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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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남구 "응급안전 알림 인력 추가 및 서비스 개선"
    응급안전 알림 서비스 대상이었지만 숨진 지 엿새 만에 발견된 부부 사건을 계기로 지자체가 서비스 보완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구는 장애인과 이주여성 부부의 죽음을 뒤늦게 알게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응급관리 요원을 추가로 투입하고 확인이 필요할 경우 신속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도 명단을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숨진 부부의 장례비와 이주여성 유족들의 체류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0-01-09
  • 장성 황룡강노란꽃잔치, 지난해 300억 원 경제효과
    장성군의 황룡강노란꽃잔치가 지난해 300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거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노란꽃잔치에 방문한 100만 2,000여 명 중 89%가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으로 이들은 평균 한 명당 3만 5,000원을 장성군에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6년에 시작한 노란꽃잔치는 황룡강 3.2km 구간에 해바라기밭을 비롯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올해 전남도 대표축제에 선정됐습니다.
    2020-01-09
  • "광주 광산구 청소행정 수사해야" 시민단체, 경찰 고발
    청소업무 특혜 수의계약 의혹이 제기된 광주 광산구와 환경미화원 협동조합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사회단체인 광산시민연대는 최근 광산구의회가 발표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를 토대로 민형배 전 광산구청장에 대해선 직권남용, 청소행정 담당 공무원은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특혜 의혹이 제기된 클린광산협동조합에 대해선 횡령과 배임 혐의로 광주지방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광산구의회는 광산구가 해당 협동조합과 특혜성 수의계약을 이어오면서 대출을 알선해주고, 불법 사실을 알고도 계약 관계를 유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01-09
  • '채용 비리' 전남대병원 AI 면접 등 투명성 확보
    채용비리로 논란을 빚어온 전남대병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면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국내 대기업 200여곳이 도입한 인공지능 면접의 장단점을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내외부 인사 각각 3명씩에 참여한 혁신위를 발족하고 오는 6월까지 전반적 인사 규정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앞서 교육부는 전남대병원 측에 전 사무국장을 중징계 하고 아들과 여자친구 채용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20-01-09
  • 전남대, 한일관계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한일관계의 오해와 왜곡, 미래 등을 생각해보는 논의의 장이 마련됩니다. 전남대학교 일본문화연구센터는 오는 13일 일본 도호쿠대학 국제문화 연구과와 '동아시아 속에서 생각하는 한일관계'라는 주제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엽니다. 학술 심포지엄에선 한양대 박규태 교수가 '한일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일본 도쿄대 마나베 유코 교수가 '한일관계 오해와 왜곡'을 주제로 발표를 합니다.
    2020-01-09
  • 천연기념물 '매', 화순서 구조..2주새 2번째
    천연기념물 '매'가 화순에서 구조됐습니다. 어제(8일) 오전 11시 4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주차장에서 매 한마리가 날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해 전남야생동물보호협회로 인계했습니다. 천연기념물 323-7호인 '매'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난달 26일에도 화순읍의 한 도로에서 날지 못하는 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2020-01-09
  • 희망2020 1/10(금)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외 전남도청 임직원들이 3천백29만3천97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동면 천운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천운마을 노인회에서 10만원 부녀회에서 10만원 천운아파트 주민들이 10만원 동면 황금뜰 쌀국수 임호경 대표가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동면 찰동마을 주민들이 40만원 묘치마을 주민들이 5만원 동면 청년회에서 20만원 여수시 여수여자중학교 학생들이 50만원 보성군 벌교초등학교 5학년 1반 학생들이 30만원
    2020-01-09
  • 희망2020 1/10(금)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화순군 동면 천운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천운마을 노인회에서 10만원 부녀회에서 10만원 천운아파트 주민들이 10만원 동면 황금뜰 쌀국수 임호경 대표가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동면 찰동마을 주민들이 40만원 묘치마을 주민들이 5만원 동면 청년회에서 20만원 여수시 여수여자중학교 학생들이 50만원 보성군 벌교초등학교 5학년 1반 학생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이 20만원 벌교읍 엘림아파트 경
    2020-01-09
  • 희망2020 1/9(목)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외 전남도청 임직원들이 3천백29만3천97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1-09
  • "눈이 사라졌다" 포근한 겨울..적설량 0cm
    【 앵커멘트 】 지난해 12월 광주 지역의 적설량은 0cm 였습니다. 지난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적설량이 기록되지 않은 건데요. 유난히 포근한 겨울 날씨가 원인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세찬 빗줄기가 아스팔트를 적십니다. 절기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이 지났는데, 눈 대신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포근한 겨울 날씨 때문입니다. 지난 12월 광주·전남 지역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9도 높은 4.8도였습니다. 기온이 높다보니, 눈보다는 비가 주로
    2020-01-09
  • 광주 전남 끊이지 않는 '블랙아이스' 사고..주의 필요
    【 앵커멘트 】 도로 위에 얇은 얼음막이 생기는 이른바 '블랙아이스'로 인한 사고가 광주 전남에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다리 위나 터널, 고지대 등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광주 전남 전역에 겨울비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운전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외버스 앞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지고, 바닥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지난해 12월 23일 순천의 한 도로에서 승객 14명을 태운 시외버스가 마주오던 승용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2020-01-09
  • 광양제철소 잇단 악재..안전불감증 '곤혹'
    【 앵커멘트 】 쇳덩어리가 미사일처럼 솟구친 보름 전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 기억하실텐데요. 폭발 사고에 음용수 오염, 압수수색 등 바람 잘날 없는 광양제철소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제철소 민주노총 노조원들과 시민단체, 정치인들이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 모였습니다. 지난달 24일 터진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와 부당 노동행위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섭니다. 민주노총 금속
    2020-01-09
  • "눈이 사라졌다" 포근한 겨울..적설량 0cm
    【 앵커멘트 】 지난해 12월, 그러니까 지난달 광주지역의 적설량은 '0' 이었습니다. 지난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건데, 광주에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았다는 얘깁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세찬 빗줄기가 아스팔트를 적십니다. 절기 중 가장 춥다는 소한이 지났는데, 눈 대신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포근한 겨울 날씨 때문입니다. 지난 12월 광주·전남 지역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9도 높은 4.8도였습니다. 기온이 높다보니, 눈보다는 비
    2020-01-08
  • 광주 전남 끊이지 않는 '블랙아이스' 사고..주의 필요
    【 앵커멘트 】 도로 위를 달리던 자동차가 갑자기 제어력을 잃고 미끄러집니다. 왼쪽에 이미 사고가 난 차량도 보이는데요. 도로 위에 얇은 얼음막이 생기는 블랙아이스 때문에 벌어진 사고였습니다.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떨어진 만큼, 운전자들의 블랙아이스 사고에 대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외버스 앞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지고, 바닥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지난해 12월 23일 순천의 한 도로에서 승객 14명을 태운 시외버스
    2020-01-08
  • 광양제철소 잇단 악재..안전불감증 '곤혹'
    【 앵커멘트 】 지난달 24일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장면입니다. 쇳덩어리가 미사일처럼 솟구치고, 사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음용수 사고에, 압수수색 등 바람 잘날 없는 광양제철소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제철소 민주노총 노조원들과 시민단체, 정치인들이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 모였습니다. 지난달 24일 터진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와 부당 노동행위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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