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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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청년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내일부터 접수
    전남도의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서류접수가 내일(26일)부터 시작됩니다. 사업 신청은 만 18세에서 39세 청년으로 전남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최근 180일 이내 90일 이상의 근로경력을 갖추고 본인 근로소득이 200만 원 이하여서 가능합니다. 지난 2017년부터 저소득 근로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은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을 전남도와 시군이 함께 지원합니다. 현재 2049명의 청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9-12-25
  • 호남대,2020학년도부터 AI 중심 교육과정 개편
    호남대가 내년부터 모든 교육과정을 AI중심으로 개편합니다. 호남대는 2020학년도부터 AI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AI 관련 교양과목 이수 학점을 3학점에서 9학점으로 늘리고 전공마다 6학점씩 AI 교과목을 수강하도록 했습니다. 또 AI 인재 장학제도를 신설하고, 단과대학마다 AI 전문 교수를 초빙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도 교수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AI 심화 강좌 등을 운영합니다.
    2019-12-25
  • 문화전당, 오는 31일 제야콘서트 개최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축제의 장이 펼쳐집니다. 아시아문화원 등에 따르면 오는 31일 저녁 7시 30분 예술극장 극장에서 '2019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야콘서트'가 열립니다. 1부에선 올해 예술극장이 제작한 작품들을 갈라 공연 형태로 선보이며 2부에서는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는 축제가 이어집니다.
    2019-12-25
  • 광주시의회, 미세먼지 저감 차량 2부제 제외 요청
    광주시의회가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추진 중인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의원들은 공공기관 직원이 아니며 의정활동을 위해선 차량이용이 필요하다며 2부제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2부제 대상에 포함할 수 있는지에 대해 환경부에 질의를 요청했고, 환경부 지침이 나오면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역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계절인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광주시청과 구청, 광주시 산하기관, 공사·공단, 교육청
    2019-12-25
  • 순천시,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 확정
    순천시가 추진해 온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확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지난달 완료하고, 100억 원 규모의 센터 건립지로 순천시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발효식품산업 연구 개발과 융복합 산업화 기반 조성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2019-12-25
  • 카페 주인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붙잡혀
    성탄절 새벽 카페 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순천시 장천동의 한 카페에서 주인인 5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을 마신 남성이 평소 알고 지내던 주인에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9-12-25
  • 12/25(수) 모닝730 날씨1
    크리스마스인 오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겨울이 무색하게 낮 기온이 어제보다 더 오르겠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이 10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서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시작했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감기 걸리기가 쉽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봅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0도
    2019-12-25
  • 12/25(수) 모닝730 날씨2
    【 기자 】 크리스마스인 오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겨울이 무색하게 낮 기온이 어제보다 더 오르겠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이 10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서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시작했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감기 걸리기가 쉽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봅니다. 오늘 아
    2019-12-25
  • 12/25(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25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초미세먼지가 짙은 '그레이 크리스마스'라는 기삽니다. 한반도는 지난 22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현상을 겪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겨울철 초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난방을 꼽았습니다. 화석연료가 타면서 나오는 물질이 대기 중 수증기와 섞여 초미세먼지가 늘어나는 건데요. 초미세먼지는 몸속 세포벽까지 파고들 수 있어, 미세먼지보다 더 해로워 주의가 필요하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2.
    2019-12-25
  • '성탄전야'..도심 곳곳 성탄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성탄절을 앞둔 어젯밤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도심에는 밤 늦게까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성탄절 분위기가 고조됐는데요, 오늘은 곳곳에서 아기 예수를 기리는 행사가 이어집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EFFECT : 찬송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찬송가가 성당 가득 울려퍼집니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어젯밤 신도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온 예수의 탄생을 기렸습니다. ▶ 싱크 :
    2019-12-25
  • 12/25(수)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배우 '한채아' 씨였습니다. --- (VCR)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 씨가 음주 운전 사고를 내 불구속 입건됐는데요, 그의 아내인 배우 한채아 씨가 대신 사과했습니다. 한 씨는 자신의 SNS에 "배우자의 잘못 또한 저의 잘못"이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운전이 아
    2019-12-25
  • '5·18 39년 만에 광주 법정에 선 전두환'
    【 앵커멘트 】 연말기획 보도 두번째 순서입니다. 올 한해 광주에서 가장 많이 이름이 오르내린 사람입니다. 물론 안 좋은 쪽으로 오르내렸습니다. 전두환씨는 지난 3월, 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39년 만에 광주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전 씨는 이날 이후 8차례 열린 공판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가 이유인데 황제 골프와 12.12사태 기념 오찬을 즐긴 모습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공분을 샀습니다. 전두환씨가 모든 혐의를 부인하는 가운데 5·18 40주
    2019-12-24
  • 성탄전야, '도심 곳곳 성탄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성탄전야인 오늘 성당과 교회에선 아기 예수의 탄생하는 미사와 예배 준비가 한창인데요. 광주와 전남 도심 곳곳도 성탄 분위기를 즐기러 나온 인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성탄 분위기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마켓에 취재 기자 나가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펼쳐진 크리스마켓에 나와 있습니다. " 이곳 플리마켓엔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장식품과 양초, 먹거리 등이 가득한데요. '가치 삽시다'라는
    2019-12-24
  • '훈훈한 연말 연시..불황에도 이웃돕기 온정'
    【 앵커멘트 】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라는 게 바로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일텐데요.. 연말을 맞아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정성이 이어지면서 올 겨울 날씨 만큼이나 따뜻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사랑을 나누는 종소리가 거리에 울려퍼집니다. 이름 모를 독지가의 100만 원 수표부터 아이들의 동전 기부까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모인 정성들이 구세군 냄비를 차곡 차곡 채워나갑니다. 경제 불황으로 기
    2019-12-24
  •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5명 부상'
    【 앵커멘트 】 다리 너머 하늘로 갑자기 붉은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습니다. 오늘 낮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폭발로 인한 파편이 수십미터를 날아가 이순신대교에 떨어지면서 차량 통행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쇳덩어리가 마치 미사일처럼 솟구칩니다. 뒤이어 시뻘건 불길과 함께 버섯 모양의 연기가 하늘로 올라갑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두 차례 폭발과 함께 화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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