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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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20 1/8(수)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대학교병원 이삼용 원장과 임직원들이 천3백13만 8천51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새나래병원 김중권 원장과 임직원들이 백51만 6천2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1-08
  • 밤 사이 아파트 화재ㆍ정전 잇따라
    밤 사이 아파트에서 화재와 정전이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광주시 도산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주민 십여 명이 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4백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밤 11시쯤엔 목포 삽진산단 한 업체의 전력공급이 일시적으로 끊기면서 인근 아파트 단지 수백세대도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2020-01-08
  • 설 연휴 호남권 승차권 예매, 내일부터 실시
    설 연휴 호남선 승차권 예매가 오늘(8)과 오는 10일에 이뤄집니다. 코레일은 설 연휴인 오는 23일부터 닷새간 운행하는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호남선 승차권을 오늘(8) 아침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판매합니다. 1회 예매시 6매, 1인당 최대 12매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SRT는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설 연휴 열차표 예매를 실시합니다.
    2020-01-08
  • 비 오전에 그쳐..흐리고 기온 뚝
    월요일부터 내리는 비는 오늘(8) 오전쯤 그치겠고 따뜻했던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습니다. 오늘(8)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4도, 목포 7도 등 5도 안팎을 보이고 있고 광주ㆍ전남에 내리는 비는 오전쯤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낮에도 어제(7)보다 기온이 10도 가량 크게 떨어지며 5~10도 분포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9)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다시 추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0-01-08
  • 1/8(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文 "5·18 40주년 * 광주형 일자리 확산"기대)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올해가 4·19 60주년과 5·18 40주년을 맞는 숭고한 한 해임을 강조하고 '광주형 상생형 일자리'가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했습니다. 2.(지역 마트 갑질"해도 너무해".. 대리점 '눈물') 대리점을 상대로 한 갑질 횡포가 여전합니다.개인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대리점이 납품처인 마트에서 제때 돈을 못 받거나 돈을 떼이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구멍 난 복지.. 복지사 1명이 2백 명 담당) 그제(
    2020-01-08
  • 부부 고독사.."사회복지사 한 명이 2백여 명 담당"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주택에서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남편과 결혼 이주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부부 집에는 응급 상황이 생겼을 때 도움을 청할 수 있게 알림까지 설치됐지만, 안타까운 죽음은 막지 못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집 안에서 4시간 넘게 움직임이 없는 경우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알람이 가는 '응급안전알림' 서비스. 숨진 지 엿새 뒤에나 발견된 부부의 집에도 이 '응급안전알림' 기계가 설치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2020-01-08
  • 대리점의 눈물..본사에 치이고 마트에 뜯기고
    【 앵커멘트 】 몇년 전 대리점에게 제품을 강매하는 갑질로 대국민 사과를 한 남양유업 사태 기억하실텐데요. 개인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대리점은 납품처인 마트에서도 물건 값을 제때 못 받는 등 갑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식자재 마트에 식품을 납품하는 김 모 씨. 김 씨는 지난달 광주의 한 마트로부터 점주가 바뀌었으니 밀린 물건값 천만원도 새 주인에게 넘어간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주인이 바뀐 마트를 찾았지만 미수금은 전 주인 몫이라는 대답만 들
    2020-01-08
  • 부부 고독사.."사회복지사 한 명이 2백여 명 담당"
    【 앵커멘트 】 어제 광주의 한 주택에서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남편과 결혼 이주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부부 집에는 응급 상황이 생겼을 때 도움을 청할 수 있게 알림까지 설치됐지만, 안타까운 죽음은 막지 못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집 안에서 4시간 넘게 움직임이 없는 경우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알람이 가는 '응급안전알림' 서비스. 숨진 지 엿새 뒤에나 발견된 부부의 집에도 이 '응급안전알림' 기계가 설치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회복
    2020-01-07
  • 대리점의 눈물..본사에 치이고 마트에 뜯기고
    【 앵커멘트 】 개인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대리점은 본사 뿐만 아니라 납품처인 마트에서도 갑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납품 대금을 제때 못 받는 것은 물론, 아예 떼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몇년 전 대리점에게 갑질하다 대국민 사과를 한 남양유업 사태는 아무런 교훈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식자재 마트에 식품을 납품하는 김 모 씨. 김 씨는 지난달 광주의 한 마트로부터 점주가 바뀌었으니 밀린 물건값 천만원도 새 주인에게 넘어간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2020-01-07
  • 대형 조형물 넘어져 2명 부상..경찰 수사 착수
    진도에 세워진 대형 조형물이 넘어져 지나가던 행인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7일) 오전 10시쯤 진도군 진도읍사무소 앞 도로에서 20여 년 전 세워진 대형 조형물이 넘어져 근처를 지나던 행인 두 명이 다리에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형물이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담당 공무원을 상대로 조형물 관리 소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07
  • 1/7(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역 마트 갑질 "해도 너무해".. 대리점 '눈물') 대리점을 상대로 한 갑질 횡포가 여전합니다.개인 사업자들이 운영하는 대리점이 납품처인 마트에서 제때 돈을 못 받거나 돈을 떼이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文 "5·18 40주년 * 광주형 일자리 확산"기대)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올해가 4·19 60주년과 5·18 40주년을 맞는 숭고한 한 해임을 강조하고 '광주형 상생형 일자리'가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했습니다. 3.(민선 광주체육회장 선거 2파전.. 깜깜이 우려) 50만 광
    2020-01-07
  • 완도 19.3도·영광 16.8도..1월 일최고기온 경신
    이례적으로 따뜻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늘(7일) 전남 일부 지역의 1월 최저·최고기온이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영광의 최저기온은 9.6도, 낮기온은 완도가 19.3도, 장흥 19.2도, 해남 18.5도, 영광 16.8도 등으로 평년 대비 6~13도 높은 분포를 보이면서 역대 1월 일최저·최고기온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서해상에는 저기압, 일본 남쪽 해상으로는 고기압이 위치하면서 따뜻하고 강한 남서류가 유입돼 기온이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0-01-07
  • 순천문화원 부실 운영 심각..해산 촉구
    순천문화원의 임대 수익금 등 회계 관리가 매우 부실하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천문화원 정상화 촉구 범시민대책위는 국민권익위원회 사무검사 결과 연평균 1억 원의 임대수익금을 무분별하게 관리하고, 소송 승소금 3억 원 중 1억 9천만 원의 지출 내역이 불명확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범시민대책위는 관리 책임이 있는 전라남도가 순천문화원을 해산하고, 법적 고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순천문화원 측은 통장 입출금 내역이 복잡해 보이지만 회계 부정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2020-01-07
  • 전남도, 인도·태국 시장개척단 모집
    전남도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단을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인도와 태국을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1대 1 상담을 원하는 도내 10여개 중소기업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할 계획입니다.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항공료 50%와 현지 통역비 등을 지원받는데 전남도는 올해 14개 나라 21개 지역에 시장 개척단을 파견합니다.
    2020-01-07
  • 지역 대학 총학생회 지원금 부정부패 심각
    지역 대학본부에서 총학생회에 지급하는 지원금이 부정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지역 A대학 총학생회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총학생회 임원 출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 8천백여만 원 상당의 일감을 몰아주는 등 유착 정황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B대학 총학생회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해외장학연수라는 명목으로 학생회 지원금을 총학생회 간부들의 친목도모성 여행 경비로 사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A대학은 당시 총학생회에서 사용한 지원금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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