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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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랭지 표고버섯 재배..억대 고소득
    【 앵커멘트 】 지리산 고랭지에서 재배한 표고버섯이 독특한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재배에 항암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수확하기 무섭게 전국 각지로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발 800미터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은 표고버섯 재배단지. 13만 제곱미터 부지에 가지런히 놓은 만 7천여 개의 참나무마다 어른 손바닥만한 표고버섯이 탐스럽게 영글었습니다. 종균을 심은지 2년 만에
    2020-05-01
  • 주먹구구식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금 반환
    【 앵커멘트 】교육부가 코로나19 휴업기간에 학부모들에게 부담금을 돌려준 사립 유치원에 대해 지원금을 줄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원금 지급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재난지원금처럼 불공정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유치원 휴업 연장으로 인한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담금 반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립 유치원들은 학부모 부담금 없이는 운영이 어려워 한시적으로 학부모 부담금의 절반을 교육당국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20-05-01
  • "수은 등 중금속 5종 검출 파문"..농민들 '분통'
    【 앵커멘트 】 석탄재가 불법매립된 고흥군의 한 농경지 하천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카드뮴과 수은 등 중금속 5종이 검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매립업자 측은 여전히 원상복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데 농민들은 평생 지어온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 kbc가 입수한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석탄재 불법매립지 수질검사 결괍니다. cg 1급 발암물질인 수은은 기준치의 두 배, 카드뮴은 5배나 넘게 검출됐습니다.
    2020-05-01
  • 전남 5.18 기념행사, 사회적 거리두기 지킨다
    전남에서 열리는 5.18 40주년 기념행사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됩니다. 전남 5.18민주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이번 달 15일 무안군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리는 5.18 40주년 기념식을 대폭 축소하고 참석 인원을 최소화 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로 했습니다. 행사위는 앞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민 난장'과 '도민 대행진' 등 예정된 5.18 기념 행사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2020-05-01
  • 광주고려인마을 무료 법률상담 재개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광주 광산구 고려인마을 무료 법률상담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변호사와 노무사 등으로 구성된 광주 고려인마을 법률지원단은 임금체불과 산재, 비자 문제 등에 대한 상담을 재개하기로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m이상 거리두고 상담하는 등 방역 수칙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지원단은 독립투사 후손 등 러시아ㆍ중앙아시아에서 건너온 고려인들이 일용직 노동자가 많은 점 등을 고려해 2017년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법률 상담과 함께 피해 구제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0-04-30
  • 광주 캐릭터 '오매나' 연기자 공개오디션 실시
    광주지역 문화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캐릭터 '오매나'연기자를 공개 오디션으로 선발합니다. 광주시는 문화관광 홍보를 위해 새롭게 만든 캐릭터 '오매나'를 '펭수'같은 실물 크기 인형탈로 연기해 지역 리포터 등으로 활동할 배우를 공개 오디션으로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오디션 참가자는 오는 11일부터 사흘 동안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전문가 심사와 시민평가단의 투표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2020-04-30
  • 광주경찰청,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 나서
    최근 외국인들의 집단 보복범죄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외국인 밀집지역 특별치안활동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 발생에 대한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5월) 말까지 특별 치안활동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우범지역의 음주소란과 무질서 행위 등을 단속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외국인 불법 체류자 등에 대한 수사도 벌일 예정입니다.
    2020-04-30
  • 고랭지 표고버섯 재배..억대 고소득
    【 앵커멘트 】 지리산 고랭지에서 재배한 표고버섯이 독특한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재배에 항암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수확하기 무섭게 전국 각지로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발 800미터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은 표고버섯 재배단지. 13만 제곱미터 부지에 가지런히 놓은 만 7천여 개의 참나무마다 어른 손바닥만한 표고버섯이 탐스럽게 영글었습니다. 종균을 심은지 2년 만에 수확할 만큼 자란 표고버
    2020-04-30
  • 주먹구구식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금 반환
    【 앵커멘트 】교육부가 코로나19 휴업기간에 학부모들에게 부담금을 돌려준 사립 유치원에 대해 지원금을 줄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원금 지급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재난지원금처럼 불공정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교육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유치원 휴업 연장으로 인한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담금 반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립 유치원들은 학부모 부담금 없이는 운영이 어려워 한시적으로 학부모 부담금의 절반을 교육당국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
    2020-04-30
  • 수은 등 중금속 5종 검출 파문..농민들 '분통'
    【 앵커멘트 】 석탄재가 불법매립된 고흥군의 한 농경지 하천입니다. 이 곳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카드뮴과 수은 등 중금속이 다량 검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매립업자 측은 여전히 원상복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데 농민들은 평생 지어온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kbc가 입수한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석탄재 불법매립지 수질검사 결괍니다. 1급 발암물질인 수은은 기준치의 두 배, 카드뮴은 5배나 넘게 검출됐습니다. 인체에 치명적인
    2020-04-30
  • 순천의료원, 일반환자 입원병동 정상 운영
    코로나19 감염전담병원으로 지정됐던 순천의료원이 일반환자 입원병동을 정상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순천의료원의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부분 퇴원해 일반환자 외래 진료를 시작하는 한편, 방역을 마치고 일반환자 입원병동도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순천의료원에선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환자 30명을 포함한 확진자들이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대구 환자 한 명을 포함해 모두 3명의 환자가 입원중입니다.
    2020-04-30
  • 해남 서북서쪽 21km 내륙서 규모 2.4지진
    해남 서북서쪽 21km 내륙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아침 7시 10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km 내륙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별다른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 들어 전남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세번쨉니다
    2020-04-30
  • '부처님 오신날'..황금연휴 첫 날
    【 앵커멘트 】 황금연휴 첫 날인 오늘은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만, 코로나19 영향으로 봉축법요식은 한 달 뒤로 미뤄졌습니다. 사찰을 찾은 불자들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부처님의 자비를 통해 어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색색의 연등이 사찰을 수놓았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미뤄진만큼 절을 찾은 불자들도 간격을 두고 떨어져 앉았습니다. ▶ 인터뷰 : 하갑동 / 영암 도갑사 거사회
    2020-04-30
  • 연휴 둘째날 초여름 더위 '절정'..주말 비 소식
    황금연휴 둘째 날이자 근로자의 날인 오늘 광주ㆍ전남은 초여름 더위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7도, 목포와 순천 15도 등 15도 안팎으로, 한낮엔 곡성 29도 등 23도에서 29도 분포로 내륙지역은 30도 가까운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연휴 둘째 날을 맞아 주요 관광지와 도심에 나들이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방역당국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 오후부턴 차츰 흐려져 주말 동안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습니
    2020-04-30
  • 가족들과 낚시 온 60대 남성 저수지 빠져 숨져
    가족들과 낚시를 하던 60대 남성이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30일 오전 10시 20분쯤 해남군 북일면의 한 저수지에서 61살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휴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낚시를 하러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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