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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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남쪽 해역서 규모 2.1 지진..피해 없어
    목포 남쪽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28일 낮 12시 50분쯤 목포시 남쪽 17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별다른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 들어 전남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건 지난 24일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역에 이어 이번이 두 번쨉니다.
    2020-04-28
  • 맑고 낮 최고 기온 20도 안팎..대기 매우 건조
    오늘 광주ㆍ전남은 한낮에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맑겠으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3도, 광주 6도, 목포와 여수 8도 등 2도에서 8도 분포를 기록했고, 한낮에는 광주 22도 등 광주.전남 전 지역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광주ㆍ전남 8개 시군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4-28
  • 4/28(화)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두환 '사과 없고'..불성실한 태도 '여전')1년 만에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 씨는 사과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고 재판에서도 여전히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2.(또 사과 없이 떠난 전두환..5.18단체ㆍ시민'분통')1여년 만에 광주 법정에 다시 선 전두환 씨가 재판이 끝나자 이번에도 사과 한마디 없이 떠났습니다.5.18 단체와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3.(전두환 재판 왜 늦어졌나.. 선고는 언제?) '전두환 씨 재판'이 당초 예상과 달리 늦어지고 있습니
    2020-04-28
  • 여전히 사과 없는 전두환..재판 불성실
    【 앵커멘트 】 지난해 3월 광주 법정에 출석했던 전두환씨가 13개월 만에 다시 광주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전히 재판에 불성실한 태도와 함께 5.18피해자와 광주시민에게 사과는 또 다시 없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오후 12시 20분쯤,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한 전두환씨가 차에서 내려 재판장으로 향합니다. 지난해 3월, 5.18 이후 39년 만에 광주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지 13개월 만입니다. 지난 재판 참석 때 발포명령을 부인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신경질적인
    2020-04-28
  • 2년 가까이 이어져온 전두환 재판..앞으로 남은 일정은?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시작된지 이제 2년이 다 돼가고 있습니다. 재판이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또 앞으로 재판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전두환 씨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것은 정확히 3년전인 2017년 4월 27일입니다. 1년간의 수사 끝에 검찰이 전 씨를 불구속 기소했고, 재판은 지난 2년간 진행돼왔습니다. 재판 초기에는 전 씨가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6
    2020-04-28
  • 한마디 사과 없이 떠나..5월 단체·시민 '분통'
    【 앵커멘트 】 13개월 만에 광주 법정에 다시 선 전두환 씨를 향해 5월 단체와 시민들은 법원 앞에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사과 한마디 없이 전 씨가 떠나버리자 유가족들은 오열했고,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 연희동 자택을 나서는 전두환을 향해 5월 단체와 시민들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4시간여 만에 광주에 도착하고 흰색 소복을 입은 5·18 유가족과 항의피켓을 든 시민들을 마주쳤지만, 전 씨는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2020-04-28
  •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홍보대사 80명 모집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다음달 4일까지 단과대학별 홍보대사를 대폭 모집합니다.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해 15명이었던 홍보대사 인원을 올해는 80명으로 대폭 늘리고, 자발적인 활동 의욕과 홍보 효과를 늘리기 위해, 개인 활동지원금과 팀별 장학금 등 성과보상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홍보대사직은 SNS 운영과 교내외 오프라인 활동 등을 통해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2020-04-28
  • 여수시웹드라마, 대한민국 공공PR 최우수상
    여수시가 제작한 웹드라마가 대한민국 공공PR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여수시는 전국 25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웹드라마를 활용해 여수를 국내를 넘어 해외에홍보하는데 성공했다며 지자체 홍보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지금까지 4편의 웹드라마를 만들었는데 국내외 웹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2020-04-28
  • '면 마스크 나누기' 캠페인에 종교*사회단체 참여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면 마스크 나누기 캠페인'에 종교단체와 사회단체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익명을 요구한 한 종교단체가, 교육청이 나눠준 면 마스크 키트로 제작한 면 마스크 200매를 인근 학교에 전달해달라며 기탁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을교육공동체와 광주교육시민참여단 등 광주지역 79개 지역사회단체가 만든 5천 매의 면 마스크를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04-28
  • 한마디 사과 없이 떠나..5월 단체·시민 '분통'
    【 앵커멘트 】 13개월 만에 광주 법정에 다시 선 전두환 씨를 향해 5월 단체와 시민들은 법원 앞에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사과 한마디 없이 전 씨가 떠나버리자 유가족들은 오열했고,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 연희동 자택을 나서는 전두환을 향해 5월 단체와 시민들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4시간여 만에 광주에 도착하고 흰색 소복을 입은 5·18 유가족과 항의피켓을 든 시민들을 마주쳤지만, 전 씨는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2020-04-27
  • 2년 가까이 이어져온 전두환 재판..앞으로 남은 일정은?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재판이 시작된지 이제 2년이 다 돼가고 있습니다. 재판이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또 앞으로 재판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전두환 씨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것은 정확히 3년전인 2017년 4월 27일입니다. 1년간의 수사 끝에 검찰이 전 씨를 불구속 기소했고, 재판은 지난 2년간 진행돼왔습니다. 재판 초기에는 전 씨가 서울에서 재판을 받겠다며 재판부 이송 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6
    2020-04-27
  • 고흥군, 석탄재 불법매립 업자 고발..원상복구 명령
    고흥 농경지에 석탄재가 불법매립됐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고흥군이 매립업자를 경찰에 고발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흥군은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고 석탄재를 불법으로 매립한 혐의로 재활용 업체 대표 A씨를 경찰에 고발조치하고 오는 30일까지 해당 농경지를 원상복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A씨는 축구장 절반 크기 농경지에 석탄재 천여톤을 불법으로 매립해 환경을 오염시켰으며 침출수로 물고기 500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2020-04-27
  • 여전히 사과 없는 전두환..재판 불성실
    【 앵커멘트 】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한 전두환 씨가 차에서 내려 재판장으로 걸어갑니다. 지난해 발포명령을 부인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번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는데요. 재판에 불성실한 태도와 함께 5·18 피해자와 광주시민에게 사과하지 않는 무책임한 모습은 여전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오후 12시 20분쯤, 광주지방법원에 도착한 전두환씨가 차에서 내려 재판장으로 향합니다. 지난해 3월, 5·18  이후 39년 만에 광주법정에 모습을
    2020-04-27
  • '아라온호', 해외 고립 韓 선원 구출 내일 광양항 입항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 고립됐던 우리 선원 25명이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와 함께 내일(29) 광양항으로 입항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로 파푸아뉴기니 라바울항에 고립돼 있던 한성기업 소속 원양어선 선원 25명이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에 무사히 승선하고 내일(29) 낮 12시쯤 광양항 중마일반부두로 들어온다고 밝혔습니다. 선원들은 지난 3월 21일 파푸아뉴기니 해상에서 선박이 암초와 충돌한 뒤 필리핀 선박에 의해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으며 코로나19로 호텔에서 한 달 가까이 격리되던 중 남극 항해를 마치고 국내로
    2020-04-27
  • LG화학 여수공장, 10대 여학생 위생용품 전달
    LG화학 여수공장이 저소득층 10대 여학생들에게위생용품을 전달했습니다. LG화학과 여수시는 여수 안산사택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10대 여학생 500명에게 3천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건넸습니다. LG화학은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가지고 다양한 청소년 대상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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