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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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 최대 위기 속 광주 남구 1박 2일 워크숍 논란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자가 7천명 대를 기록했던 지난주 광주 남구가 1박 2일 워크샵을 추진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워크샵을 다녀온 직원 두 명이 코로나19에 확진 됐고, 함께 다녀온 공무원 10명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 행정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13일, 광주의 남구의 한 행정복지센터가 폐쇄됐습니다. 직원 두 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 중 한 명이 지난 9일 진도에서 열린 1박 2일 워
    2021-12-15
  • 코로나 확산..시골 상권도 울상
    【 앵커멘트 】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시골 상권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한 함평과 목욕탕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영광지역 상인들의 걱정이 큽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광군 법성면의 한 굴비 유통업체는 '엮거리 작업'을 하는 근로자 6명과 직원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며 나흘째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굴비로 설 대목을 준비하는 법성포 주민들은 울상입니다. ▶ 싱크 : 영광 굴비 유통업체
    2021-12-15
  • [단독]여수 폭발 당시 영상..5톤 구조물 날아가
    【 앵커멘트 】 지난 13일 3명의 노동자가 숨진 여수 이일산업 탱크 폭발 순간의 영상을 kbc가 입수했습니다. 5톤 무게의 구조물이 수십 미터 위로 솟구칠 정도로 엄청난 폭발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주변에 cctv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영상이 확보되면서 폭발 원인을 밝히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13일 낮 1시 37분. 마치 폭격을 맞은 듯한 굉음과 함께 대형 구조
    2021-12-15
  • 학교 전수검사ㆍ공공시설 폐쇄..광주33ㆍ전남50명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확진자들이 다니던 학교나 공공시설 등에 대해 전수검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5일) 광주에서는 남구와 북구의 초등학교와 광산구의 고등학교, 북구의 중학교 등 4곳의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와 학생과 교직원 등 2천8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보성군에서는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농업기술센터와 읍내 체육시설 3곳을 1주일간 폐쇄하고, 한개 면의 노인일자리사업도 이번 주 일요일까지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2시 기준 광주는 33명, 전남 50명의 확
    2021-12-15
  • 한국에너지공대 첫 신입생 수시 합격자 발표
    한국에너지공대 '켄텍'이 16일 첫 신입생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지난 4일 수시 면접을 실시한 켄텍은 오늘 오전 10시, 정원 내 일반전형 90명과 정원외 고른기회전형 10명 등 100명의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수시 합격자 등록은 내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진행되고, 10명을 선발하는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입니다.
    2021-12-15
  • 세계 최고 미디어아트 '체카엠 베스트 컬렉션' 개최
    세계 최고 미디어아트 전시로 꼽히는 독일 ZKM(체카엠) 베스트 컬럭센을 광주에서 선보입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독일 체카엠과 공동 주최로 오는 17일부터 내년 4월 초까지 '미래의 역사 쓰기'를 주제로 대규모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의 변화와 발전이 사회적 관습과 문화, 인간의 시각과 관념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비디오와 사진, 디지털아트 등의 다양한 장르를 통해 보여줄 예정입니다.
    2021-12-15
  • 상생일자리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김동찬 광주시의원
    내년 1월 출범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김동찬 광주시의원이 임명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내년 1월에 출범을 앞둔 노사정 합의기구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의 대표이사로 선정된 김동찬 의원이 15일 의회에 사직서를 제출해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과 함께 이경호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직위를 잃어 광주시의회 재적 인원은 23명에서 21명으로 줄었습니다.
    2021-12-15
  • 학교 전수검사ㆍ공공시설 폐쇄..광주30ㆍ전남26명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확진자들이 다니던 학교나 공공시설 등에 대해 전수검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5일 광주에서는 남구와 북구의 초등학교와 광산구의 고등학교, 북구의 중학교 등 4곳의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와 학생과 교직원 등 2,8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보성군에서는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농업기술센터와 읍내 체육시설 3곳을 1주일간 폐쇄하고, 한 개 면의 노인일자리사업도 이번 주 일요일까지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2시 기준 광주는 30명, 전남 26명의 확진자가
    2021-12-15
  • 전남에서 외국인 보유 토지 가장 많은 곳은 '광양'
    전남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가 가장 많은 곳은 광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도내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은 전체의 15.2%인 3,895만㎡이며 광양시의 외국인 보유 토지가 1,728만㎡로 전남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토지를 보유한 외국인의 국적은 미국이 40.2%로 가장 많았고 캐나다 5%, 일본 3.6% 순이었습니다.
    2021-12-15
  • 사륜 오토바이 치어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자 입건
    교차로에서 사륜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14일 오후 3시 50분쯤 해남군 북평면의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던 사륜 오토바이를 치어 71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1톤 화물차 운전자 65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던 사륜 오토바이를 미처 보지 못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12-15
  • 신임 전남경찰청장에 박지영 치안감 내정
    신임 전남경찰청장에 박지영 중앙경찰학교장이 내정됐습니다. 박 청장은 해남 출신으로 광주 숭일고와 조선대 행정학과를 졸업해 담양서장과 경찰청 감찰담당관, 전남경찰청 제2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재규 현 전남경찰청장은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2021-12-15
  • 광주 학교 단위 백신접종 16일 시작
    광주에서도 '찾아가는 학교단위 백신접종'이 시작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16일 광주 신가중학교 학생 78명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광주 지역 중학교를 돌며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광주 92개 중학교를 상대로 백신 접종 신청을 받고 있다며 학교별 접종 인원은 5명에서 80명까지 다양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21-12-15
  • 광주 수영선수권대회ㆍ마스터스 수영대회 취소
    이번 주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 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스 수영대회가 취소됐습니다. 광주시는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7,000명이 넘어가는 등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광주 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스 수영대회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두 대회는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유산 사업으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연기돼왔습니다.
    2021-12-15
  • 전남도, 가금농가에 고병원성 AI 방역 동참 호소
    전남지역 고병원성 AI 발생이 잇따르자 전남도가 가금농가에 긴급 서한문을 보내 기본방역 수칙 준수를 거듭 호소습니다. 전남도는 서한문에서 "겨울 추위가 시작되고 철새 이동이 증가하는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위험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고병원성 AI 확산을 막고 청정 전남을 지키기 위해서는 농장주의 적극적 실천이 중요하다" 며 "방역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전남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AI는 모두 6건으로 18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2021-12-15
  • "여수 이일산업 폭발 사고 민관공동 조사단 구성해야"
    폭발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진 여수 이일산업 참사와 관련해 책임자를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플랜트건설노조 등으로 구성된 이일산업 폭발참사 대책위원회는 15일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폭발 사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국가산단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정부의 나태함이 저지른 살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관공동 조사단을 구성해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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