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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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전두환 씨 재판 열려...불출석할 듯
    5·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 대한 재판이 오늘(1)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재판에는 전일빌딩 탄흔을 감정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와 5·18 연구소 교수 등이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신문을 할 예정입니다. 재판부가 전 씨 측의 불출석 신청을 허가해 전 씨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0-06-01
  •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 코로나 극복 4천만원 지원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가 여수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는 여수시청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여수산단 30여개 기회원사들이 모은 4천만원을 건넸습니다.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는 인재육성장학회 지원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0-06-01
  • 어린이집 개원, 추가 등교...코로나19 방역 비상
    광주시내 어린이집 개원과 추가 등교가 이어지면서 코로나19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문을 열지 못한 광주시내 어린이집이 오늘(1일)부터 운영 재개됩니다. 오는 3일에는 고1과 중2, 초교 3~4학년 학생 5만 8천명이 등교하고, 이어 오는 8일 중1과 초등학교 5~6학년이 마지막으로 등교합니다. 광주시와 교육청은 급식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급식납품업체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20-06-01
  • 칠산대교, 시고 이어 '부실시공' 의혹
    【 앵커멘트 】 지난해 12월에 개통된 칠산대교가 부실 시공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진입도로 지반 변형과 함께 다리 상판에도 요철이 생기는 등 곳곳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4년 전, 공사중에 교량 상판이 기울어지는 사고에 이어 부실시공 의혹까지 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영광군에서 칠산대교를 향하는 진입도로입니다. 도로 위가 구겨진 천 조각처럼 울퉁불퉁하게 변했습니다. 인근에는 지반 침하가 일어나고 있다는 표지판도 세워졌습니
    2020-06-01
  • 4대 보험 사각지대..특수직근로자의 눈물
    【 앵커멘트 】 4대 보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특수직근로자들은 업무 중 다쳐도 산업재해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법안 개정을 통해 4대 보험 사각지대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4월 담양의 한 골프장에서 머리에 총탄을 맞은 경기보조원의 보호자와 골프장 관계자가 나눈 대화입니다. 손님들과 달리 경기보조원을 위한 단체 상해보험을 따로 들어놓지 않았으니, 개인적으로 병원비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합
    2020-06-01
  • "황금빛 들녘"..맥주보리 수확 시작
    【 앵커멘트 】 요즘 시골길을 가다 보면 가을에나 볼 수 있는 황금빛 들녘을 만날 수 있는데요. 바로 맥주보리 수확 현장입니다. 전국 최대 주산지인 전남에선 올해 2만 3천여 톤이 생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이 산들바람에 일렁입니다. 농기계는 마치 밭에 글씨를 쓰듯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커다란 자루에 보리 낱알이 채워질수록 농부의 마음도 풍요로워집니다. 냉해로 지난해보다 다소 수확량은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2020-06-01
  • 여수관광홍보 웹드라마 '호접몽' 유튜브 공개
    여수시의 다섯번째 관광홍보 웹드라마인 '호접몽'이 유튜브에 공개됐습니다. '호접몽'은 20대 한 청년이 미래인 2023년 여수로 시간여행을 오면서 시골 출신 여주인공과 만나 사랑을 나누는 내용으로 총 45분 분량의 5부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관광홍보 웹드라마를 제작해 발표해오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동백'이 스페인 웹페스티벌에서 대상인 황금늑대상을 받았습니다.
    2020-05-31
  • 4대 보험 사각지대..특수직근로자의 눈물
    【 앵커멘트 】 4대 보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특수직근로자들은 업무 중 다쳐도 산업재해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1대 국회에서는 법안 개정을 통해 4대 보험 사각지대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달 담양의 한 골프장에서 머리에 총탄을 맞은 경기보조원의 보호자와 골프장 관계자가 나눈 대화입니다. 손님들과 달리 경기보조원을 위한 단체 상해보험을 따로 들어놓지 않았으니, 개인적으로 병원비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020-05-31
  • 칠산대교 부실 시공 의혹
    【 앵커멘트 】 제 뒤로 보이는 이 교량은 지난해 12월에 개통된 칠산대교입니다. 4년 전, 부실 시공으로 공사 중에 교량 상판이 시소처럼 기울어지는 사고가 나 공사 관계자들이 2심까지 실형을 받기도 했는데요. 우여곡절 끝에 공사를 마친 뒤 지난해 말 개통했는데, 벌써부터 진입도로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영광군에서 칠산대교를 향하는 진입도로입니다. 도로 위가 구겨진 천 조각처럼 울퉁불퉁하게 변했습니다. 인
    2020-05-31
  • '황금빛 들녘'..맥주보리 수확 시작
    【 앵커멘트 】 요즘 시골길을 가다 보면 가을에나 볼 수 있는 이런 황금빛 들녘을 만날 수 있는데요. 바로 맥주보리 수확 현장입니다. 전국 최대 주산지인 전남에선 올해 2만 3,000여 톤이 생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이 산들바람에 일렁입니다. 농기계는 마치 밭에 글씨를 쓰듯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커다란 자루에 보리 낱알이 채워질수록 농부의 마음도 풍요로워집니다. 냉해로 지난해보다 다소 수확량은 줄어들 것
    2020-05-31
  • 내일 오전까지 흐린 날씨..오후 들어 맑아져
    5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전 한때 비가 조금 내린 뒤 대부분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 들어 점차 개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6도에서 1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3도에서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5-31
  • '여유는 즐기고 생활 속 거리는 지키고'
    【 앵커멘트 】 5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광주와 전남의 주요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주말의 여유로움을 즐기면서도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에다 광주 전남에서도 해외입국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조심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색색의 연등이 하늘을 수놓고, 가족들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비는 모연도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올해 석가탄신일은 지난달 30일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봉축행사는 한 달만인 오늘(30) 열
    2020-05-30
  • 새벽 남해안 등 일부지역 비 조금..광주 낮 최고 24도
    주말인 오늘 광주는 흐린 가운데 낮기온이 27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새벽에 남해안에 5mm안팎의 비가 오겠고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흐리겠고 아침 기온은 15도~17도, 낮 기온은 광주 24도 등 22도~24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밤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05-30
  • 대법원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징수 정당'
    담양군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징수는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담양군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2018년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이용에 대해 담양군이 입장료 2,000 원을 받는 것이 부당하다"며 A씨 등 2명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2년 만에 법원의 최종판단이 니오면서 메타세쿼이아 길 유료화를 둘러싼 논란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5-30
  • 전남 코로나19 19번째 확진..러시아서 입국 50대
    전남지역 1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8일 러시아에서 입국해 임시검사시설에 머물던 50대 여성이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강진의료원 음압병실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천과 고양 물류센터 등과 관련해 수도권에서 코로나 19가 확산 중인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에선 최근 영국과 러시아 등 해외입국 확진자 3명이 발생했습니다.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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