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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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 모녀 사망' 사건 40대 아버지 '살인죄' 선고
    나주 모녀 사망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버지에게 살인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지난해 5월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잠을 자고 있던 8살 딸을 숨지게 하고, 아내 A 씨가 신경 안정제를 과다복용하고 목숨을 끊는 것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B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B 씨는 부인이 딸을 숨지게 해 자신은 무관하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를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질식사한 8살 딸의 몸에서 B 씨의 유전자만 검출된 점을 들어 살인죄를 판결했습니다.
    2022-01-07
  • 장흥군, 전 군민 1인당 10만 원 일상회복 지원금
    장흥군도 모든 군민에게 일상 회복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장흥군은 설 명절 전 지원금을 지급해 지역민의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1인당 10만 원씩 일상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장흥에 주민등록을 둔 내ㆍ외국인이 포함되며 오는 17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현장에서 장흥사랑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2-01-07
  • 우수 수사검사에 광주지검 4명 선정..전국 최다 선정
    대한변호사협회가 평가한 우수 수사검사 10명에 광주지검 소속 검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4명 선정됐습니다. 대한변협은 도덕성, 절차 진행의 공정성 등을 평가해 광주지검 이혜미, 목포지청 백지은, 순천지청 이진순, 해남지청 장민수 검사를 우수 수사검사로 선정했습니다. 10명이 선정된 대한변협의 우수 공판검사에는 광주지검 소속 고승우 검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2-01-07
  • 건설노조 "고 김다운 씨 추모, 외주화 중지요구"
    건설노조가 배전노동자 고 김다운 씨를 추모하고 외주화 중지를 촉구했습니다. 건설노조 광주전남본부는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김다운씨의 사망은 한전의 외주화 때문이라며 한전이 외주 업체의 잘못이라며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앞으로는 배전노동자를 직접 고용하라"는 1인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건설노조는 1인 피켓시위를 오는 14일까지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2-01-07
  • 화순, 전국 최초로 농어민 수당 연 120만 원 지급
    화순군이 전국 최초로 농어민 공익수당을 120만 원 지급합니다. 화순군은 연 60만 원씩 지급하던 농어민 공익수당을 100% 인상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월 10만 원씩 연 12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화순군은 지난해보다 예산을 54억 원 더 증액 편성했습니다.
    2022-01-07
  • 어린이집ㆍ유치원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지급
    광주시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합니다. 광주시는 1월 들어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 50명, 초등학생 83명이 확진되는 등 교육 시설 중심의 확산세가 잇따르고 있다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2주간 시설 이용을 제한하는 등 엄격한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22-01-07
  • 주거 취약계층에 부동산 중개수수료 30만 원 지원
    광주시가 올해부터 주거 취약계층에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주에 사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로 지난 1일 이후 3억 원 이하 주택을 매매하거나 전월세 계약을 할 경우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희망자는 계약 체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소재지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됩니다.
    2022-01-07
  • '잔류농약 농산물' 지난해 광주서 3.1톤 적발
    지난해 광주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폐기된 농산물이 3톤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서부도매시장과 각화도매시장에서 유통된 농산물 3천여 건, 대형마트와 로컬푸드 등에서 유통된 농산물 천여 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벌인 결과 84건의 부적합 사례를 발견해 농산물 3,118kg을 압류해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준치를 초과한 농약은 대부분 살균제와 살충제였으며, 쑥갓이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추 8건, 아욱 7건 등이었습니다.
    2022-01-07
  • [우리동네는 요즘] #무안공항확장도로개통 #보건소진료무료
    우리 동네는 요즘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지역 협력사들과의 상생을 위해 기술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협력사 8곳과 기술지원 컨설팅 협약을 맺고 블록의 안정성 검토와 작업 공구 공동 개발 등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협력사와 소통 채널을 새로 구축하는 한편 기술 지원 컨설팅 신청 프로그램과 정보공유 시스템을 별도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국제공항과 목포를 잇는 4차로 확포장 도로가 7일 개통됩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0년 6월
    2022-01-07
  • 맑고 대기 '건조'..낮 최고 11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영하 2.9도, 해남 영하 9.1도, 목포 영하 1.4도, 여수 0.5도 등 영하 12도에서 0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8도, 목포 5도, 순천 11도 등 5도에서 11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순천과 광양, 여수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일주일째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2-01-07
  • 희망2022 01/07 (금)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 고군면 원포마을 주민들이 25만 원 오류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대동건축 박명진 씨가 20만 원 송림회장 조한호 씨가 10만 원 적십자봉사회장 조태복 씨가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진도군 고군면 선진농협 고군지점 조한호 씨가 10만 원 고군면사무소 박성혜 씨가 5만 원 진도군보건소 김미란 씨가 5만 원 원포마을 신창옥 씨가 10만 원 용호마을 이동술 씨가 5
    2022-01-06
  • 구례 수해 피해 주민들 "조정액 수용 불가, 대정부 투쟁"
    【 앵커멘트 】 지난 2020년 8월 섬진강댐 대량 방류로 수해 피해를 입은 구례 주민들은 상당수가 아직도 임시 컨테이너에 살 정도로 고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피해액의 48%만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놓자 구례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구례 공설운동장에 마련된 수해 피해 주민들의 임시 거주지입니다. 집 잃은 피해 주민들이 1년 반 가까이 머물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이곳에서는 수
    2022-01-06
  • 1/7(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군공항 이전 정부 주도로 돌파)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에서 정부 주도로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는 안을 논의하고 있어, 지난 9년간 답보상태였던 광주 군공항 이전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2.(구례 수해 피해 주민들 "조정액 수용 불가") 지난 2020년 8월 섬진강댐 대량 방류로 수해 피해를 입은 구례 주민들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의 피해액의 48% 배상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3.(전남 교통 SOC 대폭 확충..경제발전 근간) 전남의 연륙연도교
    2022-01-06
  • [신년기획] 전남 교통 SOC 대폭 확충..달라지는 삶과 경제
    【 앵커멘트 】 신년기획, 오늘은 빠른 속도로 확충되고 있는 전남의 교통 SOC를 살펴보겠습니다. 섬과 섬, 육지를 잇는 연륙연도교가 새로 놓이고, 철도와 공항은 대폭 개선되고 있습니다. 주민의 삶은 몰라보게 바뀌고 있고, 지역 경제 발전의 근간도 마련됐다는 평갑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9년 4월, 신안 1004대교 완공 후 육지가 10분 거리로 좁혀지면서 섬 주민의 삶이 확 바뀌었습니다. 관광객은 5배 이상 늘었고, 투자 유치로 발전 기대가 커지고
    2022-01-06
  • 구례 수해 피해 주민들 "조정액 수용 불가, 대정부 투쟁"
    【 앵커멘트 】 지난 2020년 8월 섬진강댐 대량 방류로 수해 피해를 입은 구례 주민들은 상당수가 아직도 임시 컨테이너에 살 정도로 고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피해액의 48%만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놓자 구례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구례 공설운동장에 마련된 수해 피해 주민들의 임시 거주지입니다. 집 잃은 피해 주민들이 1년 반 가까이 머물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이곳에서는 수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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