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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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근한 날씨..내륙 짙은 안개 '주의'
    오늘 광주·전남은 짙은 안개가 낀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곡성 영하 2도, 무안 3도 등 영하 2도에서 6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12도에서 14도 분포로 어제보다 5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출근길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1-12-20
  • 희망2022 12/20(월) 모닝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대전면 강의마을 주민들이 46만 2천 원 시목마을 주민들이 11만 5천 원 덕진마을 주민들이 30만 원 대조마을 주민들이 21만 원 행성마을 주민들이 50만 원 보내주셨습니다. -------------------------------------------- 신룡마을 주민들이 26만 9천 원 남부마을 주민들이 28만 3천 원 강의마을 김해곤 씨가 10만 원 담양군 대전원예사에서 10만 원 담양군 월산면 도동마을 주민들이
    2021-12-19
  • "서류만 보고"..광주하나센터 공모 부실 심사 논란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의 '하나센터' 위탁 공모 심사가 부실했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하나센터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시설이기 때문에 방음 설비 등 시설 규정이 엄격한데요. 광주광역시는 현장 실사 없이 서류만으로 위탁 기관을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통일부가 하나센터 선정부터 운영까지 전반에 대해 정리한 매뉴얼입니다. CG. 방음 설비와 별도의 사무 공간 등 센터로 사용할 시설 기준이 매우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2021-12-19
  • 공공기관ㆍ어린이집 등 집단감염..93명 신규 확진
    산발적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어제(18)와 오늘(19) 동구 소재 공공기관 직원 3명과 그 접촉자 등 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해남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가 목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같은 어린이집 원생과 가족 등 8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46명이, 전남에서는 47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1-12-19
  • 광주광역시, 보훈ㆍ참전 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광주광역시가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지급하는 명예수당을 인상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개정된 광주광역시 국가보훈 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다음 달부터 생존 애국지사의 보훈 명예 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대상자에 대한 명예수당을 평균 5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직군경 유족과 6·25 참전 재일학도의용군인 등에게도 수당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명예수당 지원 대상이 기존 6,700여 명에서 7,10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2021-12-19
  • 코로나19 의료진 응원..광주시향 클래식 송년음악회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클래식 무대가 광주에서 펼쳐집니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에서 홍석원 광주시향 예술감독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협연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이 공연에 초대돼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관람객들에게는 코로나 백신 접종완료 증명서 등 방역패스가 적용됩니다.
    2021-12-19
  • 해남고구마 생산자 협동조합 창립
    해남고구마 생산자 협동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고구마 생산자 협동조합은 앞으로 소교모 재배농가의 유통관리를 체계화하고, 유통창구를 일원화하는 등 종합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해남은 600여 농가가 1,900여 ha(헥타르)에서 연간 3만 4,000여 톤의 고구마를 생산하는 전남 최대 규모의 고구마 생산단지입니다.
    2021-12-19
  • 12/20 모닝 주요뉴스 + 타이틀
    1. (광주 '하나센터' 공모 부실 심사 논란) 광주광역시의 '하나센터' 위탁 공모 심사가 부실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장 실사도 없이 서류만으로 위탁 기관을 선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사라진 '광주ㆍ전남 대선 공약') 대선이 불과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광주 전남을 향한 대선 공약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대신 전두환 평가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만 뜨겁습니다. 3. (대중교통 없는 전남 시골 마을 540여 곳)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는 전남지역 마을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5
    2021-12-19
  • 내년 광주 출생아 2년 동안 580만 원 추가 지원
    광주에서 태어나는 출생아에게 정부 지원금에 더해 2년 동안 580만 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광주광역시는 내년도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정부 바우처와 아동수당, 영아수당과 별개로 출생축하금 100만 원과, 24개월 동안 월 20만 원씩, 육아수당 48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쌍둥이 등의 경우에는 축하금 100만 원이 더 주어집니다. 광주광역시의 출생축하금과 육아수당은 광주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이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2021-12-19
  • 국립심뇌혈관센터 확대 설립 논의 본격화
    국립심뇌혈관센터 확대 설립을 위해 국립보건연구원과 전라남도가 본격적인 사업 협의에 나섰습니다.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은 지난 16일 전남 도청을 방문해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로드맵을 설명하고, 전라남도ㆍ장성군과 센터 설립 상황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기 위한 TF 구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질병청은 센터 역할과 기능 확대를 위해 자체 연구용역을 실시해 독립적인 연구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4배 늘어난 천98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들여 국립심뇌혈관연구소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
    2021-12-19
  • 코로나로 전남 해넘이ㆍ해맞이 대부분 취소
    코로나 방역 조치 강화로 전남지역 해넘이ㆍ해맞이 행사가 올해도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계획했던 전남지역 15개 시·군의 해넘이·해맞이, 타종식 등 31개 행사 중 해남 땅끝 해넘이 해맞이 행사 등 27개를 전면 취소했고, 1곳은 온라인 개최로 전환했으며, 나머지 3곳은 취소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한 곳은 여수향일암 일출제이고, 아직 개최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3곳은 목포 유달산 새해맞이 타종식과 순천만 국가정원 해맞이, 나주 금성산 해맞이 행사 등입니다.
    2021-12-19
  • 내일 기온 더 올라..출근길 안개ㆍ살얼음 주의
    오늘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한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의 기온이 1도, 목포 5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12도에서 14도 분포로 평년 기온을 2도에서 5도 가량 웃돌겠습니다. 한편,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곳에 따라 살얼음이 생길 수 있어 내일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1-12-19
  • 여천ㆍ율촌 농협 합병...전국 10위 규모
    여천농협과 율촌농협의 합병이 가결돼 여천지역 농협이 모두 통합됐습니다. 여천농협과 율촌농협의 합병은 지난 2005년 여천농협이 화양농협과 소라농협, 삼일농협 3곳을 흡수 합병한 뒤 16년여 만에 여천 지역 농협을 하나로 통합한 겁니다. 이번 합병으로 총 자산 1조 천억 원, 조합원 수 7천 5백명에 이르는 전국 농ㆍ축협 10위 규모로 커지게 됐습니다.
    2021-12-19
  • 환자 허위 입원 무면허ㆍ의료행위 40대 한의사 실형
    가짜 환자를 입원시켜 요양 급여비를 타내고,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40대 한의사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병증이 없거나 경미한 증상의 환자들 입원시킨 뒤 36차례에 걸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허위 보험료를 타내고, 한의사는 할 수 없는 혈액ㆍ소변검사 등의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한의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이전에도 의료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12-19
  • 올 겨울 최강 한파..광주.전남 영하권 추위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전남은 오전까지 한파주의보가 이어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풀리겠고, 다음 주 성탄절 전까지는 큰 추위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사계절 푸른 대나무 숲 사이 사이로 새하얀 물감이 흩뿌려졌습니다. 가느다란 가지 위에 앉은 눈송이는 스치는 바람에 흩날려 사라집니다. 나들이객들은 초록빛 설경을 담느라 손 시린 줄도 모르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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