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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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에도 아파트 분양 활기.."값도 크게 올라"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여파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전체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시장은 오히려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여수,순천을 중심으로 수요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웅천동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습니다. 분양가가 전남 평균보다 30% 이상 높은, 3.3㎡당 1,300만원에 이르는데도 예약상담이 폭주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나연 / 여수시 신기동 - "주
    2020-04-21
  • '코로나19 영향'광주ㆍ전남 경제 '휘청'
    【 앵커멘트 】 이번달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26.9%나 줄어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타격이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고용률 하락과 소비자물가 지수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ㆍ전남 경제 상황을 최선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올해 누적 수출액은 1,525억 3,6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줄었는데요. 이번달 수출액만 보면 2백17억 2,9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무려 26.9%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하면서 본격적으로 수출에도 악영향
    2020-04-21
  • 4/2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1조 원 방사광가속기 잡아라'..유치 총력) ‘슈퍼 현미경’으로 불리는 최첨단 과학연구시설인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전에 우리 지역에선 나주가 뛰어들어 춘천, 청주, 포항 등 3개 도시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코로나19 감염된 광주전남 경제 ’휘청‘) 코로나 사태 여파로 이번 달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9%나 줄었습니다.광주ㆍ전남 일시휴직자는 40% 급증하는 등 경제 타격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3.(코로나에도 여수ㆍ순천 분양시장 ‘활기’) 코로나 19로 여파로 아파트
    2020-04-21
  • 4/22(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1조 원 방사광가속기 잡아라'..유치 총력) ‘슈퍼 현미경’으로 불리는 최첨단 과학연구시설인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유치전에 우리 지역에선 나주가 뛰어들어 춘천, 청주, 포항 등 3개 도시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호남권 대학교수ㆍ학생회 '가속기 유치 지지')호남권 17개 대학 교수들과 총학생회는 차세대 방사광가속기의 유치를 통해 호남권 대학의 연구역량을 높여야 한다며 나주 유치에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3.(코로나19 감염된 광주전남 경제 ’휘청‘) 코로나 사태 여파로 이번 달 수출액
    2020-04-21
  • 광주 하남산단 염산 12톤 저장고 터져..인명피해 없어
    광주 하남산단의 한 화학제조공장에서 염산 12톤을 보관한 탱크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광주 하남산단의 화학제조공장에서 염산 저장탱크가 터져 염산 12톤이 방제시설로 흘러내리던 중 일부가 공장 부지로 유출돼 소방서 대원 등 40여 명이 투입돼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저장시설이 노후돼 터졌다는 업체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하나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4-21
  • 강풍에 건물 철재구조물 흔들려 안전 작업
    강풍이 불면서 건물 철재구조물이 흔들려 소방이 안전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낮 1시 2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건물 4층 외벽의 철재구조물이 강풍에 흔들리면서 추락으로 인한 사고가 우려돼 소방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현재 전남 일부 시군에 강풍특보가 내려지는 등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0-04-21
  • 광주 외국인 집단 폭행 16명 검거..4명 영장 신청
    광주에서 외국인 노동자들끼리 집단 폭행 사건이 벌어져 16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지난 19일 오후 4시 반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서 카자흐스탄 국적 노동자 22살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는 등 집단 폭행과 보복 폭행을 연이어 벌인 혐의로 카자흐스탄과 아제르바이잔 국적 노동자 1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동자 격인 4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불법 체류 중이던 9명은 출입국사무소로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2020-04-21
  • 광주경제단체들 "한국노총 광주형일자리 참여 복귀" 촉구
    광주지역 경제단체들이 한국노총 광주본부의 광주형일자리 참여 복귀를 호소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성명서에서 지역 노동계의 협약 파기 선언으로 광주글로벌모터스 설립 사업이 좌초될 위기를 맞고 있다며 노동계의 조속한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상의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역 노동계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소통과 협력을 통해 당초 계획대로 투자를 진행하라고 말했습니다. 광주경영자총협회도 코로나 고용 대란이 현실화하는 시점에서 광주형일자리는 일자리를 지키고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유일한 희망이라며 지역노동계의 복귀를
    2020-04-21
  • 10개 시·군 강풍주의보..내일 아침 1~8도
    흑산도와 홍도, 거문도, 초도를 비롯한 전남 10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랐지만 초속 10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은 1도에서 8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도 14도까지 오르는데 그치겠습니다. 서해 앞바다는 모레까지 최고 높이가 3m가 넘는 파도가 일 것으로 보여 조업 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4-21
  • 5월 단체 '전두환 동상' 가져와 구속 촉구 예정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의 광주 법원 출석을 앞두고 5월 단체가 '전두환 동상'을 가져와 전 씨의 구속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5·18 단체는 지난해 12월 12·12 군사반란 40년을 맞아 5·18 단체가 서울 광화문에 설치한 전 씨의 조형물을 다음주 전 씨의 법원 출석 전에 광주지법 앞에 설치하고 앞으로 5·18 관련 책임자 처벌 퍼포먼스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조형물은 시민들의 발길질로 심하게 망가진 상태여서 전씨의 재판일까지 수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2020-04-21
  • 지인 살해 60대 "금전 문제"..구속영장 신청 방침
    식당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금전 문제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새벽 광주 농성동의 한 식당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64살 A씨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금전 문제로 다투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는 무등산 중머리재 인근에서 붙잡힐 당시 음독상태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0-04-21
  • 광주ㆍ전남 낮 최고기온 12~17도.."바람 강해"
    오늘 광주ㆍ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 최고 4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조업 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4-21
  • 구름 차츰 걷혀..오후부터 '강한 바람'
    광주·전남의 하늘을 뒤덮은 구름이 걷히며 차츰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은 3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광주 14도 등 12도에서 17도를 보이겠는데,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 최고 4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조업 활동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4-21
  • 급감하는 토종어류 '은어' 대규모 방류
    【 앵커멘트 】 연어처럼 바다에 나가 자란 뒤 산란기에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는 은어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토종 물고기입니다. 하지만 최근엔 하천 오염과 외래종 증가로 개체 수가 크게 줄면서 치어 방류 등 어족 자원 회복을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공수정으로 부화시켜 6개월 동안 애지중지 키운 어린 은어를 물통에 담습니다. 건강하게 자라 다시 돌아오라는 바람을 담아 하천으로 조심 조심 흘려 보내줍니다. 연어
    2020-04-21
  • 초등 1,2,3학년도 온라인 등교 시작
    【 앵커멘트 】 초등학교 1,2,3학년도 온라인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당분간 초.중.고교 전 학생이 원격으로 정규 수업을 하게 됐는데, 코로나19로 인한 고육지책이다보니 풀어야할 과제도 많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등학생 남매가 거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주 초등학교 5학년 누나가 온라인 개학한데 이어 2학년 동생까지 온라인 개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은 인터넷으로 온라인 수업을 받고, 저학년인 동생은 텔레비전으로 EBS 수업을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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