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이틀 연속 최다 확진자 경신..'심각') 광주의 코로나 확진자가 이틀 연속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산발적인 감염이 많아 확산세를 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2.(오미크론 확산에 전남 '잠시 멈춤' 호소) 전남에 오미크론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무안에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전라남도는 설 연휴까지 사적 모임을 자재하는 '잠시 멈춤 운동' 동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배은심 여사 별세, 대선후보들 조문 행렬)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인 배은심 여사의 빈소에 조문
    2022-01-10
  • 1/10(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이틀 연속 최다 확진자 경신..'심각')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어제(9일) 133명인 일일 최다 확진자 기록을 하루 만에 156명으로 갈아치운 데다 산발적인 감염이 많아 방역도 쉽지 않습니다 2.(오미크론 확산에 전남 '잠시 멈춤' 호소) 전남에 오미크론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무안에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전라남도는 설 연휴까지 사적 모임을 자재하는 '잠시 멈춤 운동' 동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배은심 여사 별세, 대선후보들 조문 행렬) 이
    2022-01-10
  • 법원,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재판 '공소기각'
    광주지법 형사 1부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다 숨진 전두환 씨에 대해 공소기각 결정을 내려 재판이 종결됐습니다. 전 씨는 5·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 11월 23일 숨졌습니다.
    2022-01-10
  • 광주지검, 5·18 기소유예자 명예회복 추진
    검찰이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시민들의 명예회복을 추진합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5·18기념재단, 31사단 군검찰이 참여하는 5·18 기소유예자 명예회복 특별반을 발족하고 기소유예 처분자에 대해 처분 변경 등 명예회복 절차를 진행합니다. 5·18 당시 계엄령이나 포고령 위반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이들은 재판에 넘겨지지 않아 재심 대상이 되지 않아 명예를 회복할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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