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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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소방당국, "용접이 폭발 원인" 사고 원인 당국 첫 판단
    【 앵커멘트 】 여수 이일산업 폭발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소방당국이 용접작업 중 폭발사고가 일어났다는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고원인에 대한 관계기관의 첫 판단이 나온 건데, 노동청과 소방당국의 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경찰 수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13일 발생한 여수 이일산업 폭발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소방당국이 용접작업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탱크 안에 가연성 물질이 30%가량 차 있고 유증
    2021-12-29
  • 광주시교육청, 사립초 학생 인권침해 논란 조사 착수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광주의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의 인권이 침해됐다는 논란에 대해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점심시간에 학생을 교실에 붙잡아두고 보충학습을 시키는 해당 사립학교의 학생 지도 방식은 학생의 인권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사실관계 확인을 통해 적절한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은 해당 사건이 아동복지법상 아동 학대에 해당되는 수준이라며 교육청 측에 지체 없는 수사기관 신고를 촉구했습니다.
    2021-12-29
  • '쉽지만 어려운 나눔' 실천한 이웃들, 명예의 전당에
    【 앵커멘트 】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자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지만 실천에 옮기는 일은 쉽지 않은데요. 넉넉하지 않은 생활에도 수십 년간 나눔을 실천해온 평범한 이웃들이 광주광역시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3평 남짓, 작은 구둣방에 빨간 돼지저금통이 놓여있습니다. 구둣방 주인 김주술씨는 손님에게 받는 구두수선비 가운데 10~20%를 돼지저금통에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15년 넘게 쌓인 돈은 2천만
    2021-12-29
  • 거리두기 강화에도 확산세 계속..광주 82명ㆍ전남 41명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확진자 수가 좀처럼 줄지 않으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6일 60명, 27일 70명, 28일 80명 등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를 다시 한 번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북구의 초등학교에서 1명, 남구의 초등학교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와 천2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한편, 오늘 저녁 6시 기준 광주 확진자는 82명, 전남은 41명이 추가됐습니다.
    2021-12-29
  • [연말기획]학동 건물 붕괴 사고..총제적 인재(人災)
    【 앵커멘트 】 올해도 광주·전남에선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 중 도심 한가운데서 무고한 시민 십 수 명이 목숨을 잃은 학동 건물 붕괴 사고는 단연 가슴아픈 사고였습니다. 사고 후 반년이 지난 지금, 사건 규명와 책임자 처벌은 어느 단계까지 와 있을까요.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멈춰있는 시내버스를 향해 5층 건물이 무너져내립니다. 한가로웠던 오후의 도심은 아비규환의 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6월, 재개발 사업으로 철거 작업 중이던 5층 건물이
    2021-12-29
  • [집중1]전방ㆍ일신방직, 내년 3월 이후 청사진 나온다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 임동에 있는 옛 전방과 일산방직 부지는 역사적 가치 뿐만 아니라, 도심 한복판에 위치에 있어 광주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불리곤 하는데요. 광주광역시와 개발사업자 측이 모두 협상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이르면 내년 3월 이후엔 구체적인 개발 방향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30년대, 처음 문을 연 전방과 일신방직. 일제강점기부터 산업화 시대에 이르기까지, 수 천 명 노동자들의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배어있습니다.
    2021-12-29
  • 희망2022 12/29(수) 8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송기현 지회장과 임직원들이 13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장성군 체육회 고상훈 회장과 이사들이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12-29
  • [집중2]전방ㆍ일신방직에 '프리미엄 쇼핑몰' 들어설까?
    【 앵커멘트 】 전방ㆍ일신방직 개발 협상이 진척을 보이면서 어떤 시설들이 들어서게 될 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예상되는 대형마트 대신 그동안 광주에 없던 프리미엄 쇼핑몰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방ㆍ일신방직 개발에 광주시는 아파트가 아닌 상업시설과 문화시설 위주 개발이라는 전제조건을 달았습니다. 전방ㆍ일신방직 부지의 면적은 모두 29만 제곱미터, 개발용도에 따라 주거 지역이나 일반 상업 지역, 중심 상업지역
    2021-12-29
  • [단독]소방당국, "용접이 폭발 원인" 사고 원인 당국 첫 판단
    【 앵커멘트 】 여수 이일산업 폭발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소방당국이 용접작업 중 폭발사고가 일어났다는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고원인에 대한 관계기관의 첫 판단이 나온 건데, 노동청과 소방당국의 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경찰 수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13일 발생한 여수 이일산업 폭발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소방당국이 용접작업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탱크 안에 가연성 물질이 30% 가량 차 있고 유
    2021-12-29
  • 전남 최대 뉴스 ‘전남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전남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올해 전남의 최대 뉴스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의 '올해 전라남도정 10대 뉴스’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3%가 전남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올해 최대 뉴스로 꼽았습니다. 2위는 40%가 선택한 '세계 최대 해상풍력 한국판 뉴딜 선도’가 선정됐고, '국립 한국섬진흥원 유치'가 3위에 올랐습니다.
    2021-12-29
  • 전남도, 수산식품 경쟁력 강화 2차 종합계획 수립
    전라남도가 수산식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차 5개년 종합계획을 세웠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부터 5년간 수산식품 가공과 유통기반 확대를 위해 6대 중점 추진전략과 93개 사업에 8,4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세부 계획을 보면 수산식품 클러스터와 산업단지를 조성해 바이오 소재와 밀키트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거점형 청정 위판장과 산지 물류센터 등 유통 기반을 확충하게 될 전망입니다.
    2021-12-29
  • '코로나 직격탄' 광주ㆍ전남 제조업, 매출ㆍ수익성 ↓
    코로나 여파로 지난해 지역 제조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의 광주전남지역 기업경영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제조업의 지난해 매출액 증가율은 -2.6%로 2019년보다 4.5%포인트 떨어졌고 전국 평균인 -2.3% 보다 낮았습니다. 영업이익률과 부채비율 모두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 제조업계가 코로나19 대유행의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한,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27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년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올 4분기보다
    2021-12-29
  • 거리두기 강화에도 확산세 계속..광주66ㆍ전남27명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확진자 수가 좀처럼 줄지 않으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6일 60명, 27일 70명, 28일 80명 등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를 다시 한번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북구의 초등학교에서 1명, 남구의 초등학교에서 2명에 확진자가 나와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한편, 오늘 오후 2시 기준 광주 확진자는 66명, 전남은 27명이 추가됐습니다.
    2021-12-29
  • 전남방직 부지 요양병원 강제집행..1명 부상
    전남방직 부지 내 요양병원에 대한 강제집행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서 1명이 다쳤습니다. 법원의 강제철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전남방직 부지에 입주한 요양병원 관계자들은 출입구를 차량으로 막고 물과 소화기를 뿌리는 등 강제집행 인력들과 물리적 충돌이 빚어져 집행 인력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부지 매각을 추진 중인 전남방직은 세입자들에게 퇴거를 요구했지만, 일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명도 소송을 진행했고, 지난 4월 승소했습니다.
    2021-12-29
  • "오미크론 등 변이바이러스 감염여부 2시간 만에 확인"
    다음달이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변이 바이러스 확인 검사가 30일부터 빨라질 전망입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오미크론 등 변이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2시간 만에 판별할 수 있는 유전자증폭 시약을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전달받아 오는 30일부터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는 최장 5일가량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마저도 질병관리청에서만 확인이 가능해 정확한 확산 규모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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