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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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당시 강제 학업 중단..40년 만에 명예졸업
    【 앵커멘트 】 5·18 당시 민주화운동에 투신하거나, 신군부에 희생 당한 피해자들이 40년 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았습니다. 강제로 학업을 중단해야 했던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이준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1980년 광주일고에 재학 중이던 이맹영 씨는 군인들이 시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는 모습을 보고 시위에 뛰어들었습니다. ▶ 인터뷰 : 이맹영 / 광주제일고 명예졸업생 - "보호를 해야 될 사람들이 위협을 가하고 있을 때 이 상황은 거꾸로 된.." 육군사관학
    2020-05-22
  • "중금속 나왔는데"..업체 분석은 불검출..왜?
    【 앵커멘트 】 석탄재가 불법매립된 고흥 농경지에서 청산가리 성분인 시안을 비롯해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5종이 검출됐다는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석탄재를 재활용해 성토재로 납품하고 있는 폐기물처리업체 시험성적서에는 중금속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걸로 표기돼 성적서가 허술하게 작성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 농경지에 석탄재를 불법매립한 폐기물처리업체의 석탄재 시험성적서입니다. 11개 시험 항목 가운데 구리를 제외한
    2020-05-22
  • 맑은 날씨 이어져, 낮 최고 20~25도 분포
    금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5도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토요일에도 맑은 날씨 이어지겠으며, 일요일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주말 바다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교통 이용객들은 운항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05-22
  • 화물차 불법주정차 여전..대책 마련 필요
    【 앵커멘트 】 일반 이면도로나 도로 위 안전지대를 밤새 점령하고 있는 화물차들의 불법주차,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교통 안전은 물론 도로 파손의 위험성도 높지만 사실상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황색 선이 그려진 안전지대 위를 화물차들이 점령했습니다. 주차한 지 오래돼 보이는 한 화물차에는 아무 효과 없는 단속 경고장만 여러 장 붙었습니다. 상시 단속을 한다는 지자체의 현수막이 무색하게 취재를 진
    2020-05-22
  • 태양광 공사하다 수로 파손.."모내기철인데 발만 동동"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농촌 마을입니다. 모내기 철을 맞아 물이 차 있어야 할 논들이 보시는 것처럼 바닥을 훤히 드러내고 있는데요. 가뭄도 아닌데 어찌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긴 관로 끝에서 물이 분수처럼 솟구칩니다. 산 너머 저수지에서 물을 끌어오는 수로에 구멍이 난 겁니다. 지난 15일, 마을 주민들은 모내기 철을 맞아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저수지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논에 물이 차지 않아 수로를 살
    2020-05-22
  • 5/22(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 ("모내기철인데.." 태양광 공사하다 수로 파손) 나주에서 태양광 발전시설 공사를 하다가 농업용 수로가 파손됐습니다. 모내기를 코앞에 둔 마을 농민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2. (광주 보이스피싱 하루 새 5건..'주의 당부') 광주지역에서 긴급 생활자금 지급 상담 등을 사칭하며 돈을 가로챈 보이스피싱이 하루 사이에 5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 ('도로 위 흉기' 화물차 불법 밤새 주차) 광주시내에서 대형 화물차들의 불법 밤새 주차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2020-05-22
  • 광주ㆍ전남 학생 92명 발열 증세 보여 귀가조치
    등교 개학 이틀째인 오늘 21일 광주·전남 학생 92명이 발열 증상 등을 보여 귀가조치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등교 이후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로 이송되거나 집으로 귀가조치된 학생은 광주 45명, 전남이 47명입니다. 발열증상을 보인 상당수 학생들은 오늘 21일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치르지 못했습니다.
    2020-05-21
  • "중금속 나왔는데"..업체 분석은 불검출..왜?
    【 앵커멘트 】 석탄재가 불법매립된 고흥 농경지에서 청산가리 성분인 시안을 비롯해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5종이 검출됐다는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석탄재를 재활용해 성토재로 납품하고 있는 폐기물처리업체 시험성적서에는 중금속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걸로 표기돼 성적서가 허술하게 작성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 농경지에 석탄재를 불법매립한 폐기물처리업체의 석탄재 시험성적서입니다. 11개 시험 항목 가운데 구리를 제외한 주요 중금속 10
    2020-05-21
  • 5ㆍ18 당시 강제 학업 중단..40년 만에 명예졸업
    【 앵커멘트 】 5·18 당시 민주화운동에 투신하거나, 신군부에 희생 당한 피해자들이 40년 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았습니다. 강제로 학업을 중단해야 했던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이준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1980년 광주일고에 재학 중이던 이맹영 씨는 군인들이 시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는 모습을 보고 시위에 뛰어들었습니다. ▶ 인터뷰 : 이맹영 / 광주일고 명예졸업생 - "보호를 해야 될 사람들이 위협을 가하고 있을 때 이 상황은 거꾸로 된.." 육군사관학교
    2020-05-21
  • 5/21(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모내기철인데.." 태양광 공사하다 수로 파손) 나주에서 태양광 발전 시설 공사를 하다가 농업용 수로가 파손됐습니다. 모내기를 코앞에 둔 마을 농민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2. (광주 보이스피싱 하루 새 5건..'주의 당부') 광주지역에서 긴급 생활자금 지급 상담 등을 사칭하며 돈을 가로챈 보이스피싱이 하루 사이에 5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 ('도로 위 흉기' 화물차 불법 밤새 주차) 광주시내에서 대형 화물차들의 불법 밤새 주차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2020-05-21
  • 해남 다리 밑 승용차서 남성 2명 사망 여성 부상
    해남의 한 다리 아래 승용차 안에서 남성 2명이 숨지고 여성 1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21일 새벽 5시 20분쯤 해남군 삼산면의 한 다리 아래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40대 남성 2명이 숨져 있었고, 30대 여성 1명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이들이 번개탄을 피운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 혐의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5-21
  • 전남대병원 채용 관련 자체 감사.."16가지 개선 제안"
    전남대병원이 국정감사 지적에 따른 채용비리 자체 감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전남대병원 감사실은 지난해 10월 교육부 특별 조사와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채용 관련 인사시스템 전반에 대한 자체 감사를 시행해 채용 문제 출제 외부 위탁, 서류 평가 기준 마련, 이해관계자 시험위원 배제 등의 개선 사항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감사는 민변 광주전남지부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추천받은 외부감사위원과 자체 감사인력으로 구성된 특별감사반에 의해 진행됐습니다.
    2020-05-21
  •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연기..다음 달 개막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이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전격 연기됐습니다. 여수시는 내일 22일 부터 개최하기로 했던 '낭만버스킹'과 '청춘버스킹' 등 거리문화공연을 시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다음 달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정부의 행사 연기, 취소 지침에 따라 불가피하게 연기를 결정했다며 추후 코로나 상황이 호전되면 일정을 다시 잡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5-21
  • 태양광 공사하다 수로 파손.."모내기철인데 발만 동동"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농촌 마을입니다. 모내기 철을 맞아 물이 차 있어야 할 논들이 보시는 것처럼 바닥을 훤히 드러내고 있는데요. 가뭄도 아닌데 어찌 된 일인지, 고우리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긴 관로 끝에서 물이 분수처럼 솟구칩니다. 산 너머 저수지에서 물을 끌어오는 수로에 구멍이 난 겁니다. 지난 15일, 마을 주민들은 모내기 철을 맞아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저수지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논에 물이 차지 않아 수로를
    2020-05-21
  • 화물차 불법주정차 여전..대책 마련 필요
    【 앵커멘트 】 일반 이면도로나 도로 위 안전지대를 밤새 점령하고 있는 화물차들의 불법주차,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교통안전은 물론 도로 파손의 위험성도 높지만 사실상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황색 선이 그려진 안전지대 위를 화물차들이 점령했습니다. 주차한 지 오래돼 보이는 한 화물차에는 아무 효과 없는 단속 경고장만 여러 장 붙었습니다. 상시 단속을 한다는 지자체의 현수막이 무색하게 취재를 진행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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