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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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님 오신날'..황금연휴 첫 날
    【 앵커멘트 】 황금연휴 첫 날인 오늘은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만, 코로나19 영향으로 봉축법요식은 한 달 뒤로 미뤄졌습니다. 사찰을 찾은 불자들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부처님의 자비를 통해 어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색색의 연등이 사찰을 수놓았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이 미뤄진만큼 절을 찾은 불자들도 간격을 두고 떨어져 앉았습니다. ▶ 인터뷰 : 하갑동 / 영암 도갑사 거사회
    2020-04-30
  • 연휴 둘째날 초여름 더위 '절정'..주말 비 소식
    황금연휴 둘째 날이자 근로자의 날인 오늘 광주ㆍ전남은 초여름 더위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7도, 목포와 순천 15도 등 15도 안팎으로, 한낮엔 곡성 29도 등 23도에서 29도 분포로 내륙지역은 30도 가까운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연휴 둘째 날을 맞아 주요 관광지와 도심에 나들이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방역당국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 오후부턴 차츰 흐려져 주말 동안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습니
    2020-04-30
  • 가족들과 낚시 온 60대 남성 저수지 빠져 숨져
    가족들과 낚시를 하던 60대 남성이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30일 오전 10시 20분쯤 해남군 북일면의 한 저수지에서 61살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휴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낚시를 하러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30
  • 황금연휴 시작 나들이객 북적..방역당국 '긴장'
    부처님 오신날이자 황금연휴 첫 날인 오늘 화창한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광주ㆍ전남 곳곳에 나들이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유명 사찰과 관광지는 물론, 도심 백화점과 공원 등에도 사람들로 북적인 가운데, 연휴기간 내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 여부를 결정할 고비라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 낮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른 가운데, 근로자의 날인 내일은 기온이 더
    2020-04-30
  • 식품 가공공장서 불..근로자 2명 다쳐
    식품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두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30일 오전 9시 35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식품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근로자 두 명이 손과 얼굴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30
  • '광주형일자리 참여 전 기아차 노조 지회장 제명 무효'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 기아차 노조 지회장들에 대한 제명은 무효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노조가 반대한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찬성하다 제명된 박병규, 이기곤 전 기아차 광주지회장이 전국금속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징계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노조가 징계 사유를 제대로 통보하지 않았고 소명할 기회도 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4-30
  • "학교 밖 청소년 장학회 선발 배제는 차별"
    광주 지자체가 운영하는 장학회가 장학생을 선발할 때 학교 밖 청소년을 제한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는 광주 지자체가 운영하는 6개 장학회 중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할 수 있는 곳은 한 곳도 없었고, 특정 대안학교 학생을 한정해 선발하는 곳만 일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이에 대해 청소년기본법 등 법령과 조례를 위반한 것이라며, 조례 개정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2020-04-30
  • "황금연휴 예약 꽉 차"..지자체 방역 '총력'
    【 앵커멘트 】 6일 간의 황금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는데요 관광도시 여수가 모처럼만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호텔과 펜션 등 숙박시설은 물론 골프장까지 대부분 예약이 마감됐는데, 여수시와 관광업계는 내심 반가우면서도 코로나 확산 우려 때문에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호동의 한 대형 리조틉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20%대에 머물던 객실 예약율이 황금연휴 기간 100%, 만실을 기록했습니다. ▶ 인터뷰 : 문종훈 /
    2020-04-30
  • 4/30(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다시 기사회생..노동계 '복귀')노동계의 협약 파기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가까스로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 등이 제안한 일자리재단 설립과 자문기구 설치를 노동계가 수용하면서 갈등이 일단락 됐습니다. 2.(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선박 침몰과 코로나로 남태평양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11명 등 25명이 우리 정부의 도움으로 쇄빙연구선을 타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자가격리를 거친 뒤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3.(황금연휴 '예약 꽉 찼다
    2020-04-30
  • 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 앵커멘트 】 국내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선박 침몰과 코로나19로 해외에 고립됐던 우리나라 원양어선 선원들을 싣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공항과 항만이 폐쇄돼 오도 가도 못할 처지였던 선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로 무사히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원양어선 침몰로 파푸아뉴기니에 고립됐던 선원들을 태운 아라온호가 서서히 광양항으로 들어옵니다. 내국인 11명을 포함해 25명의 선원들은 검역 절차를 거친 뒤 한 명씩 한 명씩 배에서
    2020-04-29
  • 가끔 구름 많고 포근..낮 최고 26도
    황금연휴 첫날인 오늘 광주 전남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광주 26도 등 20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며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16도에 이르고 낮은 29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잔잔하겠지만 서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여객선 이용 계획이 있거나 조업 예정 선박은 기상정보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04-29
  • "황금연휴 예약 꽉 차"..지자체 방역 '총력'
    【 앵커멘트 】 이번 주 엿새 동안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앞두고 관광도시 여수가 모처럼만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호텔과 펜션 등 숙박시설은 물론 골프장까지 대부분 예약이 마감됐는데, 여수시와 관광업계는 내심 반가우면서도 코로나 확산 우려 때문에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호동의 한 대형 리조틉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20%대에 머물던 객실 예약율이 황금연휴 기간 100%, 만실을 기록했습니다. ▶ 인터뷰 : 문종훈
    2020-04-29
  • 코로나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 앵커멘트 】 국내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선박 침몰과 코로나19로 해외에 고립됐던 우리나라 원양어선 선원들을 싣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공항과 항만이 폐쇄돼 오도 가도 못할 처지였던 선원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로 무사히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원양어선 침몰로 파푸아뉴기니에 고립됐던 선원들을 태운 아라온호가 서서히 광양항으로 들어옵니다. 내국인 11명을 포함해 25명의 선원들은 검역 절차를 거친 뒤 한 명씩 한 명씩 배에서
    2020-04-29
  • 4/29(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형일자리 다시 기사회생..노동계 '복귀')노동계의 협약 파기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가까스로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광주시 등이 제안한 일자리재단 설립과 자문기구 설치를 노동계가 수용하면서 갈등이 일단락 됐습니다. 2.(코로나 19 해외 고립 선원들 '가족 품으로') 선박 침몰과 코로나로 남태평양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11명 등 25명이 우리 정부의 도움으로 쇄빙연구선을 타고 광양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자가격리를 거친 뒤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3.(황금연휴 '예약 꽉 찼다'
    2020-04-29
  • 양귀비 불법 재배 섬 주민들 무더기 적발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섬 주민들이 무더기로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형사기동정을 이용한 섬 지역 특별단속을 벌여 60여 주를 재배한 80살 A 씨 등 12건을 적발하고, 양귀비 2백여 주를 압수했습니다.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양귀비를 키우다 적발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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