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아파트 분양 활기.."값도 크게 올라"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여파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전체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전남은 오히려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여수,순천을 중심으로 수요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웅천동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습니다. 분양가가 전남 평균보다 30% 이상 높은, 3.3제곱미터당 1,300만원에 이르는데도 예약상담이 폭주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나연 / 여수시 신기동 - "(주변에
2020-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