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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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5(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법인 임원은 억대 연봉, 법정부담금은 쥐꼬리')학생 수 감소와 재정난으로 광주전남 대학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사립대 법인이 임원에게 억대 연봉을 지급하면서도 법정부담금 납부율은 2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전두환 없는 전두환 재판..'불출석 신청 허가')5·18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가 법원으로부터 불출석 신청을 허가받았습니다. 5월 단체들은 법원 결정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3.(광주ㆍ전남 유흥업소 700
    2020-05-25
  • 낮부터 구름 걷히고 맑은 날씨..20도~25도 분포
    점차 여름에 가까워지면서 아침에도 쌀쌀한 기운이 사라졌습니다. 25일 광주와 나주의 아침 최저기온 15도 등 광주·전남 전역이 13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높게 출발했습니다. 낮부터 구름이 걷히고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기온도 올라 여수 22도, 순천 25도, 목포 20도 등 20도에서 2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광주·전남은 이번 주말까지 별다른 비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2020-05-25
  • "하남산단 20대 노동자 사망사고, 책임자 처벌해야"
    광주 하남산단에서 20대 청년노동자가 숨진 사고에 대해 민주노총이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25)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2일 광주 하남산단에서 26살 청년이 안전장치 하나 없이 홀로 작업하다 파쇄기에 미끄러져 숨졌다며, 기본적인 안전 수칙은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해 진짜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5-25
  • 故 서정민 조선대 시간강사 10주기 진상조사 요구
    조선대 시간강사로 일하다 논문 대필 등을 고발한 고 서정민 박사의 10주기를 맞아 시민단체가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강사의 신분보장과 처우개선을 위한 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서정민 박사의 명예회복은 이뤄지지 않았다며 조선대의 재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고 서정민 박사는 지난 2010년 조선대 시간강사로 일하던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통해 대학의 논문 대필 관행등을 고발했습니다.
    2020-05-25
  • 길거리에서 술 취한 여성 성폭행한 20대 붙잡혀
    광주 도심 길거리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4일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불로동의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을 성폭행 한 혐의로 2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술에 취한 피해 여성을 유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5-25
  • 법원, 전두환 씨 형사재판 불출석 허가
    5·18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명예훼손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법원이 불출석 신청을 허가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전 씨 측의 피고인 불출석 신청에 대해 불출석을 허가하더라도 피고인 권리 보호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된다며 전 씨의 불출석을 허가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3월 재판에 출석한 뒤 불출석 상태로 재판을 받아오다 재판장이 바뀌며 공판절차 갱신을 위해 지난달 인정신문에 출석했습니다.
    2020-05-25
  • 경찰서에서 형사 폭행한 30대 구속영장 신청
    경찰서에서 형사를 폭행한 3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오전 8시쯤 경찰서 형사과 사무실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이를 말리던 형사를 폭행해 전치 4주 가량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36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노숙인인 A씨는 잠을 잘 곳이 없으니 교도소에 보내달라며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5-25
  • 출근길 곳곳 안개 '주의'..기온 어제와 비슷
    오늘(25일) 아침 곳곳에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 14도, 순천15도 등 13도에서 17도 분포로 광주.전남 전역이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20도, 여수 23도 등 20도에서 2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5-25
  • 매실 출하 시작..냉해로 수확 감소
    【 앵커멘트 】 전국 최대 주산지인 광양에선 '초록빛 보약'인 매실 수확이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지난해 8천 톤 넘게 수확됐지만 올해는 냉해를 입어 다소 수확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통통하게 여문 매실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올해 처음 수확하는 햇 매실로 농부는 잘 영근 것만 골라 담느라 구슬땀을 흘립니다. 한 해 동안 잘 자라줘 고마운 매실이지만 올해는 꽃이 필 무렵 냉해를 입어 수확량은 지난해보다 20% 감
    2020-05-25
  • "대기업이 약속 외면 말썽"..도움 준 주민들 '분통'
    【 앵커멘트 】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GS건설이 지역 주민과 약속한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아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사업 허가에 큰 도움을 준 주민들이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있지만 GS건설은 기다리란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태양광 발전 시설 부지로 선정된 여수시 율촌면의 한마을입니다. GS건설은 이 마을에 2022년까지 1,500억 원을 들여 '수상태양광 발전 단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곳곳에 태양광 시설이 난립하면서
    2020-05-25
  • 음주운전 승용차 가로수 받고 뒤집어져..인명피해 없어
    음주운전을 하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지만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25일) 새벽 1시 반쯤 광주시 충장동의 한 도로에서 25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뒤집어졌지만 A씨와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면허 취소 수치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5-25
  • 기획재정부,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 현장 답사
    정부가 여수-남해 해저터널 사업에 대한 현장 답사를 진행했습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기획재정부는 여수 신덕교차로를 찾아 해저터널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지역여건 등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사업은 6,300억 원이 투입돼 여수-남해 두 지역을 6km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프로젝트인데 기재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는 올해 말쯤 나올 전망입니다.
    2020-05-24
  • '학대 의혹' 광주 유일 구립어린이집 임시 휴원
    광주 유일의 구립 어린이집이 임시 휴원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부적절한 운영으로 물의를 빚은 구 직영 한울어린이집의 운영 시스템을 재정비하기 위해 내년 4월까지 휴원하기로 했습니다. 한울어린이집에서는 지난 2월 보육교사가 옷을 혼자 갈아입기 어려운 아이들을 10여 분간 방치하는 등 일부 부적절한 행동이 드러났습니다.
    2020-05-24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정영준 센터장 3연임
    정영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연임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15년부터 전남창조경제혁센터를 맡아 온 정영준 현 센터장을 1대와 2대에 이어 임기 2년의 제3대 센터장으로 최종 승인했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5년 동안 신규 창업 300여 건을 돕고 지역 농수산물 매출 천억 원 달성을 지원했습니다.
    2020-05-24
  • 광주광역시, 친환경차 급속충전기 보급 확대
    광주광역시가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급속충전기를 추가로 구축합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친환경차 급속충전기를 민간 시설과 공공시설에 각각 92기와 52기씩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설치를 원하는 민간 시설은 광주시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충전기 설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설치 비용의 절반은 한국에너지공단이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 중 5백에서 천4백만 원은 광주시가 추가 지원합니다.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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