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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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7(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서해안 폭설 빙판 주의..'한파' 차츰 풀려) 무안 등 서해안 지역에 30센티미터 안팎의 큰 눈이 내리면서 월요일 아침 출근길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밑 한파는 오후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2.(동계훈련도 뚝..'와도 걱정 안 와도 걱정')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남지역 겨울 전지훈련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훈련팀도 예년의 1/5로 줄어든 데다 외지인 방문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3.(민주당·열린민주당, '더불어민주당'으로 합당)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더불
    2021-12-26
  • 지스트에서 '초음파로 뇌자극' 치매 치료법 개발
    【 앵커멘트 】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 증가는 이미 심각한 사회문제인데요. 현재까진 사실상 치료방법이 없는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실험쥐의 뇌에 하루 2시간씩 40헤르츠 주파수의 초음파로 자극을 줍니다. 2주간의 실험 뒤 쥐의 뇌조직을 검사한 결과,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 확인됐습니다. ▶ 인터뷰 : 김 태 / 지
    2021-12-26
  • 광주·전남 70명 추가 확진..광주 누적 사망자 39명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오늘 광주·전남지역에서는 70명이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의 유치원 관련 4명과 북구 요양병원 4명 등 4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선 24일과 25일 코로나19 치료를 받던 80대 2명이 잇따라 숨져 누적 사망자가 39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 8명, 목포 4명 등 9개 시군에서 2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12-26
  • 광주시 상생지원금 97% 사용..오는 31일 기한 종료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 사용 기한이 오는 31일 종료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9월 초부터 국민지원금 지급을 시작해 대상자의 99.2%인 124만여 명에게 3천110억 원을 지급했으며, 주말 기준 지원금액의 97%가 사용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지원금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제외하고 광주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에 환수됩니다.
    2021-12-26
  •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수사, 결국 올해 넘겨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참사 관련 수사가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철거업체 선정 과정에 개입한 브로커 4명을 구속 송치한 뒤 조합 관계자와 시공사, 정비사업 전문관리자 등 25명을 입건해 구체적인 혐의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당초 올해 내로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관련자들의 신병 처리를 위한 보완 수사가 예정보다 길어지면서 수사 마무리는 내년에야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2021-12-26
  • 순천 서면서 산불 20시간만에 진화..10ha 피해
    어제(25) 오후 발생한 순천의 산불이 20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순천시 서면 판교리 산 일원에서 어제(25) 오후 3시 25분쯤 발생한 산불이 산림청과 지자체,119 헬기 10대 등이 동원돼 20시간 만인 오늘 오전 11시 20분 모두 진화됐습니다. 산불이 발생할 당시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와 강한 바람에 인근 주민 39명이 대피했고, 산림 10ha가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실화로 드러날 경우 사법 처리할 방침입
    2021-12-26
  • 술자리 말다툼 동창 살해 20대 항소심도 중형
    술자리에서 헤어진 여자친구 얘기로 다투다가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2-2부는 지난해 12월 전남 순천시의 한 주택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당시 22살이던 동창에게 여러차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다리를 다쳐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상황에서 범행이 이뤄졌고, 범행 후에도 인명을 경시하는 발언을 해 죄질이 좋지 않다며 중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12-26
  • 내년도 신설되는 광주광역시 복지정책은?
    【 앵커멘트 】 2022년, 새해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년도 광주광역시는 사회 복지*보건 분야에 전체 시 예산의 40%를 투입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내년에 신설되고 확대되는 복지 제도,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박성호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출생아 수가 증가하는 등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고 있는 광주는 내년에도 임신 육아에 대한 지원을 계속합니다. 출산 축하금 100만 원과 매달 20만 원씩 24개월간 주던 육아수
    2021-12-25
  • "먼저 떠난 동료 곁으로"..5.18 시민군 임성복 씨 별세
    【 앵커멘트 】 5·18 당시 동료들의 시신과 옛 도청을 지켰던 시민군 임성복 씨가 지난 주 영면했습니다. 트라우마 때문에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시민군 활동 사실을 지난 5월, 저희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렸는데요. 안타깝게도 유공자 등록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5·18민주묘지에 잠들지 못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명패도 없이 서랍장 같은 봉안당에 안치된 5·18 시민군 故 임성복 씨. 80년 5월, 낮에는 총을 들고 계엄군에 맞섰고 밤에는 전남
    2021-12-25
  • 화이트 크리스마스 "온누리에 축복을"
    【 앵커멘트 】 성탄절인 오늘 광주·전남에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려는 듯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위드코로나로 미사와 예배가 가능해진 성당과 교회에는 신도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거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모처럼 북적였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현장음-메리크리스마스) 빨간 망토를 입은 어린이들이 성도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교회 안에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찬송가가 울려퍼집니다. 우리 모두를 축복하기 위해 가장 낮은 곳에서
    2021-12-25
  • 전남 서부권 모레까지 눈..영하권 강추위
    성탄절인 오늘 광주·전남은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산발적으로 눈이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영하 5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졌고, 해남 4.8, 무안 3.6, 장성 상무대 2.2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눈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지만 광주는 내일 밤까지, 전남 서부권은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6도, 낮 기온은 영하 2도에서 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1-12-25
  • 광주 오미크론 확진자 2명 추가..확산세 지속
    광주·전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까지 추가됐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남구 목욕시설에서 5명, 광산구 유치원 관련 6명 등 6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난 20일과 21일 각각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확진자 2명이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되면서 광주의 오미크론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가족 모임, 지인과의 접촉 등을 통해 35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2021-12-25
  • 목포 타이어 매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목포의 한 타이어 매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18분쯤 목포시 항동 한 자동차 타이어 전문 매장에서 불이 나 5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폐타이어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2-25
  • 희망2022 12/24(금) 8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여수 씨에스나무병원 서민범 원장과 임직원들이 2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목포 미즈아이병원 이양구 원장과 임직원들이 133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2-24
  • [LTE]"9시에 끝나는 성탄 전야"..도심 한산
    【 앵커멘트 】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성탄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캐럴이 울리고,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거리가 눈부셨는데요. 올해는 방역수칙이 강화되면서 인파들로 북적였던 도심이 다소 한산한 모습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5·18 민주광장에 나와 있습니다. " 이곳은 성탄절을 기념해서 대형 트리와 조형물들이 화려하게 장식돼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예년보다 눈에 띄게 한산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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