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추가 등교..방역 긴장은 여전
【 앵커멘트 】 고1, 중2, 초등학교 3~4학년의 3차 등교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전체 학생 열 명 가운데 7명이 등교해 학교는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는데요 수도권 코로나 확산세에 따른 긴장감도 감돌았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초등학교 3, 4학년의 첫 등굣길.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다는 기대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학부모들은 안심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자녀들을 교문까지 데려다 줍니다. ▶ 인터뷰 : 백복순 / 맞벌이 학부모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