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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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예울마루 공연 재개.."띄어 앉기"
    GS칼텍스 예울마루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기획공연을 재개합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방역 전문 회사에 의뢰해 방역을 마친데 이어 모든 공연마다 사전 소독하고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와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며 객석 띄어앉기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첫 공연으로는 오늘(5)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제네바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입상해 화제가 된 플루티스트 윤혜리의 연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0-06-04
  • 코로나 증상 등교 매뉴얼 '혼란'..학부모 '난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때문에 체온이 37.5도가 넘는 학생들에 대해선 등교를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 확인서가 나와야만 다시 등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열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코로나 검사에 음성 판정까지 기다려야 하다 보니 학생들이나 학부모 모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 예방을 위해 등교하는 학생들은 모두 발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가운데 열이 37.
    2020-06-04
  • 광양제철소, 자사고에서 일반고 전환 추진
    전남 유일의 자립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등학교가 일반고 전환을 추진합니다. 포스코교육재단과 광양제철고 관계자들은 지난 1일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을 만나 재단 산하 자사고인 광양제철고의 연내 일반고 전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포스코교육재단이 자사고 지정 취소를 요청하면 의견 수렴과 지정운영위원회 회의, 청문 절차 등을 거쳐 일반고 전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0-06-04
  • 민갑룡 경찰청장 전남 치안 현장 점검
    민갑룡 경찰청장이 전남을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민 청장이 코로나19 마스크 매점매석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진된 사이버수사대 나동권 경사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화순 관내 수용자 임시 생활시설과 경찰수련원 추진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지난 3일 광주를 찾아 특진 경찰관 임용장 수여와 외국인 치안 현장 점검을 살폈습니다.
    2020-06-04
  • 백운고가 철거 첫날..주변 교통 혼잡
    【 앵커멘트 】 백운고가 철거 공사 첫날, 텅 빈 백운고가와 달리 백운광장 일대와 주변 도로엔 교통 정체와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광주시는 신호체계와 버스 노선을 바꾸고 우회도로를 마련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지만 당분간 불편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백운고가 철거를 위해 통행을 차단한 첫날. 백운교차로를 지나는 차들이 교통 안내 수신호에 맞춰 느리게 움직입니다. 우려했던 극심한 교통 체증은 없었지만 막힌 고가가 익숙지 않은 차들
    2020-06-04
  • 무더기 미입력 왜? 관리 사각지대 'SEMS'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정부의 전산 프로그램인 'SEMS'에 배출량을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고 있단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입력 여부를 확인해야 할 자치단체의 지도, 점검도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SEMS 실태를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의 운영 방식이 적혀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업체들은 배출량과 자가측정 정보 등을 전산에 의한 방법, 그러니까 SEMS에 반드시
    2020-06-04
  • '33.6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모레까지 지속
    【 앵커멘트 】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광주·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33.6도까지 오르며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이번 여름은 폭염일수가 평년보다 2배나 늘만큼 무더울 것이란 관측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우치동물원의 터줏대감 코끼리 모녀, '봉이와 우리'의 여름 나기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엔 모녀 사이의 정보다 더 중요한 건 시원한 물, 치열한 자리 쟁탈전이 펼쳐집니다. 배에 물을 좀 뿌려보라며 발
    2020-06-04
  • 6/4(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순천 33.6도’올해 첫 폭염주의보) 순천과 광양, 구례와 곡성 등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 올 들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순천은 33.6도로 가장 더웠고, 광주전남 대부분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2.(백운고가 철거 첫날.. 주변 교통‘혼잡’) 광주 백운고가 철거 공사 첫날, 차량이 급감한 백운고가와 달리 주변 도로에선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우회도로 등 대책이 마련됐지만 당분간 정체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3.(통합당 "5ㆍ18 왜곡 처벌법 비판"..‘우려’)미래 통합
    2020-06-04
  • 시내 폐가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광주 시내 한 폐가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4일 오후 5시 5분쯤 광주시 대인동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한 시간 여 만에 꺼졌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04
  • 복면 쓰고 미용실서 강도 40대 징역 5년
    복면을 쓰고 미용실에 침입해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3월 광주의 한 미용실에 침입해 혼자 있던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30만 원과 휴대전화, 신용카드 등을 빼앗을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매우 위험했고 특수강도죄로 인한 누범 기간 중에 범행을 저질렀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0-06-04
  • 故 김재순 대책위 "법 위반 수십여 건..안전불감증이 낳은 사고"
    폐기물 파쇄 작업 중 숨진 김재순 씨가 일했던 업체가 산업안전보건법 수십여 건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고 김재순 노동시민대책위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중간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숨진 김 씨가 근무했던 사업장의 CCTV 분석 결과 위험 업무를 평소에도 혼자 했고, 작업 전 사전 조사나 위험 요인을 제거해야 하는 의무 등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소한의 안전장치만 있었어도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영세 사업장에 대한 실태를 점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6-04
  • '퇴직공무원 특혜 채용 의혹' 신안군청 압수수색
    검찰이 퇴직한 공무원을 임기제 공무원으로 특혜 채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신안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민선7기 이후 퇴직 공무원 10여 명을 군 출장소 등 임기제 공무원으로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신안군청 행정지원과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오지 섬에 공무원 인사를 할 경우 불이익으로 보거나 반발이 심해 행정을 잘 아는 퇴직공무원을 임기제로 채용해왔으며, 특혜나 금품수수 등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2020-06-04
  • 광주노동청서 경비근로자 근로조건 개선 간담회 열려
    광주지방노동청에서 경비근로자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광주노동청은 아파트 경비용역업체와 아파트입주자대표, 경비노동자 단체 등을 초청해 광주지역 경비노동자들의 근로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경비노동자 단체는 고용 승계와 1년 미만 근무자의 퇴직금 문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2020-06-04
  • 감사 불복 광주 사립유치원 행정소송 패소
    특정감사 결과에 불복해 광주시교육감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사립유치원들이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시 교육청이 유치원 공공성 강화 차원에서 실시한 집중 감사 결과 처분에 불복해 광주지역 사립유치원 12곳이 시 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감사 결과 지적사항 처분요구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시 교육청의 행정이 공공감사법과 유아교육법에 근거한 적법한 처분이라며 원고 패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0-06-04
  • 무등산 4수원지서 BMW 차량 전봇대 들이받고 화재
    달리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차에서 불이 나고 두 명이 다쳤습니다. 4일 새벽 1시 25분쯤 광주시 청풍동 무등산 제4수원지 인근 도로에서 30대 남성 운전자가 몰던 BMW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운전자와 동승자가 경상을 입고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곡선도로를 달리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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