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민주기사의 날'..5ㆍ18 추모열기 계속
    【 앵커멘트 】 80년 5월 계엄군에 맞서 도청으로 향한 택시기사들의 정신을 기리는 '민주기사의 날'행사가 열렸습니다. 5·18 40주년 기념식은 끝났지만 다양한 행사들이 추모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 각지에서 온 택시 2백여 대가 광주 무등경기장 앞에 모였습니다. 1980년 5월 20일 계엄군의 만행에 맞서기 위해 버스와 택시기사들이 도청까지 차량 시위를 벌인 날을 기념하는 '민주기사의 날'행삽니다. ▶ 싱크 : 문흥식/5ㆍ18구속부상
    2020-05-20
  • 고흥-여수 다리 경유 시티투어버스 운행
    고흥과 여수 5개 다리를 경유하는 시티투어버스가 이번주부터 운행합니다. 고흥군은 토,일요일 오전 10시 10분 여수이순신광정에서 출발해 5개 다리를 거쳐 고흥 쑥섬과 우주발사전망대 등을 둘러보고 다시 여수로 되돌아가는 시티투어버스를 23일부터 운행합니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탑승객을 정원의 절반인 20명으로 제한하고 탑승 전 발열체크와 마스크 의무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0-05-20
  • 5/21(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대기업 배불리는 재난 지원금 '논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이 엉뚱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역상품권이나 지원금을 받은 신용카드로 사용이 제한된 대기업 가전매장에서 쓸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지원금, 지역화폐로 주세요..예상 밖 인기) 광주에선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인 광주 상생 카드로 지급해달라는 요청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예상 밖의 인기에 상생 카드 물량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3.(긴장 속 등교 수업 시작..학교 방역 시험대)고3 학생들
    2020-05-20
  • 재난지원금 현장 발급 '원활'..선불카드 추가 물량 확보
    【 앵커멘트 】 재난지원금 현장 발급 3일째 광주 주민센터들은 카드 물량 부족으로 혼란을 빚던 지난 이틀과 다르게 지원금 지급이 원활히 이뤄졌습니다. 일반 신용카드 대신 지역화폐인 광주 상생카드를 찾는 수요가 예상치를 뛰어넘으면서, 광주시는 카드 물량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른 오전시간부터 광주 광산구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엔 선불카드로 재난지원금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인터넷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보다
    2020-05-20
  • 고3 등교 첫날..광주ㆍ전남 4만2,000 명 학교로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고3 학생들이 설렘과 긴장 속에 새학기 등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전남에선 전교생 60명 이하의 초·중학교에서도 80일 만에 등교 개학이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은 총 2차례의 발열 검사를 거쳐 교실에 입실하는데, 확진자가 나오면 해당 학교는 즉시 등교 수업을 중단하게 됩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교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고3 학생들이 1m 간격을 유지하며 교문을 통과합니다. 교사들은 반가움 속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은 채 제자들이 열화상카메라를 통과해
    2020-05-20
  • '민주기사의 날'..5ㆍ18 추모열기 계속
    【 앵커멘트 】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택시기사들이 차량을 몰고 금남로로 향합니다. 80년 5월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에 분노해 도청으로 향하던 택시기사들의 정신을 기리는 '민주기사의 날'행사 모습인데요. 5·18 40주년 기념식은 끝났지만 다양한 행사들이 추모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 각지에서 온 택시 200여 대가 광주 무등경기장 앞에 모였습니다. 1980년 5월 20일 계엄군의 만행에 맞서기 위해 버스와 택시기사들이 도청까지 차량 시위를 벌
    2020-05-20
  • 대기업 배불리는 긴급재난지원금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엉뚱하게 대기업 가전매장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지원금을 받은 신용카드로 대기업 가전매장 제품을 살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형전자판매점으로 분류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쓸 수 없는 광양의 한 삼성디지털프라자입니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 직원에게 묻자 지원금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2020-05-20
  •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22일 개막..6개월 간 펼쳐져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인 '여수낭만버스킹'이 이번 주에 개막합니다. '여수낭만버스킹'은 오는 22일 시작해 11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낭만포차를 비롯한 해양공원 5곳에서 음악과 댄스, 마술 등 수준 높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에 따라 개막행사는 개최하지 않으며, 공연장 손 소독제 비치와 관람객 전원 마스크 착용, 개인 간격 유지 등의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될 예정입니다.
    2020-05-20
  • 5/20(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긴장 속 등교 수업 시작.. 학교 방역 시험대)고3 학생들과 전남지역 전교생 60명 이하 소규모 초중학교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긴장 속에 80일 만에 시작됐습니다. 학교 방역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2.(대기업 배불리는 재난 지원금 '논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이 엉뚱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역상품권이나 지원금을 받은 신용카드로 사용이 제한된 '대기업 가전매장'에서 쓸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지원금, 지역화폐로 주세요.. 예상 밖 인기) 광주에선 정부의 긴급재난지
    2020-05-20
  • 영광 열병합발전소 착공식 열려
    영광에 SRF 열병합발전소가 세워집니다.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에 세워지는 열병합발전소는 총 사업비 9백 90억 원, 9천 1백58제곱미터 규모로 9.9MW의 전력을 생산하는 SRF 발전소로 오늘(20일)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영광열병합발전소는 오는 2022년 6월 상업운전을 시작해, 지역주민의 고용 창출과 함께 매년 300억 원대 매출로 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2020-05-20
  • 여름 기운 시작 '소만'..광주ㆍ전남 맑고 선선
    여름 기운이 들기 시작한다는 '소만'인 오늘, 광주·전남 전역은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 6도가량 높았습니다. 내일(21일)도 오늘과 비슷하게 아침엔 8도에서 15도, 한낮엔 광주 23도 등 16도에서 14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5-20
  • 광주ㆍ전남 학생 4만 2천 명, 오늘 첫 등교
    광주·전남지역 초중고 학생 4만 2천 명이 설렘과 긴장 속에 새학기 첫 등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주 수업 대상은 고3 학생이지만, 전남에선 전교생 60명 이하 초·중학교들도 등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학교 방역이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오늘(20일)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학년별 등교 수업이 실시됩니다. 등교 수업 중 확진자가 나오면 해당 학교는 즉시 원격 수업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
    2020-05-20
  • 5ㆍ18 40주년 기념 '민주기사의 날'열려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맞선 택시기사들의 차량시위가 재연됐습니다. 전국민주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는 전국에서 모인 택시 2백여 대가 옛 무등경기장 앞에서부터 전일빌딩까지 줄지어 달리며 5·18 당시 버스와 택시를 이끌고 전남도청으로 향해 계엄군에 저항했던 차량시위를 재연했습니다. 이들은 5·18 40주년을 맞아 오월 정신을 기리고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05-20
  • 5ㆍ18민주화운동 온라인 영화제 '시네광주 1980' 내일 개막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5·18을 다룬 영화제가 온라인에서 열립니다. 광주광역시와 서울특별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TV에 '시네광주 1980' 채널을 개설하고, '김군' '박하사탕' 등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15편과 국가폭력에 맞서는 해외 민중영화 3편 등 모두 60여 편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개막작은 5·18민주화운동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노력한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조훈 감독의 '광주비디오: 사라진 4시간'이며, 영화제는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0-05-20
  • 5ㆍ18 40주년 맞아 홍콩시민들 기념 메시지 보내와
    홍콩 시민들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광주홍콩연대회의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홍콩 시민 24명이 연대 메시지와 두 장의 일러스트, 홍콩 가수가 부른 한국 노래 '그날이 오면' 영상 등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메시지에는 5·18을 보고 홍콩의 희망을 본다, 홍콩이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지해달라는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2020-05-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