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폐교 8곳 리모델링 후 시범 개방
전라남도교육청이 폐교 8곳을 지역민을 위한 공공시설로 개방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매각이나 임대 위주로 운영했던 폐교 정책에서 탈피해 광양 진월초 월길분교와 영암초 학신분교, 여수 거문초교 등 8곳에 대해 지역민을 위해 시범 개방할 계획입니다. 해당 폐교는 20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추진해 가족 단위 체험공간과 주민 복지시설, 마을공동체 지역발전 거점 등으로 활용한 뒤 전남 전 지역으로의 확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