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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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럭 추락 목격 40대, 바다 뛰어들어 2명 구조
    트럭이 바다로 추락하는 것을 본 40대가 바다에 뛰어들어 여성 2명을 구조했습니다. 오늘(4) 오전 11시쯤 여수시 소호항에서 여성 운전자 등 2명이 타고 있는 1톤 화물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것을 목격한 47살 김 모씨가 바다에 뛰어들어 트럭 유리창을 깨고 여성 2명을 구조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여성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04
  • 전남대병원, 비정규직 농성중인 행정동 단전 조치
    전남대병원이 비정규직이 농성중인 행정동에 대해 사전통보에 따른 단전 조치를 내렸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는 지난달 19일부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행정동 원장실 등에 병원측이 오늘(4일) 오전 단전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병원은 불법 점거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고, 노조는 비인간적이고 비인권적인 조치라고 비난했습니다.
    2020-01-04
  • 광주·전남 청소년 도박 위험 수준
    【 앵커멘트 】 인터넷 등을 통해 도박에 빠진 광주, 전남 청소년들이 적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도박,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자세한 내용, 신익환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청소년의 도박 위험률이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중·고교생의 도박 위험집단을 조사해봤는데, 그 비율이 각각 7.9%와 9.2%였습니다. 두 지역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전남이 17개 시도 가운데 다섯 번째, 광주는 일곱 번째로 높
    2020-01-03
  • 베트남 여성 흉기로 찌른 뒤 도주 40대..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대낮에 시외버스 안에서 베트남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다행히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늘 낮 12시쯤 영광의 한 시외버스 안에서 48살 A씨가 베트남 출신 여성 35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광주에서 출발해 영광으로 가던 해당 시외버스는 영광읍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차 중인 버
    2020-01-03
  • 5·18조사위 광주 첫 방문..유골 감식 시작
    【 앵커멘트 】 80년 5월의 진실을 찾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광주 5·18민주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5·18 진실규명의 핵심 중 하나인 암매장 의혹을 풀 옛 광주교도소 유골 40여 구는 오늘 과학감식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강조한 메시지는 진실과 국민 통합이었습니다. 40년 동안의 소모적인 논란과 분열을 종식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철저한 진상 규명 보고서를 남기겠다고 밝혔습
    2020-01-03
  • "기부는 새해보단 연말"..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하나
    【 앵커멘트 】 올해 날씨는 지난해보다 포근한데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부가 연말에 몰리는데 해가 바뀐 지금도 광주 사랑의 온도탑은 서늘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예년과 달리 올해 광주의 목표 모금액은 지난해와 같은 53억 4천9백만원입니다. 지난해 광주 사랑의 온도탑이 7년 만에 처음으로 100도를 채우지 못하고 85도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
    2020-01-03
  •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대 생존 기로
    【 앵커멘트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수능 응시 인원이 4만 5천명 가량 줄었습니다. 광주.전남 대학들의 정시 경쟁률이 급격히 떨어져 모집정원을 채우지 못할 대학들이 속출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의 여파가 지방대에 매섭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방대학들의 정시 경쟁률 하락이 심상치 않습니다. 가.나.다군으로 나뉘는 정시모집은 응시생 한명당 3곳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단순히 산술적으로 보면 정시경쟁률이 3대
    2020-01-03
  • 여수 해상서 표류하던 어선, 해경에 구조
    조타기 고장으로 여수 해상에서 표류하던 어선 한 척이 해양경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쯤 여수시 거문도 남쪽 31km 해상에서 7명이 탄 9톤급 어선이 표류하고 있단 신고를 받고 사고 해역에 5백톤급 경비함을 급파했습니다. 해경은 어선 승선원과 선박 상태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제주 해역까지 어선을 예인했습니다.
    2020-01-03
  • 담양군청 옛 건물 2층서 불..30여분 만에 진화
    담양군청 옛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3일) 오후 5시 반쯤 담양군청 옛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사무실 내부 5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03
  • 1/3(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지역 정시모집 경쟁률'뚝'↓.. 학령인구 감소) 학령인구 감소로 광주. 전남 대학들의 정시 모집 경쟁률이 급격히 떨어져 모집 정원을 채우지 못할 대학들이 속출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베트남 여성 흉기로 찌르고 도주 40대 숨져) 시외버스 안에서 베트남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피해 여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3.(5·18 조사위 첫 광주 방문.. 유골 감식 시작)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2020-01-03
  • 포근한 겨울..미세먼지 '나쁨' 주말까지 이어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포근한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예상되면서 내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올해 들어 처음으로 광주 지역에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낮기온은 8~11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일요일인 모레는 아침기온 영하 5도에서 영상 1도, 낮기온은 8~1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2020-01-03
  • 호남고속도로 서광주IC 인근 교통사고..사고 수습 중
    3일 오후 4시쯤 광주시 운암동 호남고속도로 서광주IC 인근에서 달리던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현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으며 마치는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1-03
  • '시험 불공정' 신고..학교 측, 제보자 색출 논란
    순천 모 고등학교가 시험 불공정 논란과 관련해제보자를 색출할 목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순천의 한 고교에서 기말고사 한국사 시험 힌트를 특정 반에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해당 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당 제보를 들었는지에 대한 질문이 포함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체 측은 전남교육청이 해당 학교의 행태에 단호 대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01-03
  • 희망2020 1/6(월)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김준성 군수 외 직원들이 5백83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 밝은안과 조대옥 원장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신리1구 주민들이 28만원 신석1구 주민들이 13만원 차리2구 주민들이 20만원 보성군 벌교읍 벌교부인경로당에서 10만원 고향생각주부모임 벌교분회 회원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원등마을 주민들이 6만원 외추마을 주민들이 6만원 내추마을 주민들이 10만원 두평마을 주민들
    2020-01-03
  • 희망2020 1/6(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화순군 청풍면 신리1구 주민들이 28만원 신석1구 주민들이 13만원 차리2구 주민들이 20만원 보성군 벌교읍 벌교부인경로당에서 10만원 고향생각주부모임 벌교분회 회원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원등마을 주민들이 6만원 외추마을 주민들이 6만원 내추마을 주민들이 10만원 두평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원동마을 주민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원당마을 주민들이 9만원 홍교마을 주민들이 10만원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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