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주택 마당서 양귀비 재배한 6,70대 잇따라 붙잡혀
    자신의 주택 마당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60대와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 남구 자신의 주택 마당에서 양귀비 270주와 60여 주를 각각 재배한 혐의로 60대 남성과 7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선 앞서 지난 20일에도 동구의 한 폐가에서 양귀비를 재배 중이란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0-05-28
  • 광주 경찰, 여성 안전 위한 전략협의체 발족
    경찰이 끊이지 않는 여성 대상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여성안전 전략협의체를 운영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성폭력과 불법 촬영, 가정폭력 등 끊이지 않는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와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여성안전 전략협의체'를 발족했습니다. 광주에선 지난 3년 동안 해마다 800여 건의 성폭력 범죄와 500여 건의 데이트 폭력 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0-05-28
  • 화순군, 지역상품권 부정유통 신고센터 가동
    화순군이 지역상품권의 불법 유통 의혹 확산에 따라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화순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각종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한 화순사랑상품권이 부정유통된다는 의혹에 따라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상품권의 현금화나 가맹점의 추가 수수료 요구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도 부과할 방침입니다.
    2020-05-28
  • 광주 남구, 빈 집 300여 채 재활용 추진
    광주 남구가 안전상태가 양호한 빈 집 300여 채를 대상으로 재활용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 남구는 지역 빈집 실태조사 결과 관내 빈 집은 모두 614가구로 이 가운데 324가구의 안전 문제가 양호해 재활용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해당 빈집들의 정비 사업을 진행한 뒤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등의 시설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2020-05-28
  • 음주운전에 경찰관 폭행까지..전남도청 공무원 체포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공무원이 경찰관까지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27일 밤 10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의심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전남도청 공무원 4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5-28
  • 고흥우주해양리조트 특구,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
    고흥우주해양리조트 특구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됐습니다. 대상 지역은 고흥군 영남면 남열리 일원, 1제곱킬로미터 천여필지이고 재지정 기간은 2024년 까지이며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고흥 도양 일반산업 단지는 산업단지 지정이 해제됐습니다.
    2020-05-28
  • "5월 18일을 세계 군사주의와 권위주의 방지의 날로"
    5월 18일을 '세계 군사주의와 권위주의 방지의 날'로 지정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5월 3단체와 5·18기념재단, 홍콩의 아시아인권위원회 등은 매년 5월 18일을 '세계 군사주의와 권위주의 방지의 날'로 지정해 달라고 유엔에 요구하는 전자서명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자 서명과 함께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2개국 이상 정부의 지지 선언을 이끌어 내 유엔 측에 이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2020-05-28
  • 전남 서해안 오전에 비..오후 맑아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오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산발적으로 내리는 빗방울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오후부턴 다시 맑은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한낮 최고기온도 21도에서 25도 분포를 기록하겠습니다. 대기상태는 양호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모두 '보통'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05-28
  • 태양광 발전시설 화재..4억6천만원 피해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불이 나 수 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5분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억6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배터리에 저장하는 장치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5-28
  • 태안 밀입국 중국인 용의자 목포서 검거
    【 앵커멘트 】 지난 주 충남 태안 해안가로 밀입국했던 중국인 용의자 1명이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모터보트를 타고 태안 해안가에 내린 뒤 승합차를 이용해 목포로 내려온 것으로 보이는데 해경은 함께 밀입국한 5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3일 충남 태안 해안가에서 발견된 모터보트를 타고 밀입국한 중국인 남성 1명이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용의자는 중국인 40대 남성 왕 모씨로 목포시 상동의 한 마사지 숍에서 해경 수사관들에 의해 검거돼 태안
    2020-05-28
  • 초등학교 1,2학년도 등교 수업..방역 긴장
    【 앵커멘트 】 지난주 고3 학생들의 등교에 이어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의 등교수업도 시작됐습니다.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시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엄마,아빠와 함께 마스크를 쓰고 교문으로 걸어오는 1,2학년 아이들. 선생님의 안내를 받은 뒤 지시선을 따라 간격을 두고 열화상카메라로 발열 검사를 합니다. 태어나 처음
    2020-05-28
  • 태안 밀입국 중국인 용의자 목포서 검거
    【 앵커멘트 】 지난 주 충남 태안 해안가로 밀입국했던 중국인 용의자 1명이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모터보트를 타고 태안 해안가에 내린 뒤 승합차를 이용해 목포로 내려온 것으로 보이는데 해경은 함께 밀입국한 5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3일 충남 태안 해안가에서 발견된 모터보트를 타고 밀입국한 중국인 남성 1명이 어제 저녁 목포에서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용의자는 중국인 40대 남성 왕 모씨로 목포시 상동의 한 마사지 숍에서 해경 수사관들에 의해
    2020-05-27
  • 초등학교 1,2학년도 등교 수업..방역 긴장
    【 앵커멘트 】 지난주 고3 학생들의 등교에 이어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의 등교수업도 시작됐습니다. 학부모와 교육당국 모두 긴장 속에 하루를 보냈을텐데요. 최선길 기자가 등굣길 표정,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엄마,아빠와 함께 마스크를 쓰고 교문으로 걸어오는 1,2학년 아이들. 선생님의 안내를 받은 뒤 지시선을 따라 간격을 두고 열화상카메라로 발열 검사를 합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학교 생활을 하게 된 1학년 어린이들은 마냥 설렘이
    2020-05-27
  •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부활제 열려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민주주의를 지키다 희생된 5월 영령을 기리는 부활제가 열렸습니다.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부활제를 열고 5·18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이어 5·18  40주년을 맞아 5월 정신을 이어가는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기 위해 신설한 오월공동체상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2020-05-27
  • 광주 2차 등교 개학 첫날 체험학습 학생 1,608명
    초등학교 1,2학년 등 2차 등교 개학 첫날, 광주에서 가정학습 등 체험학습을 신청한 학생이 1,600명을 넘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등교하지 않은 학생은 1,608명이고 자가 진단을 거쳐 고열 등의 증상으로 등교하지 않은 학생이 383명이었습니다. 등교 후 발열 등 증상을 보인 81명은 선별진료소와 보건소로 이송됐습니다.
    2020-05-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