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10, 차분한 분위기 속 표심 잡기 나서
【 앵커멘트 】 4.15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시끌벅적한 노래나 율동은 줄고, 인사 위주의 비교적 조용한 선거운동이 이어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휴일을 맞아 시민들이 산책 나온 공원에서 총선 선거 유세가 한창입니다. 마스크를 쓴 운동원들은 떠들썩한 노래나 율동없이 피켓을 흔들고 인사를 하는 것으로 선거 운동을 대신합니다. ▶ 스탠딩 : 최선길 - "코로나19 영향으로 각
202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