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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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입국 중심 코로나19 확진자 이어져
    주말휴일 사이 카타르에서 입국한 광주의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해외 입국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카타르에서 입국해 광주 서구 자택에 자가격리 중이던 20대 여성이 지난 4일 밤 양성판정을 받아 빛고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광주 27명, 전남 15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중순 이후에는 해외 유입 확진자 비중이 90%를 넘어가면서 방역당국도 해외 입국자 방역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방역의
    2020-04-06
  • 코로나19, 선거운동 풍경 바꿨다
    【 앵커멘트 】 21대 총선이 꼭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시끌벅적한 유세로 선거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를 때지만, 요즘은 사뭇 달라졌습니다. 코로나19가 선거 운동 풍경도 바꿔놨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시민들이 산책 나온 공원에서 총선 선거 유세가 한창입니다. 마스크를 쓴 운동원들은 떠들썩한 노래나 율동없이 피켓을 흔들고 인사를 하는 것으로 선거 운동을 대신합니다. ▶ 스탠딩 : 최선길 - "코로나19 영향으로 각 후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2020-04-05
  • 위기의 여수산단..'구조조정'이 화두
    【 앵커멘트 】 전남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수산업단지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글로벌 경기침체에다가 코로나사태까지 겹치면서 구조조정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생산액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한 석유화학업체입니다. 올 1분기에만 1조원 가까운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악화에다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사상 최악의 실적 부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0-04-05
  • 위기의 여수산단..'구조조정'이 화두
    【 앵커멘트 】 전남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수산업단지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글로벌 경기침체에다가 코로나사태까지 겹치면서 구조조정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생산액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한 석유화학업체입니다. 올 1분기에만 1조원 가까운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악화에다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사상 최악의 실적 부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20-04-05
  • 총선 D-10, 차분한 분위기 속 표심 잡기 나서
    【 앵커멘트 】 4.15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시끌벅적한 노래나 율동은 줄고, 인사 위주의 비교적 조용한 선거운동이 이어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휴일을 맞아 시민들이 산책 나온 공원에서 총선 선거 유세가 한창입니다. 마스크를 쓴 운동원들은 떠들썩한 노래나 율동없이 피켓을 흔들고 인사를 하는 것으로 선거 운동을 대신합니다. ▶ 스탠딩 : 최선길 - "코로나19 영향으로 각
    2020-04-05
  • 맑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 커..내일 아침 쌀쌀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맑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곡성의 아침이 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였고 한낮에는 14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졌습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양과 여수엔 건조경보가, 광주와 화순, 완도 등 전남 9개 시군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월요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2020-04-05
  • 광주 서ㆍ남구 수돗물 수질 2차 피해보상 접수
    광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수돗물 수질 사고에 대한 2차 피해 보상 신청을 접수합니다. 광주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지난 1월 276건의 수질 사고 피해에 대해 보상을 완료하고, 부득이하게 보상 신청을 하지 못한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2차 접수를 진행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늘(6)부터 오는 17일까지로 광주시 상수도 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2020-04-05
  •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속 광주 200여 교회 현장 예배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기간을 2주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오늘 5일 광주 개신교회 200여 곳이 현장 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의 점검 결과, 1,451개 개신교회 가운데 205곳이 현장에서 주일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비치, 2m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한 130곳에 대해 현장 시정 조치를 한 광주시는 종교시설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2020-04-05
  • 광주 27번째 확진자 발생..카타르 입국 20대 여성
    카타르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이 광주에서 27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카타르에서 입국해 광주 서구의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던 20대 여성이 어젯밤 4일 의무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고 빛고을전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입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광주 27명, 전남은 15명입니다.
    2020-04-05
  • 도교육청, 온라인 개학 장애학생 학습지원
    전남도교육청이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장애학생에 대한 학습지원에 나섭니다. 도교육청은 시각, 청각, 지체, 발달 등 장애유형 별로 장애학생 온라인 학습방을 개설하고 특수교사 33명이 학습 콘텐츠 제작과 교육을 돕도록 조치했습니다. 원격수업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은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선에서 가정방문 지도를 하고, 보조공학기기가 필요한 경우 도내 3개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2020-04-05
  • 최근 5년간 광주ㆍ전남 아동청소년 성범죄 178건
    최근 N번방 사건이 논란인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선 지난 5년 동안 170여 건의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인화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달 22일까지 광주에선 1백 건, 전남에선 78건의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에서 136명, 전남에선 61명이 붙잡혔으며, 해마다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증가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4-05
  • 보성군, 소상공인 공공요금 30만원 지원
    보성군이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공요금을 지원합니다. 보성군은 지역 내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공요금 석달치분 30만원을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22일까지며 보건업과 부동산업, 전남도 차원의 별도 지원 업종은 신청할 수 가 없습니다.
    2020-04-05
  • 여수해경, 동력레저 조종면허 시험 정상 시행
    코로나 여파로 잠정 중단했던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시험이 여수에서 오늘(6)부터 재개됩니다. 여수해경은 시험장 내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착용자와 체온이 37.5도 이상이면 응시를 제한하고 시험 전후 방역을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0-04-05
  • 멸종위기 '착생깃산호' 국내 최대 서식지 발견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착생깃산호의 국내 최대 서식지가 확인됐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여수 거문도·백도지구에서 20㎡ 범위에 30군체 이상 서식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착생깃산호 군락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 측은 착생깃산호는 공생생물이 많아 해양생태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습니다.
    2020-04-05
  • '사자명예훼손'전두환 형사재판 오늘 재개
    재판장 사임으로 지연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형사재판이 4개월 만에 다시 열립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6)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의 심리로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사건 공판 준비기일을 열고 검찰과 피고인 측 쟁점을 정리하고 심리 계획 등을 세웁니다. 재판준비기일은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지만 재판장이 바뀌면서 공판 절차가 갱신돼 향후 인정신문엔 전 씨가 출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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