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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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이틀째 비..내일 아침까지 20~60mm
    어제 새벽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비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20에서 60mm가 더 내린 뒤 서서히 그치겠습니다. 곳에 따라서는 오늘 밤 사이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주말까지 비 소식없이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20-01-07
  • 제40주년 5·18 기념행사 슬로건·엠블럼 공모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40주년 기념 행사 슬로건과 엠블럼을 이달 말까지 공모합니다. 공모는 40주년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와 방향성을 담아 한글 문구 20자 이내 간략한 구호나 이미지로 제출해야하는데 행사위는 40주년 5·18의 의미와 방향성을 반영한 작품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슬로건과 엠블럼 당선작에는 각각 100만 원, 300만 원을 시상합니다.
    2020-01-07
  • 해남 아파트 상수도 시설 고장..지하주차장 침수
    상수도 시설 고장으로 해남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물에 잠겼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상수도 시설 고장으로 인해 물에 잠기면서 차량 32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물은 소방당국 등 관계기관의 배수 작업을 통해 4시간만에 빠졌으며, 해남군은 해당 아파트 주민들의 비상 급수에 나서는 등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20-01-07
  • 광양시 공무원노조, 코드 승진 자제 촉구
    광양시 공무원노조가 최근 단행된 승진 인사에 대해 지연과 혈연, 학연이 영향을 미친 코드 인사란 논평을 냈습니다. 노조는 승진 인사에 지연과 혈연, 학연 등이 영향을 미친다면 다수의 성실하게 일하는 공무원의 사기가 땅에 떨어지게 되는데 이번 승진 인사에서 이런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4급 3명, 5급 6명 등 58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지만 4급과 5급 승진자 중 3명이 특정 지역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2020-01-07
  • 전남대병원 '아빠 찬스' 채용비리 간부 중징계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발생한 채용 비리 의혹에 연루된 간부와 당사자에게 중징계와 채용취소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교육부는 자신의 아들과 아들의 여자친구의 채용면접에서 시험문제를 유출한 의혹에 연루된 간부 A씨에게 중징계를 내리고, 해당 채용도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측은 감사 결과가 확정되기 전이라 아직 입장을 밝힐 수 없다며 경찰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감사 처분 결정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1-07
  • 희망2020 1/8(수)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전동마을 주민들이 10만원 봉황마을 주민들이 20만원 중흥마을 주민들이 15만원 역전마을 주민들이 20만원 옥전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율어면 유신1리 주민들이 12만원 화순군 이양면 오류1리 정명권 이장과 주민들이 40만원 묵곡2리 안종백 이장과 주민들이 14만3천원 이양2리 염낙원 이장과 주민들이 30만원 품평3리 양희경 이장과 주민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양면 구례리 김명수 이장
    2020-01-07
  • 희망2020 1/7(화)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지에이코리아 스마트지사 설계사 분들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주식회사 공영산업 최윤경 대표이사가 2천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1-07
  • 광주 한 주택서 장애인 부부 고독사 추정
    【 앵커멘트 】 광주 남구의 한 주택에서 중년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애로 거동이 어려웠던 60대 남편과 필리핀 국적의 50대 결혼 이주 여성이 함께 살고 있었는데 경찰은 고독사로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다세대주택, 1층 가장 끝방 문이 굳게 닫혀있습니다. 어제(6일) 오전 9시 반쯤 이 방에서 생활하던 62살 남편과 56살 부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집 안에서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는 걸 이상하게 여
    2020-01-07
  • [신년기획6]5.18 40주년, 진상규명·위상 재정립 본격
    【 앵커멘트 】 새해 광주ㆍ전남의 주요 현안과 과제를 살펴보는 신년기획, 오늘은 5.18 진상규명에 대해 살펴봅니다. 올해는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광주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에 대한 판결이 나오고, 5.18 진상조사위 활동도 본격화됩니다. 40주년이 된 5.18, 올해는 어떤 변화를 맞게 되는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5.18 39년만인 지난해 3월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씨.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
    2020-01-07
  • 마을 어른들이 초등학교 졸업생에 통장 선물
    마을 어른들이 초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은행 통장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 등은 광주서초등학교 졸업식에서 학생들에게 '인생 드림 통장'을 전달했습니다. 졸업생 110명 중 통장 개설을 희망한 64명에게 3만 9천 원이 입금된 통장이 지급됐으며, 후원금은 서구청에서 주관하는 각종 자생 단체 평가회에서 받은 포상금으로 마련됐습니다.
    2020-01-07
  • 희망2020 1/7(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유덕동 양화경로당 회원들이 20만원 운암동 운암프라자 입주자대표회의에서 20만원 첨단1동 금호타운 아파트 주민들이 30만원 월곡2동 11통 주민들이 18만원 광산남부 유소년 축구클럽 회원들이 13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영광군 대마면 번영회에서 30만원 장성군 장성읍 수산4리 부강2차아파트 주민들이 68만8천원 구산동 주민들이 10만원 완도군 완도수산고등학교 학생회에서 축제운영 수익금 41만5천원 여수 주식회사 대신기공 전략사업본부
    2020-01-06
  • 5·18 40주년, 진상규명·위상 재정립 본격
    【 앵커멘트 】 새해 광주ㆍ전남의 주요 현안과 과제를 살펴보는 신년기획, 오늘은 5.18 진상규명에 대해 살펴봅니다. 올해는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광주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에 대한 판결이 나오고, 5.18 진상조사위 활동도 본격화됩니다. 40주년이 된 5.18, 올해는 어떤 변화를 맞게 되는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5.18 39년만인 지난해 3월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씨.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2020-01-06
  • 광주 한 주택서 장애인 부부 고독사 추정
    【 앵커멘트 】 광주 남구의 한 주택에서 중년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애로 거동이 어려웠던 60대 남편과 필리핀 국적의 50대 결혼 이주 여성이 함께 살고 있었는데 경찰은 고독사로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다세대주택, 1층 가장 끝방 문이 굳게 닫혀있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반쯤 이 방에서 생활하던 62살 남편과 56살 부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집 안에서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는 걸 이상하게 여
    2020-01-06
  • 전남대-여수대 통합 이후 불균형 심화..경쟁력 떨어져
    【 앵커멘트 】 여수지역의 유일한 국립 종합대학이었던 여수대가 전남대로 통합된 지 10년이 넘게 지났지만 후유증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 정책이 광주캠퍼스쪽에 집중되면서 여수캠퍼스는 당초 기대와는 달리 경쟁력이 크게 떨어졌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5년 여수대에서 전남대와 통합된 '전남대 여수캠퍼스'입니다. 통합 14년이 지났지만 후유증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대했던 시너지 효과보다는 두 캠퍼스간 불
    2020-01-06
  • 1/7(화) 모닝 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해 넘긴 광주전남 법안들.. 처리 '안갯속') 정치권의 관심이 온통 4월 총선으로 옮겨가면서 국회에 발이 묶여 있는 여순사건 특별법안 등 지역 관련 법안들이 임기 만료인 5월 전에 처리될 수 있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민주당 VS 대안정치 '접전'.. 호남 대첩 본격) 제21대 총선을 100일 앞둔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민주당과, 바른 미래당, 민주 평화당, 대안 신당 현역 의원들 간의 접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3.(60대 장애인 부부 숨진 채 발견.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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