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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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ㆍ광양ㆍ구례ㆍ곡성 올여름 첫 폭염특보
    순천과 광양 등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 올여름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4일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른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순천과 광양, 구례와 곡성 등 전남 동부권 4개 시군에 올여름 첫 폭염특보를 발효했습니다. 기상청은 5일까지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야외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06-04
  • 법원, 불법 분양권 전매 알선 혐의 공무원 등 벌금형
    전매제한 기간이 있는 분양권을 전매하거나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인중개사 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전매 제한 기간에 있는 아파트 분양권을 알선하거나 전매한 혐의로 기소된 16명에게 벌금 500만에서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벌금형을 선고받은 이들은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중개보조원은 물론 공무원과 회사원, 주부 등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2020-06-04
  • 전두환 동상 한 달 만에 심한 파손..처리 방향 고심
    지난 4월 말 광주로 옮겨진 전두환 동상이 심각하게 파손돼 5월 단체가 처리 방향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5월 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 전 씨 광주 재판 출석을 앞두고 광주로 옮겨진 전두환 동상이 한 달여만에 시민들의 뭇매로 얼굴 절반가량이 떨어져 나가고 상반신도 앞뒤로 쪼개졌습니다. 5월 단체는 파손된 전두환 동상을 수리 뒤 존치할지 아니면 시민들의 분노를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파손된 채 전시할지 등 처리 방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020-06-04
  • 초중고 추가 등교..방역 긴장은 여전
    【 앵커멘트 】 고1, 중2, 초등학교 3~4학년의 3차 등교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전체 학생 열 명 가운데 7명이 등교해 학교는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는데요 수도권 코로나 확산세에 따른 긴장감도 감돌았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초등학교 3, 4학년의 첫 등굣길.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다는 기대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학부모들은 안심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자녀들을 교문까지 데려다 줍니다. ▶ 인터뷰 : 백복순 / 맞벌이 학부모
    2020-06-04
  • [DID]오늘부터 백운교차로 대신 이길로
    【 앵커멘트 】 고가도로 철거로 오늘(4)부터 백운교차로를 지나는 차량의 정체 시간이 지금보다 2배가량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한 우회로가 새로 마련되고 일부 신호 체계도 바뀌는데 이준호 기자가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CG1 백운고가 공사현장을 우회하지 않고, 백운교차로나 주월교차로를 그대로 통과한다면 정체 시간은 지금보다 얼마나 늘어날까요. 백운교차로는 기존 2분 28초에서 4분 31초로 1.7배, 주월교차로는 51초에서 2분으로 2.3배 늘 것으
    2020-06-04
  • 6/4(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31년 만에 역사 속으로..오늘 백운고가 철거)광주 남구의 관문 역할을 해온 백운고가차도 철거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철거작업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된 데다 앞으로 4~5년간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교통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백운고가 철거, 우회도로 이용하세요”) 오늘부터 철거가 시작되는 백운교차로의 주변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한 새로운 우회 도로가 마련됐습니다. 또 주요 구간에 교통안내 공무원이 배치되고 신호체계도 달라집니다. 3.(광주 4곳 경제 자유구역 지정.. 투자유치
    2020-06-04
  • 광주 백운고가 31년 만에 철거.."우회하세요"
    【 앵커멘트 】 광주 남쪽 관문 역할을 해온 백운고가가 31년 만에 철거됩니다. 이 일대가 상습적인 교통 체증 구간인데다 도시철도 2호선 공사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 교통 혼잡은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저는 지금 광주 백운고가 차도 앞에 나와 있습니다. " 이곳은 오늘 0시부터 통행이 전면 금지된 상태인데요. 아직 이른 시간인데도 차량들은 벌써부터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2020-06-03
  • 초ㆍ중ㆍ고 추가 등교..방역 긴장은 여전
    【 앵커멘트 】 오늘부터 고1, 중2, 초등학교 3~4학년의 3차 등교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전체 학생 열 명 가운데 7명이 등교해 학교는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는데요 수도권 코로나 확산세에 따른 긴장감도 감돌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등학교 3, 4학년의 첫 등굣길.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다는 기대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학부모들은 안심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자녀들을 교문까지 데려다줍니다. ▶ 인터뷰 : 백복순 / 맞벌이 학
    2020-06-03
  • [DID]내일부터 백운교차로 대신 이길로
    【 앵커멘트 】 고가도로 철거로 내일부터 백운교차로를 지나는 차량의 정체 시간이 지금보다 2배가량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한 우회로가 새로 마련되고 일부 신호 체계도 바뀌는데 이준호 기자가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백운고가 공사현장을 우회하지 않고, 백운교차로나 주월교차로를 그대로 통과한다면 정체 시간은 지금보다 얼마나 늘어날까요. 백운교차로는 기존 2분 28초에서 4분 31초로 1.7배, 주월교차로는 51초에서 2분으로 2.3배 늘 것으로 예측됩니다.
    2020-06-03
  • 6/3(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4곳 경제자유구역 지정.. 투자유치 기대)빛그린 산단 등 광주 미래 신성장 산업단지 4곳이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광주시의 기업 유치 작업도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2.(31년 만에 역사 속으로.. 내일 백운고가 철거)광주 남구의 관문 역할을 해온 백운고가차도 철거작업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철거작업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된 데다 앞으로 4~5년간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교통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3.(“백운고가 철거, 우회도로 이용하세요”
    2020-06-03
  • 백운고가 내일부터 철거..언제까지?
    【 앵커멘트 】 지난 31년간 광주 남쪽 관문 역할을 해온 백운고가가 내일부터 철거됩니다. 구도심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만, 이 일대가 상습적인 교통 체증 구간인데다 앞으로 4~5년간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심각한 교통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일일 통행량 14만 7,000 대, 광주 55개 교차로 중에서 12번째로 많은 차가 오가는 곳. 바로 백운고가도로입니다. 이곳은 지난 1989년 건립된 이후 광주 남부 교통 중심지로 역할
    2020-06-03
  • "어제보다 더 덥다"..낮 기온 30도 안팎까지 올라
    오늘(4) 광주·전남 하늘에 구름은 많겠지만 기온은 어제(3)보다 덥겠습니다. 광주의 낮 최고기온 31도 등 광주·전남의 낮 기온이 26도에서 33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떨어지기 시작한 빗방울은 낮까지 5mm정도 내리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2020-06-03
  • 광주교육청, 법인카드 개인 사용 이사장 고발
    법인카드를 개인적으로 유용한 사학법인 이사장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광주의 한 사학법인에 대한 예산 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사장이 지난 2016년 8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1,500여 만 원을 부당하게 사용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고발된 이사장은 법인 소재지가 아닌 서울에서 주점과 마트, 렌터카 등에 법인카드를 사용하고, 증빙서류도 갖추지 않고 업무추진비를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6-03
  • 광주 일곡지구 불법 매립 쓰레기 정밀조사 나선다
    광주시가 15만톤의 불법 쓰레기가 매립된 광주 일곡지구에 대해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일곡지구 폐기물 매립지에 대한 환경 영향조사 결과 메탄가스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해 별도의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시는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조사 기관을 선정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처리 방안을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 일곡지구에선 지난 2018년 시립 청소년문화의집 공사 중 택지 개발과정에서 나온 쓰레기 로 추정되는 15만톤의 폐기물이 발견됐습니다.
    2020-06-03
  • 5월 단체 "노태우, 헌화 대신 학살 책임 인정부터"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 씨가 지난주 광주를 찾은 것을 두고 5월 단체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구속부상자회 등 5월 3단체는 3일 성명서를 내고 5·18국립묘지를 찾은 재헌 씨의 행동을 '참회'라고 보는 건 억측이라며 노태우 본인의 사죄와 반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금이라도 5·18 학살에 대한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잘못을 뉘우치기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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