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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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총선 D-100, 민주당 VS 대안정치 세력 '접전') 제21대 총선을 100일 앞둔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민주당과, 바른 미래당,민주 평화당,대안 신당 현역 의원들 간의 접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60대 장애인 부부 숨진 채 발견..‘고독사 추정‘)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60대 남편과 필리핀 국적의 50대 부인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고독사로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3.(지능형 교통사업 '차질'..'사업자 선정 못해') 광주
    2020-01-06
  • 내일까지 30~80mm 겨울비..낮최고 17도
    어제부터 광주·전남 전 지역에 내리고 있는 겨울비는 내일까지 이어지며 30~8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오늘 오전 한반도 남부에 유입된 따뜻한 수증기의 영향으로 시간당 최대 5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턴 곳에 따라 10mm 내외의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겠고, 지리산과 무등산 등 일부 산간 지방에는 눈이 관측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15도 등 14에서 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 남해안과 서해 남부 전해상에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에 따라 초속 11m가 넘
    2020-01-06
  • "강제징용 배상 문제, 한·일 협의체 창설해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배상안 문제와 관련 한·일 양국 협의체 창설을 제안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와 강제징용 사건 소송에 참여한 한·일 변호인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 양국 변호사와 학자, 경제·정치계 관계자 등이 포함된 협의체를 구성해 강제동원 문제 해결 구상안을 일정 기간 내에 제안하고 협의체 활동을 양국 정부가 지원하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협의체 구성은 한일 양국의 법률대리인과 시민단체가 제안한 안이라는 점이 중요하다며 협의의 바탕엔 가해 기업의 인권침해
    2020-01-06
  • 5·18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속도'
    5·18 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80년 5월 당시 도청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5·18 기념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꾸리기로 했습니다. 옛 도청 본관과 별관 등 6개 건물 원형 복원과 건물 내부 콘텐츠 구성 등 2가지로 진행되는 복원 사업은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2년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1-06
  • 전라남도, 광양제철소 조업정지 행정처분 '취소'
    전라남도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취소했습니다. 전남도는 브리더를 통한 가스 배출을 이유로 지난해 4월 광양제철소에 조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을 예고했지만 고로 가스 배출이 불가피한 절차라는 환경부와 민관협의체의 결론을 토대로 최근 행정처분 예고를 취소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포항제철소가 있는 경상북도도 가스 배출이 화재나 폭발사고를 막기 위한 예방 공정임을 인정했다며 처분 사유 부존재로 행정처분을 내부 종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1-06
  • 따뜻한 겨울..광주, 2년 연속 12월 적설량 '0cm'
    따뜻한 겨울 날씨가 계속되면서 지난해 12월 광주의 적설량이 기록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지난 2018년 12월에 이어 지난해에도 적설량이 기록되지 않았고, 여수는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12월 눈 내린 날이 없었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지면서, 서해상에서 해수면과 대기의 온도차에 의한 눈구름대 생성이 약해져 눈이 적게 내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0-01-06
  • 경찰, 부부싸움 남편 살해 60대 구속영장 신청
    홧김에 남편을 살해한 6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5일 새벽 1시쯤 광주시 금호동 자신의 집에서 둔기로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61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부부싸움을 하던 중 홧김에 남편을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1-06
  • 광주 동구, 과장 광고 지역주택조합에 과태료 천만 원
    분양 규모를 부풀려 과장 광고를 한 지역주택 조합에 천만 원의 과태료가 내려졌습니다. 광주 동구는 조합원을 모집하면서 구에서 승인한 조합원 모집 규모인 390여 세대 보다 두 배 이상 부풀린 8백여 세대를 분양할 것처럼 과장 광고를 한 모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에 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동구는 해당 지역주택조합 추진위가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도 위반한 것으로 보고 관련 내용을 공정거래위원회에 통보했습니다.
    2020-01-06
  • 광주시교육청, 중증 장애인 공무직원 9명 공개채용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올해에도 중증 장애인 교육 공무직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청소 보조원 9명을 선발하는 교육 공무직원 중증 장애인 공개경쟁 채용 시험 일정을 공고했습니다. 시교육청은 2014년부터 장애인 공무직원 공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2020-01-06
  • 전남대, 교직원에게 '도서관 발전기금' 요구 논란
    전남대학교가 디지털도서관을 건립하면서 도서관 교직원들에게 발전기금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중앙도서관 옆에 있던 옛 박물관을 허문 자리에 2018년 5월부터 디지털도서관을 신축 중인 가운데, 사업비 중 국비 지원이 210억 원이며, 대학 측이 자체 예산과 도서관 발전기금으로 26억 원을 충당합니다. 지난달 열린 도서관 사서직 팀장 회의 결과, 6급 이상 간부 100만 원 이상, 7급 70만 원 이상, 8급 이하 50만 원 이상을 각각 발전기금으로 내기로 하고 직원들에게 안내 메일
    2020-01-06
  • 경찰, '여성 성추행 의혹' 지방의원 불기소 송치
    여성을 추행했다는 의혹을 받던 광주지역 현직 지방의원이 경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9월 21일 광주의 한 노래방에서 광주 모 지방의원이 일행인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한 결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를 호소했던 여성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고 혐의를 입증할 증거나 관련자 진술도 부족해 이 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2020-01-06
  • 설 연휴 호남선 승차권 예매, 오는 8일, 10일 실시
    설 연휴 호남선 승차권 예매가 오는 8일과 10일에 이뤄집니다. 코레일은 설 연휴인 오는 23일부터 닷새간 운행하는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호남선 승차권을 모레(8일) 아침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판매합니다. 1회 예매시 6매, 1인당 최대 12매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SRT는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설 연휴 열차표 예매를 실시합니다.
    2020-01-06
  • 근무수당 부풀린 뒤 횡령..남구 공무직 직원 고발
    계약직 직원들의 근무수당을 부풀려 신청해 차액을 챙긴 공무직 직원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지난해 8월부터 4개월간 광주 남구평생학습관을 총괄 운영하면서 함께 일하던 계약직 직원 8명의 근무수당을 부풀려 신청해 차액 5백만 원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로 공무직 직원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6시간 일한 직원들의 수당을 8시간 일한 것처럼 신청했는데, 남구는 경찰 고발과 별개로 해당 직원에 대한 인사 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2020-01-06
  • 희망2020 1/6(월)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위원장이 2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김재봉 신세계안과 대표원장이 1억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1-06
  • 여수 해상서 어선 좌초..해경 구조
    선원 4명이 탄 어선이 여수 해상에서 좌초돼 해경이 구조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6시 20분쯤 여수시 초삼도 서쪽 해상에서 7톤급 어선이 좌초됐단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과 구조정을 급파해 선원 4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선장을 상대로 한 음주 측정 결과 이상이 없었다며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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